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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

: (1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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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 일러스트 엽서 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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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00g | 130*188*20mm
ISBN13 9791162143056
ISBN10 116214305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은 사람이 되어 살아갈 것”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문장 선정,
누적 판매량 10만 부 돌파!

공허함을 어루만지는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 10만 부 돌파 기념 양장본 리커버 에디션 출시!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운 작가. 정영욱의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고급스러운 양장 커버와 책과 잘 어우러지는 성립 작가의 일러스트 조합이 오랜 팬들에게 소장의 가치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는 기존의 도서에서 볼 수 없던 총 14편의 미공개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우린 왜 스스로 자꾸 마음 안의 병을 키우고 살아왔는지.
멍든 것보다 아픈 위로를 기필코 나에게 건네 왔는지.“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누구보다 당신의 빈 마음을 알아채고, 나아가길 북돋는 정영욱 작가는 이전보다 더욱 깊어진 말들로 당신의 하루에 찾아간다.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타인과 어우러지는 사회에서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 주지 않는다.

치이고 치이며,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우리의 모습은 자신에게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일이나 타인이 우선시되어 버린 우리.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 대한 애정이라는 것을, 모두가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삶의 지향점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고. 나를 위해서가 아닌, 결국 어우러져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보다 유연하게 흘러가기 위해서 말이다.

이제 차근차근 연습해 보자. 나와 주변인을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그리고 힘겨웠던 과거를 통해서. 이제는 타인이 아닌, 나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차례이다.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의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펴내며 :: 오늘도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Chapter 1 주변에서의 연습

관계는 불호에 의해 움직인다
나도 모르게 이해를 강요받고 있다면
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신경 씁니다
피하면 득이 되는 사람
내가 생각하기에 별거 아닌 일로 서운해하는 상대
너무 깊은 간섭은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맞지 않는 신발에 발을 억지로 구겨 넣을 필요 없다
사람과 사람 사이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정말 날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한번 떠난 마음은 돌이킬 수 없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
매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상처를 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주 표현해 주세요
그녀가 건강을 챙기는 이유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미워해야 한다
만날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만나게 되어 있다
모르는 것보다 더 모르는 것
관계의 온도는 한 획 차이

Chapter 2 애정에서의 연습

사랑은 막을 수 없는 감정이었다
누군가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두려워한다면
사랑은 없는 여유와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내가 네 인생의 퍼즐 조각이기를 바란다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여행을 떠나자고 말할 때
나의 진심이 통하려면 상대의 마음도 진심이어야 한다
나의 선의가 대중화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이해가 가지 않을 때
나쁜 사람을 사랑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아니다 싶을 때
바보 같은 사람
사랑은 주는 것보다 받는 연습이 필요한 것
부모도 사람이다
마음에도 예보가 있다면
최선의 휴일
마음은 다 가질 수도 없고 욕심은 다 채울 수 없다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는 날이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상실의 아픔에는 해결법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주세요
양심의 가책이 없는 이별
핑계보단 사과를 먼저 건네주세요
이런 사랑을 하자
지금의 사람을 사랑하세요
하루살이 같은 마음이 있다
사랑을 시작하기 전엔 외로워질 각오가 필요합니다
아름답지 않았을까요 아님 우리만 아름다운 걸 몰랐을까요
오래 헤어지는 중입니다

Chapter 3 인생에서의 연습

당신은 괜찮아지는 사람입니다
넘어져도 된다 또 쉬어가도 된다
그게 더 힘든 건지도 모르고
난 괜찮다
그렇게 살아갈 것
급할수록 천천히
빛의 속도처럼 절대적인
내려가는 것이 더 어렵다 포기하는 것이 더 두렵다
나의 삶은 타인이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
꿈을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그런 거라고
우리가 머물던 자리
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걸 가진 사람입니다
당신이 힘든 이유
위기를 기회로 만들 때
아파하지 않기 위한 다짐
도서관이라는 세상에서의 1년
현실과 게임의 공통점
후회할 일보다 떳떳한 일이 많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보여지는 삶을 쫓는 순간 의미를 잃어버린다
사람은 마음먹은 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생각이 많은 것과 깊은 것은 엄연히 다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대로 믿는다
어른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
엄마라는 멍
시작이 두려울 때가 잦다
타인이 나를 모르듯 나도 타인을 모른다
언제나 아쉽거나 슬프기를 바랍니다
아빠를 반기는 것
예상되는 슬픔
요즘 들어 안색이 좋지 않다면
정리하는 습관이 삶을 가볍게 만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어디에도 없다
스스로에게 잘못된 위로를 가하지 말 것
침대 밑의 먼지도 어느새 이만큼 쌓이는 것처럼
별일 아닌 슬픔과 아픔은 없습니다
당신은 태어난 순간부터 특별한 사람입니다
조성아씨
저 밤하늘의 별처럼 찬란할 당신
행복은 내가 하는 것이다

마치며 ::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를 불편하게만 만드는 관계는 이제 그만 접어둘 것. 내가 끌려 다닌다는 느낌이 든다면. 주체를 나로 바꾸고, 편하게 생각할 것. 누구에게도 나를 구겨서 맞춰가지 말 것. --- p.33

사람과 사람 간의 사이를 존중해 주세요. 삶과 삶 간의 사람과 사이를 존중해 주세요. 사람 하나만 보고 모든 걸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관계에 대해서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져주세요. --- p.37

상대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너무 많이 믿어주고 용서하지 마세요. 그 상황이 실제로 일어났든, 거짓으로 지어낸 상황이든 상대는 엄연한 ‘선택’을 한 것이고 그 선택의 기로에서 당신이 자주 제외되었거나, 기억나지 않았을 뿐이니까요. --- p.45

당신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판단하고 미워하는 사람들로 인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별 시덥잖은 미움 때문에 당신이 망가지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복수는 ‘미움 받아도 올곧은 나’ 그것으로 인해 그들에게 생길 ‘박탈감’. 이것 하나입니다. 나에게 숱한 쓰레기를 던져도 여전히 깨끗한 ‘나' 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는 ‘나’입니다. --- p.53

내가 지닌 소중함을 믿고, 별 볼 일 없는 미움과 험담에 쉽게 흔들리지 말 것. 또 무너지지 말 것. 무너질 것이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 철저히 무너질 것. 당신의 삶이 조금 더 소중한 것들과 스스로에게 맞춰 상처를 허락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 p.83

어떤 일을 헤쳐 나가야 할 때,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떠한 장애물이 나를 자꾸 가로막을 때 가장 알아야 할 것은 나의 단점이라고. 그리고 그 단점을 죽어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이겨 내야 한다고. (중략) 마음 깊이 인정함만으로도 우리는 이겨 낼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p.201

아쉬움과 슬픔이 언제나 당신 곁에 있기를 바랍니다. 없애려 하지 말고 지우려 하지 말고, 언제나 아쉽거나 슬프거나 하기를 소망합니다. 당신 곁에 소중함과 행복의 잔재가 늘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 p.232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선 물건도, 사람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딱히 모아두고 잡아두는 것이 풍요로운 것은 아니란 말이죠. 나에게 필요한 것들, 소중한 것들을 적당히 곁에 두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가장 풍요로운 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p.242

인생은 짧은 순간의 싸움이 아니다. 단거리 경주처럼 일각을 다투는 일도 아니다. 당신의 자신감을 깎아 낼 정도로 크고 무게 있는 일이라면 더더욱 짧은 순간의 싸움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마라톤보다 긴 경주를 두고, 순간의 쉼을 허락 못 해 ‘열심히 하자.’ 채찍을 가하는가? 두렵기 때문이다. 잠시라도 걸음을 멈추는 순간 다시 달릴 수 없을 것 같은 불안. 잠시라도 쉬어가는 순간 뒤처질 것 같은 불안.
--- p.2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의 누적 판매량을 돌파하며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특히나 이번 에디션에 새로이 추가된 14편의 글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정영욱만의 ‘당신을 지지하는 언어’로 꽉 차 있으며, 더욱 벼리어 낸 문장들로 당신의 마음 가장 비워진 자리 가까이에 다가갈 것이다.

바야흐로 자존감의 시대. 남의 선택을 따르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한 길을 개척하는 것을 원하는 모든 현대인에게 ‘자존감’은 이미 하나의 기본 소양으로 자리 잡은 듯하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에 나를 지키기 위한 성벽이 굳건하고, 그 성벽을 무너뜨리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인 채로 생애를 살 수 있다면. 세상에 부딪히는 일이 조금은 편안하지 않을까, 즐겁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여전히 나보다는 남을 사랑하기 위해 애쓴다.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 나를 수그리기도 하고, 누군가 내뱉은 모진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심지어 자신에게 모진 말을 내뱉기도 한다.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이것밖에 못 하는 나를 누가 좋아해 주겠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야.’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세상에 ‘남’을 사랑해야 하는 의무를 지닌 사람은 없다. 우리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오직 ‘나’이다. 사랑을 기대하지 말고, 남을 사랑하며 나의 공허함을 채우려 하지도 말고, 내가 나를 사랑하는 곧은 마음만이 오롯이 나를 채울 수 있다.

그러한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

정영욱 작가의 도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적당히 이해해주면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자.”라고 말한다. 타인의 평판을 의식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 온 우리의 지난날에 진정한 ‘쉼’을 제공하고, 당신의 마음을 단단하게 지지한다.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누구보다 당신이 굳건히 나아가길 바라는 한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이제는 깨달을 차례이다. 오직 나만이 나를 일으킬 수 있으며, 나만이 나를 나아가게 할 수 있음을. 나만이 나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당신을 불안을 지지하는 작가, 정영욱의 에디션
10만 독자가 선택한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

회원리뷰 (6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정영욱_나를 사랑하는 연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7 | 2022.03.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맞지 않는 신발에 발을 꾸역꾸역 넣으면 발병이 난다.사람관계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맞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지속하지 말아야 한다.나를 이해하고 존중해주지 않고 자기의 의견만을 중시하는 사람과의관계는 서로를 위해서 옳지 않다.나와 맞는 사람과 관계를 지속하여 긍정적인 결과로 발전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사람마다 리듬이 다르다.속도가 빠른 사람, 속도가 느린 사람다른;
리뷰제목


맞지 않는 신발에 발을 꾸역꾸역 넣으면
발병이 난다.
사람관계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맞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지속하지 말아야 한다.
나를 이해하고 존중해주지 않고
자기의 의견만을 중시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를 위해서 옳지 않다.
나와 맞는 사람과 관계를 지속하여 긍정적인 결과로 발전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사람마다 리듬이 다르다.
속도가 빠른 사람, 속도가 느린 사람
다른 사람의 속도에 따라가다 보면 탈이 난다.
내 속도로 하되, 방향성은 잃지 말자.

내 인생의 나침반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
항해사는 나니까!


내가 좋아하는 책과 영화, 그리고 여행지등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곳도 좋지만
내가 좋아서 내가 이끌리는 그곳으로의
항해를 이제 시작해보자.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살아가는 동안 계속 반복하며
해 나갈 숙제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나를 알아야 하는 시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0 | 2022.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를 사랑하는 연습’ ‘나’ 언제부터 우리들 곁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나’입니다. 경제적 발전을 위해 불합리한 것들을 묵묵히 받아들여야만 했었습니다. IMF라는 초유의 사태를 금모으기로 이겨내며 한국이라는 나라를 전세계에 알렸고 반도체와 가전제품에 집중한 투자는 나라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을 희생아닌 희생을 하다보니 정;
리뷰제목
‘나를 사랑하는 연습’

‘나’ 언제부터 우리들 곁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나’입니다. 경제적 발전을 위해 불합리한 것들을 묵묵히 받아들여야만 했었습니다. IMF라는 초유의 사태를 금모으기로 이겨내며 한국이라는 나라를 전세계에 알렸고 반도체와 가전제품에 집중한 투자는 나라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을 희생아닌 희생을 하다보니 정작 중요한 자신은 뒷전으로 밀리게 되고 되돌아보니 건강악화와 외면하는 사회만 남게 되었습니다.

일도 사랑도 모두 빨리빨리 하다보니 나를 살지만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것 같은 착각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새로운 것을 하자니 두려움이 앞서 움직일 수도 없는 자신을 원망하지만 어쩔수 없다는 핑계로 자기합리화가 당연시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외로움을 달고 삽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거나 누군가에게 하소연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그저 다른 하루가 시작되고 과정은 어제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로가 필요하지만 누가 나를 위로해줄지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이럴때 에세이를 읽습니다. 조금은 어두운 면이 있거나 밝거나 조금씩 성격이 다르지만 읽는 이유는 이러한 공감을 느끼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 다른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라고 말이죠. 생각의 공유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말을 한다고 공유하는게 아닙니다. 서로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통한다는건 그런 것입니다. 가치도 맞아야 하고 생각도 비슷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정영욱 작가님의 에세이는 또다른 공감을 가져다주어 과거 내 행동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헤어졌던 여인과의 추억, 헤어진 이유, 다신 만났던 그 순간들. 애써 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그러한 추억으로 인해 지금의 현실에 충실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생각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들. 흔히 볼 수 있지만 흔하게 경험하지 못하는 경험들. 모든게 글의 주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재미있습니다.

그런 순간순간을 기억하지 못해서 그런가 아무리 재미난 일이 있어도 나중에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막상 얘기를 하려고 하면 말로 내뱉기 힘듭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하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 저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잠시마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책은 #부크럼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 시간에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m.blog.naver.com/yws7830/22265826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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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에세이 추천 온전히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하는 연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6 | 2022.0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가 내 꿈을 꾸는가'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된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어나서 한 말이다. 장자의 말에는 여러 의미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진짜인지. 꿈을 꾸는 세상이 진짜인지. 장자의 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내 마음이 결정한 것이 내가 되는 것이고, 내가 생각한 오늘이 나의 오늘이다. 생각을 어떻게 고쳐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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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가 내 꿈을 꾸는가'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된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어나서 한 말이다. 장자의 말에는 여러 의미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진짜인지. 꿈을 꾸는 세상이 진짜인지. 장자의 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내 마음이 결정한 것이 내가 되는 것이고, 내가 생각한 오늘이 나의 오늘이다. 생각을 어떻게 고쳐 먹느냐에 따라 나의 하루는 흐린날이 될수도. 맑은 날이 될수도 있다. 옛 선인들은 '나'를 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내가 행복해지고 잘살아가는 방법은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하고 싶어 하는지.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곧 나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다. 그동안 나자신에게 너무 소홀한 삶을 살아왔다. 내 마음이 어떻게 되든.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삶이 옳은 삶. 착하게 사는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오랫동안 배워 왔기에 그래야 된다고 생각했다. 내 마음이 우선이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삶을 살라는 것이 아니다. 나의 마음이 하는 이야기를 들여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베스트셀러작가#정영욱 저자의 #나를사랑하는연습 책에서는 저자가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 시간속에서 '나'를 알아가고,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그래그래 살아가는 이야기속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다. 모두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모두에게 맞는 방법일 수는 없다고 말해주기도 한다. 저자가 살아오면서 깨달은 시간들 처럼 책을 읽어가면서 지나온 나의 시간드를 반추하며 나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진부한 표현일지라도 내 삶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나니깐. 바뀌지 않는 진리의 말이니깐.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잊고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위로와 용기를 전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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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적당히 이해해 주면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보자.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삶이 좋은 삶, 착한 삶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상대방이 바라지 않는 배려는 배려가 될수 없고, 진실되지 않은 배려는 착한 삶이 될 수 없다. 결국에는 나에게도, 남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어주지 못했다. 나 자신에게부터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보자. 그러면 저절로 남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나눠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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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주 작은 일에도 '어쩌면...'하며 겁이 먼저 든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지만, 세상에 호되게 당해서인지 겁만 많아진다.

 

'걱정거리가 생기고, 항상 골치 아픈 일들은 새롭게 일어나고, 한 가지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이어진다. 나이를 먹으니 생각할 것도, 결정해야 할 일도 많아진다. 뭐가 옳은 일인지 곰곰히 생각하고 결정하느라 늘 바쁘것이 어른이 되는 것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빨강머리앤이 책에서 담담히 뱉어내는 말이다. 어른이 되고나니 어른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알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더 편안해 졌다. 원래 어른은 다 그렇게 저렇게 살아가는 것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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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마음껏 아파해서 조금씩 마모 되도록 온 힘 다해 맞아주어라. 당신이 온 맘을 다해 아파해준 만큼 마음도 그것을 알아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인어공주의 물거품처럼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져 버리는 아픔들이 있다. 그것들은 충분히 아파하고, 충분히 마음을 다했기에 스스로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애써서 지워버리겠다고 발버둥 친다고 한들 준비되지 않은 아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사라지도록 내버두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시간의 흐름에 내맡기는 것. 그것이 아픔을 잊어 버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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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 보면 별거 아닌 일인데 두려워했고 걱정했던 내가 있습니다. 또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에 잠 못 이루던 내가 있습니다.

걱정한다고 달라질 거 없는 일들이 너무 맣고, 지금 걱정해봤자 나중엔 별거 아닌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이순간 역시도 나중에는 별거 아닌 일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물고 떠나지 않는다. 그렇게 늦은 새벽까지 잠을 뒤척이다 일어나 책을 읽고 글을 쓴다. 떠오른 생각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생각은 더 깊어진다. 그럴때는 그냥 더 좋은 생각으로 덮어 버리던지, 그냥 담담히 받아 들이는 연습을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생각이 꼬리를 물지는 않기에 생각이 깊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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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저마다의 때가 있다. 느리거나 빠르거나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느린 것도 빠른 것도 전부 소용없는 비교구나. 저마다의 때를 만나고 그 때에 맞게 열중 하게 되는구나. 그리고 그 때에 맞게 이루는구나.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하고 나면 자존감은 물론이고 자신감마저 사라져 버린다. 운이 없다고. 뭘해도 안되는 사람이라고 나 자신을 질책하며 그동한 열심히 달려왔던 나의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린다. 거기서 멈추면 더이상 다음은 없다. 하지만 다시 한번만 더를 외치며 실패의 계단을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나의 시간을 만날 수 있다. 묵묵히 나를 기다리고 있는 나의 시간과 마주할 수 있다. 우리는 그 '때'를 기다리며 나의 속도대로 묵묵히 해나가는 것이다.

 

#10만부판매기념 으로 이번에 재 출간된 #리커버리에디션 나를 사랑하는 연습 책으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남보다는 나를 의식하며. 힘든 삶을 회피하기 보다는 힘들 만한 가치가 있는 삶을 마주하며 살아갈 것.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은 사람이 되어 살아 갈 것, 저자가 담담히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말들로 우리는 오늘 하루도 어떻게든 살아내고 살아가고 살아갈 것이다.

 

#에세이#베스트셀러#에세이추천#나를사랑하는연습#정영욱#부크럼#책#독서#서평#협찬#나#마음#용기#위로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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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8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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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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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황*빈 | 2022.05.24
구매 평점4점
나를 사랑하는게 서툴러서 샀는데 아직은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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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무 | 2022.05.23
평점5점
책 읽으면서 위로와 되고 힐링이 되었다.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책의 공감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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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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