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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처음 먹어요

: 내 몸에 가장 잘 맞는 복용법

[ 부록 : 세달의기록,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10건 | 판매지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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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6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82g | 128*188*21mm
ISBN13 9791190259019
ISBN10 119025901X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의 글: 묻기 부끄러웠지만 꼭 알아야 할 피임약 이야기

Part 1. 피임약, 먹을까 말까?
경구피임약 먹을까 말까? | 피임약은 정말 안전할까요? | 피임약 복용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 피임약을 먹기로 했어요. 어떻게 구매할까요? | 피임약 종류는 몇 가지인가요? | 나에게 잘 맞는 피임약을 어떻게 고를까요?

Q&A 피임약 처음 먹을 때 궁금해요!
Self Check List 피임약 구매하기 실전편

Part 2. 생리를 미루려면 어떻게 먹지?
피임약을 먹으면 정말 생리가 미뤄져요? | 생리를 미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 생리 주기가 규칙적이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생리 예정일이 2~3일밖에 안 남았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Q&A 생리 미루려고 피임약 먹을 때 궁금해요!
Self Check List 피임약으로 생리 미루기 실전편

Part 3. 피임을 위해선 어떻게 먹지?
피임 목적으로 먹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언제부터 피임 효과가 생기나요? | 휴약기 동안에도 피임이 될까요?

Q&A 피임 목적으로 피임약 먹을 때 궁금해요!
Self Check List 피임약으로 피임하기 실전편

Part 4. 피임약, 제대로 먹은 거 맞아?
복용을 깜빡 잊었다면? | 복용 중 부정출혈이 생겼다면? | 피임약을 중간에 변경하고 싶다면?

Q&A 피임약을 먹는데, 궁금한 게 생겼어요!


Point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부록 1. 피임약 다이어리, 어떻게 쓸까?
부록 2. 응급할 때 먹는 사후피임약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먹을까, 말까?
피임약 먹을 때 궁금했던 모든 것
여행, 휴가, 중요한 시험, 운동, 출장을 앞두고 생리를 미루고 싶을 때,
복용 도중 먹는 것을 깜빡 잊었을 때,
나에게 맞는 피임약을 고를 때… 어떻게 하지?

피임약은 피임할 때만 먹는 약이 아니에요. 생리를 미루기 위해, 생리 관련 질환의 치료를 위해, 여드름이나 월경전증후군 완화를 위해서도 피임약을 복용하죠. 생리를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피임약을 먹게 돼요. 하지만 피임약에 대해 제대로 잘 알고 있지는 않아요. 피임약을 먹어도 괜찮을까, 어떤 피임약이 좋을까, 어떻게 먹어야 할까…. 피임약에 대한 궁금함이 가득하지만 약국에 가서 직접 물어보기에는 마음이 내키질 않아요.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 피임약에 대한 내용은 정말 많은데 설명이 조금씩 달라요. 어떤 게 맞는 말인지, 과연 믿어도 되는 정보일지 의심만 들고요. 피임약 설명서는 내용이 어려워서 몇 번을 읽어보아도 모르겠어요.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피임약. 여러 이유로 피임약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물어보기 어렵고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현직 약사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 크리에이터 「약먹을시간」이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출간했어요.

▶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 피임약 복용을 할지, 말지 고민 중인 분들
- 피임약을 복용해본 적은 있지만 늘 어렵고 헷갈리는 분들
- 생리와 중요한 일정이 겹쳐서 생리를 미뤄야 하는 분들
- 피임 효과가 있을까 불안해하지 않고 제대로 복용하고 싶은 분들
- 나에게 잘 맞는 피임약을 선택하고 싶은 분들
- 생리 주기와 함께 내 몸과 마음 건강을 살피고 알아가고 싶은 분들

현직 약사가 아주 쉽게 알려주는 피임약 복용법
크라우드펀딩 「텀블벅」 화제의 프로젝트

저자들이 처음부터 ‘피임약에 대한 책을 써야지!’ 결심하고 책을 쓰기 시작한 것은 아니었어요. 피임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자 올렸던 유튜브 영상에 달린 구독자들의 수많은 댓글들이 이 책의 출발점이었죠. 피임약에 대한 궁금증, 오해, 잘못된 정보, 헷갈리고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 댓글이 200여 개가 넘게 달렸어요.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나씩 하면서 저자들은 사람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것들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올바르게 복용을 하면서도 굉장히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며 「약먹을시간」이 어떤 도움을 더 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고요. 그리고 보다 많은 분들이 피임약을 똑똑하게 선택하고 올바르게 복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준비했습니다. 정식 출간 전 진행한 크라우드펀딩 「텀블벅」에서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고, 펀딩에 성공했어요.

▶ 특징① 술술 읽히는 쉬운 설명
가뜩이나 복잡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약에 대해 다루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친절한 설명을 가장 신경 썼어요. 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힐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알려드리고 있어요. 말랑말랑한 느낌을 더해주는 디자인으로 ‘이거 약에 대한 책이 맞아?’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 특징② 실전 체크로 바로 적용 가능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나에게 활용할 수 없으면 무용지물이죠. 『피임약 처음 먹어요』에는 각 파트마다 마지막에 셀프체크 실전편이 있어요. 실전편을 따라오다 보면 나는 피임약을 먹어도 되는지, 어떤 피임약을 선택할지, 생리를 미루기 위해 날짜 계산하는 법, 피임을 위한 복용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독자 스스로 알 수 있어요. 책을 보고 나서는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 특징③ 실제로 받은 질문들을 Q&A로 정리
「약먹을시간」의 피임약 콘텐츠 영상의 남긴 질문과 댓글을 모아 QnA로 책에 담았습니다. 단순히 피임약에 대한 정보만 담은 책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실제로 겪은 피임약에 대한 고민, 궁금증, 문제점에 대해 해결해드리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더이상 피임약에 대해 떠도는 인터넷 정보를 찾아 헤매지 마세요.

▶ 특징④ 소중한 나를 위한 ‘피임약 다이어리’ 증정
피임약은 복용법이 아주 중요한 약이에요. 약효를 위해 시간을 잘 지켜야 하고, 빠트리지 않고 매일 잘 챙겨야 하죠. 그래서 휴대하며 기록할 수 있도록 별도 제작한 피임약 다이어리 「세 달의 기록」이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이어리에 기록을 하면 피임약 복용 확인뿐만 아니라 생리 주기와 피임약 복용에 따른 내 몸과 마음의 변화도 관찰할 수 있어요. 생리 주기와 피임약 복용 시기를 메모하고, 그날그날 몸과 마음의 변화를 기록하는 거죠. 3개월 후,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내 몸과 마음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저자인 천제하 약사와 최주애 약사는 약사 크리에이터이기도 하죠. 이들은 기존 약국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벗어나보자는 생각으로 유튜브 채널 「약먹을시간」을 시작했어요. 약국이 너무 바빠서 충분히 상담을 못 하는 순간도 있고, 약을 구매하는 분 중에 약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약국이 24시간 운영하지는 않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물어보는 것에도 한계가 있구요. 유튜브 포맷을 통해서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언제든지 소통을 할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꼭 약국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약을 먹고 있지 않더라도 「약먹을시간」의 영상을 보는 그 시간이 곧 ‘약’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읽는 시간이, 「세 달의 기록」을 적는 시간이 독자분들에게 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피임약 종류,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하는 법, 사용 시 불편함의 해결, 궁금증 등 피임약과 관련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한정열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센터장)

평소 알기 쉽게 정확한 의약 정보를 전달하는 [약먹을시간]답게 참 쉽게 피임약에 대해 설명합니다. 경구피임약에 대한 오해를 풀고, 올바로 복용하는 데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 정혜진 ((주)어여모 대표)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피임약 처음 먹어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오***녕 | 2019.10.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피임약 처음 먹어요 / 천제하, 최주애 지음 / 시크릿하우스?몇 년 되지 않은듯하다. 피임약 광고를 처음 본 것은. 물론 공중파 방송은 아니었다. 그것은 영화관 광고였다. 예쁜 화면에 내 몸이 소중하다는 이야기로 시작했기에 피임양 광고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마지막에 상호를 보고 검색해보고 검색 후에야 그것이 피임약이란걸 알게 되었다. 피임약도 광고를 한다고? 내가 학습한 피;
리뷰제목
피임약 처음 먹어요 / 천제하, 최주애 지음 / 시크릿하우스

?

몇 년 되지 않은듯하다. 피임약 광고를 처음 본 것은. 물론 공중파 방송은 아니었다. 그것은 영화관 광고였다. 예쁜 화면에 내 몸이 소중하다는 이야기로 시작했기에 피임양 광고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마지막에 상호를 보고 검색해보고 검색 후에야 그것이 피임약이란걸 알게 되었다. 피임약도 광고를 한다고? 내가 학습한 피임은 ‘결혼한 여자들이 더 이상 애를 원하지 않을 때 하는 것’이었다. 그 외의 사람들이 피임 혹은 피임약에 대해 거론한다면 그건 뭐랄까, 뭔가 잘못한다는 느낌이었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만 피임약, 이라고 하면 아직도 머뭇거리는 부분들이 많다. <피임약 처음 먹어요>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나의 무지 때문이었다. 그간 피임에 대해 너무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비단 이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유튜브를 통해 쏟아지는 질문들,이라고 밝혔듯 우리는 아직 피임약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피임약에 대한 무지보다 더 심각한 일은 피임약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다.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읽기위해 사무실 책상에 올려둔 날 동료의 반응을 잊을수가 없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뭔가 못볼 것을 본 듯한 표정. 왜 저 책을 지금, 네가 읽고 있니라는 눈빛.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라는 질문이 나오려는 찰나, 그냥 궁금해서 읽어보려 한다고 먼저 대답했다.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요,라고. 그 순간 이 책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했다. 나처럼 모르는 사람들이 알기 위해선, 더 많이 읽고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은 전반적인 설명부터 사람들의 질문에 대한 대답까지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다. 피임약을 복용하는 이유에 따른 복용방법, 피임약의 종류, 사람마다 다른 복용법, 복용시기 등 피임약에 대한 기본 상식들이 가득하다. 읽는내내 생각했다. 과연, 이 책이 정말 여자들에게만 필요한 책일까. 아닐 것이다. 피임과 피임약은 누구나 알아야하고 교육이 되어야 할 내용이다. 이상한 시선을 던지는 사람이 되려 이상한 세상이 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읽고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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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처음 먹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판*이 | 2019.10.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평소 궁금했지만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한테 자세히 물어볼 기회가 없어서 잘 안먹으려 했던 "피임약"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먹어야 내 몸에 가장 잘 맞을 수 있는지에 대해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좋은 '피임약 처음 먹어요'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피임약 광고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보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먹으면 좋은 지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했었습니다.;
리뷰제목
평소 궁금했지만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한테 자세히 물어볼 기회가 없어서 잘 안먹으려 했던 "피임약"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먹어야 내 몸에 가장 잘 맞을 수 있는지에 대해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좋은 '피임약 처음 먹어요'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피임약 광고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보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먹으면 좋은 지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약먹을 시간의 천제하, 최주애 작가님의 친절하고 디테일한 설명데분에 믿고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질문과 답변, 셀프 체크 리스트를 통해 저의 궁금증이 모두 해결되어서 진심으로 좋았습니다. 저는 2세대에서 4세대로 갈 수록 피임약의 효과가 좋은 거라고 생각했었는 데 자신에게 잘 맞는지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생리통이 심해서 피임약을 복용하면 더욱 안좋아질까봐 걱정했었는 데 오히려 심한 생리통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니 매우 신기했습니다. 이 책은 남녀노소가 보기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피임약은 피임하기 위해서 먹는 거라는 생가과는 달리 월경 관련 질환을 치료하거나 생리를 미루기 위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먹을 수 있다는 점처럼 보다 깊이 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초경이 시작한 10대들도 약사나 의사 선생님과 상의 후에 피임약을 복용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의 앞으로 내가 부모가 되어도 이 책을 함께 읽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을 앞두고 생리를 미루려고 할 때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막막한 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면 일찍부터 피임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임약이 잘 듣도록 음주로 간에 부담을 주는 일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게 좋으며 매일 같은 시간에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소퇴성 출혈'도 처음 알게 되었으며 7일간의 휴약 기간 동안에 피임 효과가 유지된다는 것을 알게되는 등 지금껏 궁금했던 피임약에 대해서 a부터 z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3달 동안 자신의 변화를 기록하는 '피임약 다이어리'가 함께 들어 있어 피임약 복용을 까먹지 않고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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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에 대한 모든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깔**s | 2019.10.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실제 약사님이(작가님이) 유투브를 운영하면서 피임약 콘텐츠를 다뤘을때 특히나 많은 댓글로 피임약에 대한 질문들이 달렸다고 했다. 실제 약국 근무시에는 듣지 못했던 질문들을 보며 사람들이 피임약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것을 보고 꼭 필요한 정보임 깨닫고 정보제공을 위해 책을 집필했다고 했다. 우선 책은 피임약의 모든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다. 피임의 방법으로 경구 피임약;
리뷰제목
실제 약사님이(작가님이) 유투브를 운영하면서 피임약 콘텐츠를 다뤘을때 특히나 많은 댓글로 피임약에 대한 질문들이 달렸다고 했다. 실제 약국 근무시에는 듣지 못했던 질문들을 보며 사람들이 피임약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것을 보고 꼭 필요한 정보임 깨닫고 정보제공을 위해 책을 집필했다고 했다.

우선 책은 피임약의 모든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다.
피임의 방법으로 경구 피임약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안전성 부터 주의사항 피임약의 종류 부터 개인에 맞는 피임약을 고르는 법, 심각한 부작용시 중단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생리를 미루기위해 복용하는 방법과 피임을위해 복용하는 법이 다르다는것을 책을통해 알 수 있었다.
사람마다 주기가 다르므로 주기에따라 복용하는법과 휴지기를 갖는 정확한 방법에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었다. 사람마다 다른 주기를 예로들어 계산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주고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정말 잘 모르고있던 피임약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접하게해준 책이었다고 생각하며 내가 필요할때 사용할 수있을 정도로 많은걸 배워서 책 값 이상의 배움을 얻어서 읽고나서 참 만족스러웠다.
특히 피임약 다이어리도 같이 포함되어있어서 정보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직접 실행 해볼 수 있게도 도와줘서 참 좋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피임은 콘돔이 가장 좋다고만 알고 있었다. 피임약은 부작용이 많고 나중에 불임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들어서 처음 시도 조차 불안해서 시도 해보지 못한 분야였다. 근데 우연한 기회에 접한 책을 통해 피임약을 마스터한 기분이었다.

목적에 따라 이용이 가능하고 내 몸을 위해 복용하는 약이라고 생각하면 참 고마움을 느끼며 여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육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많은 여성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었다.
사후피임약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여자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으로서 정말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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