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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디스커버리 2 부탄

: 교양만화로 배우는 글로벌 인생 학교

리뷰 총점9.5 리뷰 8건 | 판매지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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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91쪽 | 604g | 170*235*20mm
ISBN13 9791189709969
ISBN10 11897099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행복한 나라로 떠나는 ‘어디’ 시리즈”
교양만화로 배우는 글로벌 인생 학교,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지식 교양만화의 탄생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삶의 대안을 보여줄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만나는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가 출간됐다. 작가의 현장 취재와 꼼꼼한 인문학적 지식을 만화로 녹여 각 나라의 삶과 그 바탕을 이룬 역사, 문화, 종교, 언어, 지리 등을 쉽고 건강하게 익히는 지식 교양만화! 1권 행복지수 1위 국가로 알려진 「덴마크」에 이어 2권은 국민 97%가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부탄」이다. 히말라야산맥 한 자락의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부탄의 행복 비밀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화 웬 부탄?
제2화 가난해도 행복해?
- 홍설록 보고서 : 부탄이라는 나라
제3화 용의 나라
- 강가영 보고서 : 용과 양귀비 (사진)
- 신수길 보고서 : 내렸다가 다시 뜨는 비행기
제4화 소박한 풍미
제5화 파로에 내리다
- 장화순 보고서 : 예의 바른 첫 만남 (공항 사진)
- 홍설록 보고서 : 환전의 경험 (화폐 사진)
제6화 개판
제7화 나눔
제8화 바람과 물
- 신수길 보고서 : 부탄과 인도의 긴밀한 관계
- 홍설록 보고서 : 사람 신호등
제9화 영어를 잘해?
제10화 땅을 줘요?
- 신수길 보고서 : 부탄의 인기 직업, 공무원?
- 장화순 보고서 : 부탄의 가족제도
제11화 세계의 지붕
제12화 아버지
제13화 행복 논쟁
- 강가영 보고서 : 부탄 역사, 세 사람
- 장화순 보고서 : 모바일과 자동차
제14화 축제
제15화 끝내 지키려는 것들
- 강가영 보고서 : 활쏘기
- 강가영 보고서 : 좁은 동네
제16화 민속
제17화 오, 감자!
- 신수길 보고서 : 산속의 부자
- 홍설록 보고서 : 유기농의 속사정
제18화 내어주고 얻는 것
제19화 믿는 구석
제20화 초월
제21화 잘 배우고 건강하게
- 홍설록 보고서 : 부탄의 보건
제22화 화평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세대에게 꼭 필요한 글로벌 지식과
긍정의 가치관을 심어줄 지식 교양만화의 탄생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를 펴내며

지금 당신은, 당신의 자녀는 행복한가? 유리성 같은 입신의 추구와 입시 경쟁에, 아이의 십대는 어떻게 물들고 있는가? 아이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것인지 방법을 잊은 지 오래다. ‘헬조선’이라는 미명과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더 이상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수는 없다.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새로운 세대에게 세상을 보는 시선이 넓고 깊은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는 글로벌 지식과 긍정의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기획되었다.
행복한 나라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이민 가고 싶은 나라, 젊은 정치, 훌륭한 교육제도, 높은 인권 의식을 가진 나라들을 보며 부러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나라는 어떻게 사회가 뒷받침되어 왔는지, 그 나라 사람들은 어디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지 등을 밀착 취재했다. 작가가 직접 여행을 떠나 현장을 취재했으며, 꼼꼼한 지식을 만화로 녹여 일상의 삶과 그 바탕을 이룬 역사, 문화, 종교, 언어, 지리 등을 쉽고 건강하게 익힐 수 있는 최고의 교양만화가 탄생했다.
이번에 1권 「덴마크」, 2권 「부탄」이 동시 출간되며, 3권 「독일」은 웹툰으로 [저스툰]에 먼저 연재하고 있다. 4권은 「캐나다」 예정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나라가 더욱 기대된다.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할 단 하나의 유산이 있다면?”
교양만화로 배우는 글로벌 인생 학교, 행복한 삶의 대안을 찾아 떠나다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큰 기업을 일궈낸 장 회장. 그러나 마음의 공허함을 끝없이 느끼고 손주에게 물려줘야 할 유산이 단순히 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과연 ‘채워진 삶’이란 어떤 것일까. 장 회장은 프로젝트 팀을 모집해 다른 세계를 탐험하고 행복한 삶에 대해 가장 훌륭한 보고서를 써오는 팀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장 회장이 선정한 나라로 탐험을 떠나는 주인공들은 각자 팀을 꾸려 최고의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궁리한다. 첫 번째 덴마크에 이어 부탄으로 떠난 주인공들. 여행을 가기도 쉽지 않아서 듣도 보도 못한 히말라야 산자락의 작은 나라가 선정되어 의아해하는데, 부탄을 고른 배경에는 장 회장의 꿍꿍이가 숨어 있다. 찬찬히 부탄 사회를 둘러보던 주인공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부유함보다 우리의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하여….

마음이 가난한데 삶이 행복할 수 있을까?
가난한 나라 부탄이 국민 97%의 행복을 만들어낸 비밀!

언뜻 보기에는 국민소득이 낮고 낙후되어 가난한 나라로 알려진 부탄. 그런데 부탄에는 두 가지 의미 있는 지표가 있다. 국민의 97%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는 ‘국민총행복’ 정책과, 세계기부순위에 늘 상위에 올라 있다는 것이다. 국민총행복 정책은 1970년대부터 젊은 국왕이 전통문화와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국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잘사는 사람을 늘리기보다 못사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가치 아래 국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무상교육, 무상의료 등을 실천한 결과 국민소득은 한국의 1/10 수준이지만 행복지수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더욱이 초등교육부터 전면 영어수업을 실시하여 한국에서는 사교육으로도 잡기 힘든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할 정도이다. 마을 공동체나 지역 사회에서도 늘 행복한 얼굴로 서로를 배려하는 부탄 국민들. 수준 높은 복지는 높은 조세 부담률이나 국민소득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부탄의 삶을 엿보다 보면 한국도 올바른 가치관과 철학을 바로세운다면 얼마든지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 온 국민이 마음 부자로 살아가는 진짜 비결을 만나보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진 한국이 히말라야의 작은 왕국 부탄에서 무엇을 참고할 수 있을까? 부탄의 행복은 종교에 머무를 뻔했던 불교의 가르침을 정책으로 승화했기에 가능했다. 이 책에는 정책의 성공을 가능하게 한 비밀의 열쇠가 담겨 있다.
더욱이 부탄이라는 나라는 직접 느끼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 그런데 이 만화는 사진과 영상으로도 느끼기 어려운 에너지를 뿜어낸다. 부탄에 있는 듯한 분위기와 서사가 잘 버무려진 만화를 읽는 체험은 나로서도 놀라웠다. 물질만능에 젖어 생기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이 책을 통해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 윌리엄 리 (부탄문화원장)

부탄으로 떠나며 큰 깨달음을 바라진 않았다. 멀리서나마 히말라야를 실물로 볼 수 있다면 족했다. 그런데 김재훈 작가의 여정을 함께하다 보니, 나 역시 궁금해졌다. 그들은 왜 행복하다고 할까. 물론, 나만의 답을 얻었다. 내 대답은 이 책으로 대신한다. 내 답은 장황하고 횡설수설하지만, 김재훈 작가의 답에는 깊은 통찰과 예리한 관찰, 위트가 담겨 있으니까. 그나저나, 이 책을 읽고 나면 행복은 머나먼 북유럽이나 신성한 부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어쩌면 이 책을 읽는 시간 속에 있다고 여길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최민석 (소설가)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행복은 부자순이 아니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동**미 | 2021.09.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서양 사람들이 마지막 샹그릴라로 상상하던, 히말라야 산자락에 웅크리고 있는 작은 나라. 부탄. 덴마크와 더불어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행복한 나라. 국가 존재 이유가 국민을 행복하게 위해서라는 나라. 1970년 GDP: 우리 나라 225달러, 부탄 212달러. 도토리 키 재기. 최빈국 경쟁자. 현재 GDP: 우리 나라 3만 달러, 부탄 3천 달러. 10배 차이. 현재 행복 지수(GNH): 우리 나라;
리뷰제목

서양 사람들이 마지막 샹그릴라로 상상하던, 히말라야 산자락에 웅크리고 있는 작은 나라. 부탄. 덴마크와 더불어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행복한 나라. 국가 존재 이유가 국민을 행복하게 위해서라는 나라.

1970년 GDP: 우리 나라 225달러, 부탄 212달러. 도토리 키 재기. 최빈국 경쟁자.

현재 GDP: 우리 나라 3만 달러, 부탄 3천 달러. 10배 차이.

현재 행복 지수(GNH): 우리 나라 50 몇 등, 부탄 1등. 행복은 성적순, 아니 부자순이 아니잖아요... 우리 나라는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라는 구호 아래 부자가 되기 위해 무한경쟁사회로 돌입하여 그토록 원하는 부자가 됐고 부탄은 여전히 최빈국이지만 가장 행복한 나라로 남아있다.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아니한가!

이 나라는 여행하기 쉽지 않다. 돈이 많이 든다. 어중이 떠중이들이 넘쳐나 물 흐리는 것을 막고자 1인당 체제경비 명목으로 한화 20~25만원을 날마다 징수하기 때문이다. 관광수입 올리려고 혈안이 된 여타 나라들과 참 비교가 된다.

덴마크에 그룬트비가 있었다면 부탄에는 지그메 싱게 왕추크가 있었다. 그는 스스로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었다. 왕정을 포기하고 입헌군주민주주의를 채택한 것이다. 왕은 국민을 자식처럼 생각한다. 자식을 잘 살도록 하는 나라.

전작처럼 작가는 부탄에서도 행복의 비밀을 찾아 헤멘다. 부탄이 행복한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부탄 왕을 비롯한 국회는 공자님과 같은 동양 성현들이 한목소리로 주창한 덕치德治를 행하는 나라다. 왕이 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니 국민에겐 복잡한 법이 필요없고 생업에 성실하다보면 욕심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나라가 정말 부럽다.

21세기에 이런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다. 문제는 지속가능성이다. 모쪼록 영원하기를 바란다.

만화를 보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여 무겁지 않아 좋았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부탄을 가슴으로 느끼는 여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l******r | 2020.08.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페이지를 넘기면서 작가의 고민과 깨달음의 여정을 따라가는 느낌이 들어 눈으로 보는 여행보다 더욱 값진 여행을 한 듯 하다. 물론 출판사가 내준 가볍지 않은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겠지만 빨은 여행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폭과 깊이 있는 감상문이 나올 수 있음은 작가의 역량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게다가 덴마크 편과 마찬가지로 그의 그림은 너무 사;
리뷰제목

페이지를 넘기면서 작가의 고민과 깨달음의 여정을 따라가는 느낌이 들어 눈으로 보는 여행보다 더욱 값진 여행을 한 듯 하다. 물론 출판사가 내준 가볍지 않은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겠지만 빨은 여행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폭과 깊이 있는 감상문이 나올 수 있음은 작가의 역량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게다가 덴마크 편과 마찬가지로 그의 그림은 너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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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디스커버리 부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감* | 2020.07.14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애와 같이 보려고 샀는데..애가 읽지 않아 내가..읽고 있으니 따라 읽음--;시리즈 책이고 계속 출간되는 중이다. 어렸을 적 먼 나라 이웃나라를 재밌게 봐서 이 책도 재미있었다.왜 아이가 읽지 않을까..생각해보니..이런 류의 책을 이미 많이 읽었다. 지금은 먼 나라 시리즈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다. 아마 아이가 세계만화(?)를 많이 보았다면 덴마크 편은 읽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부;
리뷰제목

애와 같이 보려고 샀는데..애가 읽지 않아 내가..읽고 있으니 따라 읽음--;

시리즈 책이고 계속 출간되는 중이다. 어렸을 적 먼 나라 이웃나라를 재밌게 봐서 이 책도 재미있었다.

왜 아이가 읽지 않을까..생각해보니..이런 류의 책을 이미 많이 읽었다. 지금은 먼 나라 시리즈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다.

아마 아이가 세계만화(?)를 많이 보았다면 덴마크 편은 읽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부탄은 읽던데..부탄은 아이들 세계만화(?) 시리즈에 잘 다뤄지지 않는 나라라 그런가..?

부탄 편을 소개하는 이유는..마지막 장이 좋아서다. 어른들이 봐도 좋을 내용이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7.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그림도 예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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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엘 | 2019.06.21
구매 평점3점
덴마크에서는 교육과 삶 위주였으면, 부탄은 여행기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책***꾼 | 2019.06.15
구매 평점5점
한국사를 넘어 이젠 세계사를 공부하는 울아들 필독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블***이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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