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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본능

: 마음은 어떻게 언어를 만드는가?

리뷰 총점5.6 리뷰 4건 | 판매지수 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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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학/언어학 16위 | 인문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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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68쪽 | 822g | 148*210*35mm
ISBN13 9788990247421
ISBN10 89902474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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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세기의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 이후 가장 위대한 언어학자를 꼽으라면 누구나 스티븐 핑커를 꼽을 것이다. 그러나 노엄 촘스키와 스티븐 핑커 사이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촘스키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학자들 사이에서도 어렵기로 악명이 높은데 반해 핑커는 쉽다는 것이다. 그것과 별개로 이 책에 실린 거의 모든 예문들은 영어이다. 이 책의 주제가 '영어본능'이어서가 아니라 다만 스티븐 핑커가 자신의 모국어인 영어를 분석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마치 『시크릿』이 팔리듯이 미국에서 『언어본능』이 팔렸다고 하면 곧이 들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은 스티븐 핑커에게 언어학자로서의 인지도를 확인시켜 주었다. 스티븐 핑커는 뒤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그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그의 대표적 저작 중에 하나인『빈 서판』이 출간된 바 있고, 또 하나 그의 대표작인『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How the Mind Works』가 동녘사이언스에서 출간되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지은이 서문
옮긴이 서문

1장. 언어는 본능이다
2장. 수다쟁이
3장. 정신어
4장. 언어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5장. 단어, 단어, 단어
6장. 침묵의 소리
7장. 말하는 머리들
8장. 바벨탑
9장. 말하는 아기 탄생-천국을 이야기하다
10장. 언어기관과 문법 유전자
11장. 빅뱅
12장. 언어 전문가
13장. 마음의 설계도


참고문헌
용어해설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문미선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독일 잘란트대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신효식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에서 언어학/독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전문용어언어공학연구센터Korterm에서 연구원으로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스티븐 핑커의 장쾌하고 재기 넘치는 언어학!
언어는 본능이다!

촘스키 이후 가장 위대한 언어학자의 대표적 저작!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언어학자를 꼽으라면 누구나 노엄 촘스키를 꼽는다. 촘스키 이후 가장 위대한 언어학자를 꼽으라면 누구나 스티븐 핑커를 꼽는다. 그러나 독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노엄 촘스키와 스티븐 핑커 사이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촘스키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학자들 사이에서도 어렵기로 악명 높다. 그러나 핑커는 쉽다. 아무리 고급 논픽션물이 잘 팔리는 미국이라고 해도 우리로서는 이 책『언어본능』이 마치 우리나라에서『시크릿』이 팔리듯이 팔렸다는 말이 곧이들릴까?
사실『언어본능』이 쉬운 책이라고 하면 한국 독자들은 곧이듣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이 책에 실린 거의 모든 예문들이 영어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의 주제가 ‘영어본능’이어서가 아니라 다만 스티븐 핑커가 자신의 모국어인 영어를 분석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언어학에서 그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언어본능』의 대성공, 그리고 언어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스티븐 핑커는 언어학자로서보다는 ‘진화심리학자’ 또는 ‘인지과학자’로 불린다. 그것은 아마 그가 ‘인간의 진화’를 둘러싼 학계의 대논쟁의 한복판에 서 있기 때문일 것이다.『이기적 유전자』의 저자로 유명한 영국의 리처드 도킨스와 『다윈의 위험한 생각 Darwin's Dangerous Ideas』의 저자인 대니얼 데닛을 한편으로 하고, 스티븐 제이 굴드, 리처드 르완틴, 노엄 촘스키를 또 한편으로 한 ‘유전-문화’ 논쟁은 유명하다. 이것은 언어, 음악, 미술 등 인간 고유의 특성들을 인간의 뇌가 커진 데 따른 부산물로 보느냐, 자연선택론에 따른 생존을 위한 적응으로 보느냐 하는 문제였다. 이후 이 논쟁은 다양한 갈래로 나뉘어 현재도 맹렬히 진행 중인데, 유명한 ‘본성-양육’ 논쟁 등도 그러한 대 논쟁의 일부다. 이 새로운 논쟁의 한 축을 떠맡고 나선 것이 스티븐 핑커를 위시한 진화심리학자들이었다.『언어본능』은 ‘언어는 본능이다’라고 선언함으로써 언어가 ‘진화적 적응’의 산물임을 증명하기 위한 시도다. 스티븐 핑커는 뒤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그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그의 대표적 저작 중에 하나인『빈 서판』이 출간된 바 있고, 또 하나 그의 대표작인『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How the Mind Works』가 동녘사이언스에서 출간되었다.『언어본능』을 포함한 이 세 저작과 대니얼 데닛, 스티븐 제이 굴드 등의 책이 출간되면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인간학’을 둘러싼 본격적인 논의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기대된다.

언어에 대한 학계와 일반인의 상식에 도전한다!

언어에 대해 궁금한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1.왜 지구상 어떤 오지의 종족도 모두 언어를 가지고 있는가? 왜 여전히 석기시대 문화를 가진 종족조차 그 언어만은 그 어떤 선진국 언어에도 전혀 뒤지지 않을 만큼 복잡한 형태를 띠고 있는가?
2.왜 어른이 되고 나면 외국어를 배우기가 그토록 어려운가?
3.왜 영어와 같이 동사 뒤에 목적어가 오는 모든 언어는 명사 앞에 전치사가 오는데, 한국어와 일본어처럼 목적어 뒤에 동사가 오는 모든 언어는 명사 뒤에 조사가 붙는가?
4.왜 우리는 ‘여기저기’, ‘이곳저곳’, ‘남북한’이라고 말하지 왜 ‘저기여기’, ‘저곳이곳’, ‘북남한’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5.왜 외야 플라이를 친 타자가 아웃되었을 때 ‘flown-out’이라고 하지 않고 ‘flied-out’이라고 하는가?
6.왜 캐나다의 유명한 아이스하키팀 이름은 ‘Maple-Leaves’가 아니라 ‘Maple-Leafs’인가?
7.왜 ...여러 마리의 쥐들이 온 집안에 들끓을 때 ‘rats-infested’라고 하지 않고 ‘rat-infested’라고 하는가? 그런데 같은 상황에서 왜 ‘mice-infested’라고 하지 ‘mouse-infested’라고 하지 않는가?

정말 놀라운 사실 한 가지. 미국에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문법에 어긋나는 비문법적 언어의 사용빈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는 미국 최고의 지성들이 모이는 학회였다. 가장 높은 교육을 받은 학회가 가장 비문법적인 언어의 온상이었던 것이다. 흔히 수준 낮은 대중문화와 교육의 붕괴로 인해 아이들의 언어사용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고 걱정한다. 그런데 가장 낮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대중문화의 폐해에 가장 많이 노출된 길거리 흑인 십대 아이들의 언어는 대단히 문법적이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교육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문법적 언어사용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했던 것이다.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 한 가지. 하와이 사탕수수농장에는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저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노동자들이 몰려들었다. 그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농장주나 농장감독들이 사용하는 영어 단어들을 아무렇게나 적당히 배치해 거의 언어라 할 수 없는 언어를 만들어 사용했다(피진어). 그런데 이들의 언어를 듣고 자란 다음 세대 아이들은 나름대로 완벽한 문법체계를 가진 별개의 언어를 창조해냈다. 아이들이 언어를 발명한 것이다.

스티븐 핑커는 통사론과 형태론을 아우르며, 언어를 문장 단위, 절 단위, 구 단위, 단어 단위, 형태론 단위, 음소 단위로 차근차근 쪼개가며 그 전모를 우리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모든 언어에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그는 언어가 문법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우리 뇌 속에 입력되어 있는 보편문법을 따라 펼쳐지고 있음을 증명해 보인다.

책머리에서 그는 “거미의 거미줄 치기는 어떤 천재 거미의 발명품이 아니며, 적절한 교육을 받거나 건축이나 건설업에 적성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거미는 거미의 뇌를 가지고 있으며, 이 뇌가 거미줄을 치도록 거미를 충동하고, 그 일에 집요하게 매달리게 만든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것은 그 때문이다.”라고 쓰고 있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것이 본능에 의한 것이듯, 인간이 언어를 전개하는 것이 본능이라는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스티븐 핑커 읽기는 여태껏 내가 해 온 일들 가운데 내 머리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그의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목표로 삼을 경지에 이르렀다.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읽히면서 동시에 전문가들의 필독서다. 일반인들은 언어학이라는 흥미진진한 분야에 대한 명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이 입문서에 매료될 것이다. 소위 정통 사회과학자들과 아, 그리고 함께 여행길에 나선 그들의 동료 생물학자들도 자신들의 금과옥조들에 대한 다원주의의 거대한 도전에 맞딱드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성' 하면 으레 '섹스'를 떠올리는 나 같은 섣부른 글꾼들은 영 기가 죽고 만다. 설령 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조차 이 탁월한 저작에 홀딱 반해 푹 빠져들 수밖에 없다.
리처드 도킨스(『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세계적인 언어학자인 스티븐 핑커는 언어의 생물학적 토대에 관한 도발적 테제를 노련하게 방어해 낸다. 그런 가운데 언어의 본성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믿을 수 있는 대답을 들려준다. 『언어본능』은 반드시 읽어야 할 탁월한 저작이다.
하워드 가드너 (『다중지능』 저자,하버드대학교 교육심리학 교수)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5.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언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p******g | 2019.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의 언어습득능력에 대하여 평소 신기하고 경이롭게 생각해 왔다. 언어본능을 읽으니 조금 이해가 되었다. 언어본능은 세계적인 언어학자인 스티븐 핑커의 저작. 언어의 생물학적 토대에 관한 도발적 테제를 노련하게 방어한다. 그런 가운데 언어의 본성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믿을 수 있는 대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진화생물학에 바탕을 둔 일관된 논증의 구성을 바탕으;
리뷰제목

아이의 언어습득능력에 대하여 평소 신기하고 경이롭게 생각해 왔다. 언어본능을 읽으니 조금 이해가 되었다.

언어본능은 세계적인 언어학자인 스티븐 핑커의 저작. 언어의 생물학적 토대에 관한 도발적 테제를 노련하게 방어한다. 그런 가운데 언어의 본성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믿을 수 있는 대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진화생물학에 바탕을 둔 일관된 논증의 구성을 바탕으로 언어의 본능 속으로 탐구해 간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핑커는 촘스키 이후 가장 위대한 언어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언어는 본능이다’라고 선언함으로써 언어가 ‘진화적 적응’의 산물임을 증명하기 위해 시도한다.

그는 통사론과 형태론을 아우르며, 언어를 문장 단위, 절 단위, 단어 단위, 형태론 단위, 음소단위로 차근차근 쪼개가며 그 전모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모든 언어에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그 언어가 문법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우리 뇌 속에 입력되어 있는 보편문법을 따라 펼치고 있음을 증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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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을 수준 이하의 번역이 망친 예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무* | 2017.08.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직역은 고사하고, 멋대로 의역이랍시고 한 형편없는 번역이, 그렇지 않았으면, 훨씬 흥미롭고 고상했을 책의지내용을 다 망쳐버렸읍니다. 번역을 세 사람이 했는데, 제대로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면, 어떻게 번역가 세 사람 모두 이런 무책임한 번역에 동의할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들지경입니다. 결국, 원서를 읽는 것이 책의 진짜 내용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리뷰제목
직역은 고사하고, 멋대로 의역이랍시고 한 형편없는 번역이, 그렇지 않았으면, 훨씬 흥미롭고 고상했을 책의지내용을 다 망쳐버렸읍니다. 번역을 세 사람이 했는데, 제대로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면, 어떻게 번역가 세 사람 모두 이런 무책임한 번역에 동의할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들지경입니다. 결국, 원서를 읽는 것이 책의 진짜 내용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번역은 별로, 친절함은 훨씬 더 별로인 책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p*******g | 2015.06.19 | 추천11 | 댓글0 리뷰제목
스티븐 핑커에 대해서 알고 있는 독자라면 그의 글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서술 되어있기 때문에 글을 읽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빈 서판>,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의 책과 마찬가지로 이 <언어본능> 도 생물학, 심리학, 언어학 등 상당히 많은 분야에 걸친 내용들이 나타나 있다.  따라서 번역자가 번역하기가 쉽지 않았다;
리뷰제목

스티븐 핑커에 대해서 알고 있는 독자라면 그의 글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서술 되어있기 때문에 글을 읽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빈 서판>,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의 책과 마찬가지로 이 <언어본능> 도 생물학, 심리학, 언어학 등 상당히 많은 분야에 걸친 내용들이 나타나 있다.  따라서 번역자가 번역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지만, 번역에 대해서 독자로서 "의견"을 개진하고자 한다.

 

 우선 번역자는 번역을 하면서 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생물학 이나 의학 분야의 표준용어를 전혀 찾아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용어사전에는 물론 국어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단어들이 남발 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답답하다. 한글로 쓰여져 있지만 동일한 구절을 반복해서 읽어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알기 힘든 경우가 굉장히 많다. 번역자 당사자가 정말 이 글을 이해하고 있는지조차 매우 의심이 든다.

 

또한 매우 불친절하다. 미국내 벌어지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인물 이나 고유명사 등은 각주로 처리를 해주는 것이 독자를 배려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책 전체를 걸쳐 "단 1개의 각주도 찾아 볼 수 없다!" 정말 단 1개도 없다.

 

나의 평가가 의심이 간다면 검색을 통해 언어본능에 대한 비평을 찾아 보길 바란다. 스티븐 핑커의 글은 굉장히 논란거리가 많고 논쟁거리가 많은 주제의 글들임에도 제대로된 비판의 서평은 단 한 건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책의 일부분을 써 넣어 허세를 부리거나 잘못된 요약 정보를 제공할 뿐이다. 제대로 읽은 독자가 없다는 방증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대한 번역오류에 대한 것은 인터넷 상에서 찾아 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는텐데 왜 출판사는 수정판이나 수정지를 제공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책을 냈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정말 독자를 호구로 보는 것인가? 아님 번역오류가 없음을 자신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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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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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적극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p*******m | 2021.02.15
구매 평점5점
진화심리학 관점으로 언어를 해석하는 점이 흥미로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알***********띠 | 2020.11.20
평점1점
훌륭한 책을 수준 이하의 형편없는 번역이 망쳐버린 전형적인 예 입니다.
5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5
무*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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