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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밤

리뷰 총점9.4 리뷰 19건 | 판매지수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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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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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472g | 140*210*20mm
ISBN13 9788983928276
ISBN10 8983928271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반전의 대가, 스릴러의 제왕 등 온갖 화려한 수식어를 섭렵하며 스릴러 작가의 정점에 선 할런 코벤이 돌아온다. 15년 전 한 사고로 쌍둥이 동생과 여자 친구를 잃고 모든 삶이 멈춰버린 한 남자를 중심으로 거대한 음모론에 휩싸인 개인의 비극을 그린 『사라진 밤』은 할런 코벤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으로 또 한 번 독자를 사로잡는다. 가족도 연인도 없이 홀로 조용하고 고독한 삶을 사는 형사 냅이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15년 전 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반전과 속도감에 한 개인의 지독한 고독을 얹는다. 가장 가까운 혈육과 가장 사랑하는 여인을 하룻밤에 잃은 사내의 비극은 15년 세월을 하루처럼 응축시키며 폭발력을 키우고, 마침내 나타난 단서 하나에 의지해 추적을 시작하는 냅의 발자취는 눈 깜짝할 사이에 페이지를 넘기게 할 만큼 속도감 있게 독자를 빨아들인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렉스가 경찰차 쪽으로 돌아서자 데일 밀러는 총을 꺼내 그의 뒤통수에 두 발을 쏘았다. 렉스는 힘없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그러자 데일 밀러가 데이지에게 총구를 겨눴다.
‘저들이 돌아왔어.’ 데이지는 생각했다.
‘그 오랜 세월이 흐른 끝에 날 찾아낸 거야.’
--- p.19

“우리 마을에 그런 놈팡이가 있어서는 안 돼요! 당신들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을 거라고요!”
“그래서 부인이 직접 나섰군요.”
“그자는 학교 근처에 있으면 안 돼요!”
“그 사람에게도 엄연히 이름이 있습니다. 행크 스트라우드요. 그리고 현재 실종 상태죠.”
“뭐라고요?”
“당신이 동영상을 올린 뒤로 그를 본 사람이 없어요.”
--- pp.182~183

“그 사람들은 아주 공손했어.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 그러니까 내게 말을 거는 남자는 피부가 창백하고 속삭이듯이 말했어. 소름 끼치더구나. 손톱이 아주 길었어. 난 손톱 긴 남자는 딱 질색이야. 그 남자 말이 모라는 아무 문제도 없다고 했어. 지금 자기들을 만나러 오기만 하면 다 해결될 거라고 했지. 아주 집요했어.”
“하지만 부인은 모라가 어디 있는지 모르셨죠.”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됐나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됐냐 하면…….” 그녀가 말을 멈추고 어깨를 으쓱인다. “일주일 후가 됐어.”
--- pp.213~214

난 죽어가고 있어, 리오. 죽어가면서 환상을 보고 있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것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얼굴이었어.
모라의 얼굴.
--- p.348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그날 밤, 모든 것을 잃은 남자 15년 후 나타난 단 하나의 단서를 좇는 한 형사의 집념과 충격적인 진실!
15년 전 기차 사고로 쌍둥이 동생 리오를 잃고, 같은 날 여자 친구 모라가 행방불명돼 버린 형사 냅은 그날의 기억에 사로잡힌 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날 한 형사로부터 모라의 지문이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은 냅은 15년 만에 나타난 그녀의 행적을 추적하며 다시 한 번 그날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마을 근처의 버려진 군사 기지와 동생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다는 의심을 지우지 못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넷플릭스 영상화 확정!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 최초 석권 스릴러의 제왕 할런 코벤 신작


누구도 이보다 잘 쓸 수 없다. - [프로비던스 저널]
할런 코벤은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거장이다. - 댄 브라운(『다빈치 코드』 저자)

반전의 대가, 스릴러의 제왕 등 온갖 화려한 수식어를 섭렵하며 스릴러 작가의 정점에 선 할런 코벤이 돌아온다. 15년 전 한 사고로 쌍둥이 동생과 여자 친구를 잃고 모든 삶이 멈춰버린 한 남자를 중심으로 거대한 음모론에 휩싸인 개인의 비극을 그린 『사라진 밤(Don't let go)』은 할런 코벤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으로 또 한 번 독자를 사로잡는다.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 최초 석권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발표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으며 전 세계 43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총 7,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할런 코벤의 작품만큼 영상화에 어울리는 이야기도 없다. 직접 제작과 대본 집필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작품 영상화에 나서고 있는 그의 행보에 맞춰 『사라진 밤』 역시 스트리밍 시장 최강자 넷플릭스와의 계약으로 영상화가 확정되었다. [스트레인저], [숲] 등 드라마로 제작되어 현재 넷플릭스에서 활발히 서비스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코벤의 스릴러 왕국을 이을 『사라진 밤』을 기대해 볼 또 하나의 이유다.

가족도 연인도 없이 홀로 조용하고 고독한 삶을 사는 형사 냅이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15년 전 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반전과 속도감에 한 개인의 지독한 고독을 얹는다. 가장 가까운 혈육과 가장 사랑하는 여인을 하룻밤에 잃은 사내의 비극은 15년 세월을 하루처럼 응축시키며 폭발력을 키우고, 마침내 나타난 단서 하나에 의지해 추적을 시작하는 냅의 발자취는 눈 깜짝할 사이에 페이지를 넘기게 할 만큼 속도감 있게 독자를 빨아들인다.

『사라진 밤』에서 코벤은 마을 근처 버려진 군사 기지의 비밀과 고등학생 특유의 또래 문화가 만드는 비밀 클럽 등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각종 장치 사이로 사이버 댓글 테러와 희생자 조작, 동영상 고발, 클라우드 해킹 등 최근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문제들을 배치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추억과 향수 속에 묻힌 잔인한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평화롭고 조용한,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로만 비치는 지역 사회의 민낯이 드러나는 모습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작가는 작품의 서두에서 어린 시절 자신의 동네에서 떠돌던 소문 두 개를 소개하며, 미국의 도시 괴담과도 같은 두 이야기가 사실은 모두 진실이더라는 고백과 함께 바로 옆 동네에서 들어봤음직한 소문의 이면에 숨은 놀랍도록 처절한 비극을 그려 나간다. 언제나 현재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발 빠르게 작품 속에 배치하며 일상 속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작가의 상상력과 구성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되는 부분이다.

철저히 혼자 일하고, 혼자 살며, 15년 전 그날 이후 새로운 인연을 만들지 않는 고독한 냅이 그날의 비극으로부터 벗어나 다시 한 발자국을 뗄 수 있을까? 15년 전의 죽음과 행방불명은 과연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안타까운 희생이었을까, 아니면 어린 학생들의 치기가 초래한 끔찍한 결과였을까? 무더운 여름밤을 잊게 할 할런 코벤의 또 하나의 선물을 지금 만끽해 보자.

누구도 이보다 잘 쓸 수 없다.
- [프로비던스 저널]

절대 내려놓을 수 없는 책.
- [북리포터]

헤밍웨이가 살아 있다면 코벤으로부터 직설적이고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인 글쓰기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을 것이다.
- [스티브 포브스, 포브스 온라인]

양키스나 스프링스틴처럼 사람들의 기대치가 하늘로 솟구치는 레벨이 있다.
할런 코벤이 그렇다.
- [뉴어크 스타레저]

코벤은 오늘날 가장 훌륭한 스릴러 작가 중 하나다.
- [허핑턴 포스트]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할런 코벤은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거장이다.
첫 장부터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아 마지막에는 충격에 빠트린다.
- 댄 브라운(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오리진』 저자)

코벤은 시대를 초월하는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이다. 그가 쓴 스릴러를 아무거나 한 권 뽑아 들어도, 심장이 쿵쾅댈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며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 길리언 플린(베스트셀러 『나를 찾아줘』 저자)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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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사라진 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레**오 | 2021.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반부터 완전히 시선을 강렬히 사로잡습니다. 게다가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여자와 아이들을 위해서 그 여자를 폭행하는 남편의 무릎을 몰래 방망이로 부숴버리는 등, 주인공은 정의감과 잔인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인물입니다. 주인공이 1인칭으로 서술을 하다가도 자꾸 '리오야 리오야' 라고 사람에게 말하듯 하는데, 알고 보니 이 리오가 주인공의 죽은 쌍둥이 동생입니다. 주인공;
리뷰제목

초반부터 완전히 시선을 강렬히 사로잡습니다. 게다가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여자와 아이들을 위해서 그 여자를 폭행하는 남편의 무릎을 몰래 방망이로 부숴버리는 등, 주인공은 정의감과 잔인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인물입니다. 주인공이 1인칭으로 서술을 하다가도 자꾸 '리오야 리오야' 라고 사람에게 말하듯 하는데, 알고 보니 이 리오가 주인공의 죽은 쌍둥이 동생입니다. 주인공은 굉장히 사이가 좋았던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의구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초반에 렉스를 죽인 사람이 누구인지, 주인공과 실종된 여자친구는 왜 난데없이 사기꾼이 되어 렉스와 있던 건지 등등 미스테리가 하나씩 풀리는 게 무척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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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냅 뒤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파**키 | 2021.0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솔직히 할런 고벤의 소설은 처음이다 - 기욤 뮈소나 넬레 노이하우스가 생각난다 - 끝이 궁금해 책을 놓을 수 없어서 휴일날 밤에 다 읽어 버렸고   다음날 바로 할런 고벤의 소설을 4권 더 샀다... - 끝을 짐작할 수 없는 전개와 복막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 정부와 범인의 추적 두갈래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역시 범인은 의외의 인물이었다 - 냅 과 모라의 재회;
리뷰제목

- 솔직히 할런 고벤의 소설은 처음이다

- 기욤 뮈소나 넬레 노이하우스가 생각난다

- 끝이 궁금해 책을 놓을 수 없어서 휴일날 밤에 다 읽어 버렸고

  다음날 바로 할런 고벤의 소설을 4권 더 샀다...

- 끝을 짐작할 수 없는 전개와 복막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 정부와 범인의 추적 두갈래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역시 범인은 의외의 인물이었다

- 냅 과 모라의 재회가 좋고 그들이 영원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 결론이 무언가 조금은 아쉽다 ---> 앞으로 모라의 운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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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할런 코벤 - 사라진 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1 | 2020.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할런 코벤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미국 작가입니다.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과 비슷한 시기에 만나게 되어 가끔 헷갈리기도 하지만, 마이클 코넬리의 작품은 주로 시리즈물이고 경찰과 변호사가 주인공인 반면 할런 코벤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사건을 해결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뷰제목


   할런 코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미국 작가입니다.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과 비슷한 시기에 만나게 되어 가끔 헷갈리기도 하지만, 마이클 코넬리의 작품은 주로 시리즈물이고 경찰과 변호사가 주인공인 반면 할런 코벤 주인공들은 대부분 사건을 해결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라진 밤에서는 주인공이 경찰로 등장을 하며 주인공이 경찰이 된 데는 이 소설이 품은 미스터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라진 밤은 첫 페이지에 작가의 말을 통해 큰 흥미를 일으키며 독서를 시작하게 만듭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자랐던 마을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괴담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괴담은 으리으리한 대저택에 악명 높은 마피아 두목이 살고 있으며 그 저택 뒤뜰에 소각로에서는 시체를 태운다는 것이며 두 번째 괴담은 학교 근처에 출입 금지 표지판이 있고 가시철조망이 둘러 쳐진 지역이 있는데 거기에 핵탄두가 탑재된 나이키 미사일이 있는 관제소가 있다는 괴담인데 이 소설은 두 번째 괴담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마을에 마을 사람들은 모르게 핵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관제소가 있다는 것은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소설은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시작을 합니다. 술집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다가가고, 남성으로 하여금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게 만들어 때마침 나타난 음주측정 경찰에게 단속에 걸리게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술을 마신 남성에 의해 경찰이 총에 맞아 살해를 당해버리고 맙니다. 술 취한 남성을 단속에 걸리게 만들기 위한 함정을 파 놓았는데 오히려 경찰이 살해를 당해버립니다.


   할런 코벤 소설에는 실종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을 합니다. 이번 소설에서도 역시 실종된 사람이 등장하고 그 실종된 사람을 찾기 위해 주인공은 경찰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말하기를 아주 훌륭한 수사관이라고 합니다. 마을의 괴담에 등장하는 그 장소에서 쌍둥이 동생이 죽음을 당하고 애인은 사라져 버리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 동생이 죽던 날 함께 했던 친구들이 이후로 죽임을 당하게 되는 데 마치 그것이 그 괴담 속에 등장하는 장소의 비밀을 파헤친 것이 그 이유인 것처럼 이야기는 발전을 합니다. 그런 까닭에 읽으면서 유능한 수사관이 정부가 시민들을 속이며 만들어 낸 어떤 사건을 밝혀낼지도 모르겠다는 긴장감을 던져줍니다. 개인이 국가를 상대로 정부가 만들어낸 문제를 밝혀낸다는 것은 엄청난 일을 벌이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한 사람의 경찰관이 국가가 감추고자 했던 비열함을 들추어내고 동생의 죽음에 대한 비밀과 사라진 여자 친구의 비밀을 밝혀낼 것이라는 기대감은 소설 속으로 몰입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끝으로 가면서 할런 코벤 힘이 빠져 버린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까지 큰 이야기로는 만들고 싶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정부나 국가의 일과는 상관없이 주변 사람 특히 믿고 따랐던 사람이 만들어낸 사건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 독자로서의 저는 김이 새어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찌 보면 자각의 말을 통해 마을의 괴담이 섣부른 상상력을 자극한 까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설은 아주 재미납니다. 역시 할런 코벤이란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말에 다다라서는 김빠진 듯한 느낌도 역시나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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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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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시* | 2021.11.24
구매 평점5점
재밌게 보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레**오 | 2021.10.11
구매 평점5점
같이 추리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다음장면이 궁금해져서 책을 덮을수 없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야*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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