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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약속의 길
변화는 시작 됐고 꿈은 이루어집니다. 제2장 역사의 길 영웅을 기억하겠습니다. 국민을 지키겠습니다. 윤석열이 약속드립니다. 제3장 함께 걷는 길 대한민국이 활짝 웃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제4장 희망의 길 아이 낳고 살만한 세상이라고 느끼도록 바꾸겠습니다. 제5장 미래의 길 이제는 과거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 미래를 생각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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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그리는 그림’
그의 이야기들을 글이 아닌 빛이 그리는 그림으로 담아 전달한다는 생각으로 사진 한 장 한 장을 그려 내길 1년... 그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 역대 최소 격차, 비호감 등의 단어들로 그의 진정성과 진심, 간절함이 평가절하되고 있는 지금, 지난 1년 그의 뒷모습, 기쁨, 아픔, 고민, 절망, 그 누구보다 인간적이고 순수한 국민에 대한 그의 진심을 지근에서 지켜보며 그 순간순간 빛으로 정성껏 그려온 그림을 이제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까 한다. 정리해 보니 지난 1년간 수십만 장의 사진을 그렸고 그것들을 한 장 한 장 분류해 나가며 그간 머릿속에 들던 “왜? 무엇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나?”에 대한 의문의 답을 자연스레 찾을 수 있었다. 이 기록들을 보는 이들이 첫 장에서부터 마지막 장을 마치는 순간 그 답을 알게 될 것이다. 그의 앞모습보다 뒷모습을, 그의 연설보다 소탈한 국밥집의 농담을, 싸움꾼의 패기보다 시장 할머니 손을 잡고 눈물 글썽이는 인간 윤석열을 훨씬 더 가까이 더 많이 지켜본 사람으로서 확신한다. 강하지만 따뜻한, 정말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래서 늘 그래왔듯이 잘 해내리라는 것을... 소망한다. 그가 꿈꾸고 바라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