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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 경제적 자유인가, 아니면 불안한 미래인가

[ 사은품 : 펜트레이 (YES포인트 차감, 한정수량) ]
리뷰 총점9.0 리뷰 27건 | 판매지수 9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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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90g | 145*218*21mm
ISBN13 9791160507171
ISBN10 1160507171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취업이냐, 창업이냐
계속 근무할 것인가, 퇴사할 것인가
그 사이 제3의 길 ‘긱 경제’를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

현재 미국 노동자 3명 중 1명은 프리랜서다. 독립계약자, 프리랜서, 임시직 등의 대안적 근로 형태를 일컫는 ‘긱 경제(gig economy)’의 성장세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과연 이 같은 변화가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버 택시운전사 겸 웨이터, 뉴욕에서 정규직장을 그만두고 긱스터에 합류한 잘나가는 프로그래머, 아마존이 만든 인력중개 플랫폼을 통해 소득을 버는 캐나다의 워킹맘 등 다양한 인물들을 좇으며 이미 우리 앞에 펼쳐진 미래를 세밀하게 그려낸다. ‘직장이 없어지는 시대’는 누군가에게 자유와 유연성, 경제적 이익이 보장되는 삶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실업에 대한 차악의 선택일 뿐이다. 저자는 긱 경제를 체험 중인 사람들이 일하는 현장과 경제 전문가들을 전방위 취재하며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중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신간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는 긱 경제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조망한다. 저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디어 스타트업인 [쿼츠(Quartz)]의 부편집장으로, 그간 오랫동안 ‘일의 미래’를 주제로 파헤쳐 왔다. 그녀는 ‘메커니컬터크’와 이케아가 인수한 인력중개 플랫폼 ‘태스크래빗’ 등에 직접 가입하여 작업을 할당받아 일해본 경험 등 실제로 긱 경제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을 이 책에 싣기도 했다.

책은 구체적으로 캔자스시티의 우버 택시운전사 겸 웨이터, 뉴욕에서 정직원 생활을 그만두고 긱스터에 합류한 잘나가는 프로그래머, 메커니컬터크를 통해 소득을 벌어들이는 캐나다의 워킹맘, 프리랜서로 지역 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아칸소주 자선활동가 등 다양한 인물들의 발자취를 좇으며, 이미 우리 앞에 펼쳐진 미래를 세밀하게 그려간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_ 노동을 사고파는 시대

1부 직업의 종말
1장 아주 오래된 새로운 생각
2장 교대근무도, 상사도, 제약도 없다
3장 누군가에게는 차악의 선택
4장 ‘OOO계의 우버’가 유행이다

2부 독립성, 유연성, 자유로움
5장 마치 주머니 속의 현금지급기 같다
6장 긱 경제 프리덤

3부 긱 경제의 세부 항목들을 확인하세요
7장 상충하는 이야기
8장 회사로는 전화하지 마세요
9장 좋은 일자리 전략

4부 역풍
10장 미디어를 통한 저항 운동
11장 사회적·정치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다

5부 노동의 미래
12장 인식과 제도의 전환
13장 매우 심각한 이슈

후기_ 직업의 안정성뿐 아니라, 삶의 안정성도 필요하다
주석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디지털 플랫폼에서 노동을 사고파는 시대
베이비붐 세대인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독립적이고 안정된 삶을 살려면 번듯한 직장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회사에 취직을 해야 비로소 어른이 되고 인간답게 살 수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 자식들인 밀레니얼 세대는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이미 부질없는 소리가 돼 버린 시대에 성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일의 의미와 형태도 변화하는 것이 당연하다. 실제로 [이코노미스트]는 “10년 후 세계 인구의 절반이 프리랜서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정규직과 풀타임 일자리가 점점 사라져 가는 시대다.

프리랜서, 독립계약자, 임시직 등의 대안적 근로 형태를 일컫는 ‘긱 경제(gig economy)’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최근 한국에서도 논란이 된 카카오 ‘카풀’ 서비스나 ‘우버’ 같은 공유 앱, 그리고 한국의 ‘알바몬’이나 아마존이 만든 인력중개 서비스인 ‘매커니컬터크’ 같은 즉시응답 앱의 발달에 힘입어 디지털 플랫폼에서 노동의 수요와 공급이 만나 그때그때 근로계약이 이뤄지는 새로운 경제모델이 확산되고 있는 것.

과연 이 같은 변화가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또, 각계각층의 노동자와 구직자가 직면한 도전은 무엇인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vs. 외롭고 불안정한
긱 경제에도 예외없이 동전의 양면성이 존재한다. 한편에서 긱 경제는 더 이상 꼰대 같은 상사도 불편한 출퇴근도 필요없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경제활동이다. 비교적 희소성이 크고 전문성이 높은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 예컨대 IT 전문가, 프로그래머, 기자, 크리에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등에게 그렇다. 이들은 한곳에 얽매이지 않고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린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희소성이 작은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 예컨대 청소원, 운전기사, 단순노동자들에게 긱 경제는 실업과 번아웃에 대한 차악의 선택일 뿐이다.

전자와 같은 희망은 디지털 기술의 첨단 기업들과 그 리더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소유’보다 ‘공유’의 개념이 커져가는 디지털 시대에 이들의 주장은 일리가 있다. 그러나 후자의 그룹에서는 긱 경제가 떠받드는 유연성이란 덕목이 노동자가 아닌 기업에만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냐고 반문한다. 기업이 필요할 때만 임시로 고용하고 언제든 해고할 수 있으니 말이다.

신간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는 긱 경제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조망한다. 저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디어 스타트업인 [쿼츠(Quartz)]의 부편집장으로, 그간 오랫동안 ‘일의 미래’를 주제로 파헤쳐 왔다. 그녀는 ‘메커니컬터크’와 이케아가 인수한 인력중개 플랫폼 ‘태스크래빗’ 등에 직접 가입하여 작업을 할당받아 일해본 경험 등 실제로 긱 경제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을 이 책에 싣기도 했다.

전지적 노동자 시점으로
직업의 종말과 일의 미래를 파헤친다!

책은 구체적으로 캔자스시티의 우버 택시운전사 겸 웨이터, 뉴욕에서 정직원 생활을 그만두고 긱스터에 합류한 잘나가는 프로그래머, 메커니컬터크를 통해 소득을 벌어들이는 캐나다의 워킹맘, 프리랜서로 지역 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아칸소주 자선활동가 등 다양한 인물들의 발자취를 좇으며, 이미 우리 앞에 펼쳐진 미래를 세밀하게 그려간다. 이처럼 실제로 긱 경제를 체험하고 있는 근로자의 입장에 초점을 맞춰 쓰여진 책은 지금껏 없었다.

아울러 저자는 다양한 기업과 경제 전문가들의 찬반양론을 함께 살펴보는 것도 잊지 않는다. 실리콘밸리를 필두로 긱 경제가 새롭게 낳은 많은 일자리들, 그리고 그들 중 하나이던 청소 전문 스타트업(Managed by Q)이 직원을 비용이 아닌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하며 계약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 흑자 경영에 들어선 색다른 사례도 보여준다.

여기까지도 아직 모자라다. 저자는 평생고용 개념의 기존 일자리 시스템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시대에 실리콘밸리가 새롭게 만들어낸 근로계약 형태인 긱 경제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다만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제도나 지원 시스템을 개선하지 않는 것은 진정한 진보도 혁신도 아니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긱 경제로 인한 소득 불안정 문제, 사회보험 등 복리후생의 부재 등을 우리 사회가 어떻게 해결해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짚어본다.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의 심층 취재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계속해서 답을 찾아나간다.
‘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밀레니얼 세대도 그들의 부모 세대처럼 잘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의미도 있고 보수도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심층적인 취재를 토대로 이야기보따리를 펼치듯 미국 노동계의 속살을 드러낸다. 예리하고 세밀한 분석이 돋보인다. 일의 미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다니엘 핑크 (『언제 할 것인가』, 『드라이브』 저자)

긱 경제에서 살아가는 노동자의 일상을 깊이 파고들며 이 새로운 경제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조망한다. 지금껏 이렇게 긱 경제를 통찰하는 책은 없었다. 책 속에 담긴 중대한 시사점이 경각심을 일깨운다.
- 마틴 포드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 저자)

누구보다 먼저 긱 경제라는 새로운 시장의 성장성과 중요성을 꿰뚫어본 저자가 긱 경제가 약속하는 밝은 미래와 그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 요소를 꼼꼼히 밝힌 시의성 있는 책이다. 날카롭고 재미있고 뭉클하고 무릎을 탁 치게 한다. 대단한 필력이다. 지금 노동 현장이 어떻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를 따라가려면 자신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 댄 라이언스 (베스트셀러 『천재들의 대참사』 저자)

유려한 필치로 쓰인 이 책에서 저자는 긱 경제에 대해 매우 알기 쉬우면서도 풍부한 연구에 바탕을 둔 정교한 분석을 제공한다. 개인들의 고난과 성취에 대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가운데, ‘긱 경제’가 서로 다른 계층 간에 권력(power), 안정성(security), 위험(risk)을 놓고 다투는 오랜 역사 속에서 가장 최근에 나타난 투쟁의 모습임을 깨닫게 해준다. 경제와 사회의 미래를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장하준 (케임브리지대학 교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저자)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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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일의 미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현미은지은진 | 2019.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빈익빈 부익부철저하게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만의 시대가 옵니다.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직장이 사라져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전문 지식이나 기술이 없는 분들만 점점 더 힘들어지는 시대가 다가옵니다.다만 선진국들에서 기본 소득에 대해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차분하고 이성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함께 사는 사회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서로 협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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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

철저하게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만의 시대가 옵니다.
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직장이 사라져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전문 지식이나 기술이 없는 분들만 점점 더 힘들어지는 시대가
다가옵니다.

다만 선진국들에서 기본 소득에 대해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분하고 이성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함께 사는 사회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서로 협업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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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일의 미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현미은지은진 | 2019.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빈익빈 부익부철저하게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만의 시대가 옵니다.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직장이 사라져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전문 지식이나 기술이 없는 분들만 점점 더 힘들어지는 시대가 다가옵니다.다만 선진국들에서 기본 소득에 대해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차분하고 이성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함께 사는 사회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서로 협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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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

철저하게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만의 시대가 옵니다.
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직장이 사라져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전문 지식이나 기술이 없는 분들만 점점 더 힘들어지는 시대가
다가옵니다.

다만 선진국들에서 기본 소득에 대해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분하고 이성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함께 사는 사회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서로 협업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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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발전하는 기술에 따른 어두운 이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 2019.05.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AI, 4차산업혁명, 자동화, 5G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오면서,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가하는 직업의 의미와 범위도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평생직업, 9 to 6의 직업은 미래에는 없어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만큼 우리의 생활은 윤택해지고, 일로부터 자유로워 진다는 의미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의 미래, 직업의 미래
리뷰제목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AI, 4차산업혁명, 자동화, 5G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오면서,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가하는 직업의 의미와 범위도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평생직업, 9 to 6의 직업은 미래에는 없어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만큼 우리의 생활은 윤택해지고, 일로부터 자유로워 진다는 의미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의 미래, 직업의 미래는 그다지 밝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특히, 이 책은 공유경제가 가져올 세상의 어두운 이면을 매우 적나라하고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우버, 에어비앤비, 그랩 등과 같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회사들이

단순히 플랫폼만을 제공하고, 적은 인력, 공장, 설비가 없이도 큰 수익을 올리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기업의 출현이 일반인들에게 무조건 좋은 것일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그렇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비자들은 원하는 시간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많은 서비스와 상품을 이용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공급자, 또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 사업자는 우버와 같은 플랫폼 제공 회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에게 실제의 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로 기사와 같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엄연히 말하면, 우버에 고용된 직원이 아니다.

자신의 재산과 돈, 시간을 투자해서 차를 구입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비용의 일부를 본사에 떼어 주고, 나머지를 수익으로 보장 받는다.

이 들은 독립계약자, 직원이 아닌 개개인의 사업자이며,

그렇기 때문에, 보험, 임금, 복지 등 어떤 것도 보장 받지 못한채,

본사 또는 상부의 지시와 조건을 따라야한다.

비단 우버 뿐만이 아니라, 많은 식의 공유 경제 모델이 이와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패스트푸드, 카페와 같은 곳에서는 사람, 직원을 줄이며, 키오스크와 같은 기계로 대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필요한 일은 여전히 존재한다.

(예를 들면, 매장의 청소, 고객의 응대, 수송과 같은 일들)

그럴 때는 우리가 우버로 드라이버를 찾듯이, 지금 당장 와서 단순한 일을 해줄 수 있는

대기하고 있는 노동력을 주문하면 된다.

이를 미국에서는 맥잡이라고 하며(맥도날드에서 따옴), 그 수는 점차 늘고 있는 것은 물론,

소득 불평등, 격차를 가속화 한다고 한다.

이 책은 기술 발전과 새로 도래하는 세상이 어떠한 모습일지,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와 같은 개인은 어떤 현실을 직면할지,

조금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51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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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제목 대비 약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psyljh12 | 2019.05.17
구매 평점5점
불안한 미래를 위해 구입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hsq | 2019.05.11
구매 평점4점
과연 공유경제의 끝은 장미빛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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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redwine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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