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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투어 소개 Part 1. 패딩턴 Paddington Place 01. 런던에서 베니스의 낭만을 즐기다 Little Venice Place 02. 산업 혁명을 이끈 패딩턴 운하의 이유 있는 변신 Paddington Basin Place 03.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접히는 다리 Rolling Bridge Part 2. 킹스 크로스 King’s Cross Place 04. 해리 포터의 9와 3/4 승강장 King’s Cross Station Place 05. 석탄 창고에서 복합문화상업공간으로 탄생 Coal Drop Yard Place 06. 런던의 역사가 담긴 고전 건물과 현대식 공간의 조화 Google London HQ Part 3. 시티 오브 런던 City of London Place 07. 독일 대공습에도 살아남은 건물 St. Paul’s Cathedral Place 08. 이것은 냉각기인가 예술작품인가 Paternoster Vents Place 09. 런던 속의 진짜 런던 City of London Place 10. 환골탈태한 런던의 스카이라인 New Skyline in London Place 11. 바빌론 공중 정원의 재림 Sky Garden Place 12. 런던 최초의 환경친화적 빌딩 30 St Mary Axe Place 13. 모듈형 건축의 끝판왕 The Leadenhall Building Place 14. 하이테크 건축에서 탄생한 미래 지향적 빌딩 Lloyd's Building Place 15. 새우의 등껍질에서 영감을 받은 빌딩 Willis Building Part 4. 카나리 워프 Canary Wharf Place 16. 버려진 항구에서 유럽 최고의 금융 중심지로 Canary Wharf Place 17. 과거의 영광인가 반성인가? Museum of London Dockland Place 18.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우주 정거장 Crossrail Place Place 19. 빅벤의 오마주 One Canada Square Place 20. 리먼 브라더스 사태의 여파 25 Bank Street Place 21. 두 마리의 사자상이 지키는 빌딩 8 Canada Square Part 5. 서더크 Southwark Place 22. 런던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리 Millennium Bridge Place 23. 화력 발전소에서 21세기 가장 성공한 현대 미술관으로 Tate Modern Place 24. 가장 영국적인 극장 Shakespeare’s Globe Place 25. 강변 지역이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South Bank Place 26. 런던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런던 최고의 마천루 The Shard Place 27. 차가운 건물에 불어넣는 따듯한 디자인 Guy’s Hospital Place 28. 유리 달걀 모양의 친환경 빌딩 선구자 City Hall Part 6. 그 외에 가 볼 만한 곳 Place 29. BTS도 공연한 돔 공연장 O2 Arena Place 30. 런던의 부동산 Real Estate in London 투어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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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재생, 하이테크, 창조성으로 만나는 런던 투어
- 산업 혁명을 이끈 패딩턴 운하의 이유 있는 변신 - 석탄 창고에서 복합문화 상업공간으로 탄생 - 런던 최초의 환경친화적 빌딩 - 버려진 항구에서 유럽 최고의 금융 중심지로 탈바꿈 - 화력 발전소에서 21세기 가장 성공한 현대 미술관으로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은 단순히 세계 관광 1위 도시 런던의 위엄을 자랑하는 버킹엄 궁전, 런던 아이, 트라팔가 광장, 대영박물관 등의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니다. 현재 런던을 움직이고 있는 가치인 도시 재생, 하이테크, 창조성을 21세기형 건축물을 통해서 들여다보고,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이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자세와 철학을 살펴보고자 한다. 역사가 오래된 전통 있는 수도들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도시 재생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특히 런던은 18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세계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산업 혁명의 메카였고, 사회?경제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겪은 만큼 산업의 쇠퇴도 가장 먼저 맞았다.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갔던 공장의 기계음이 사라진 지금, 오늘의 런던은 그 과거의 소산물들을 어떻게 변형시켜 미래로 가야 하는지 우리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은 런던의 패딩턴, 킹스 크로스, 시티 오브 런던, 카나리 워프, 서더크 지역을 중심으로 총 서른 개의 도시 재생 사례와 함께 런던의 미래를 소개했다. 각 장소마다 소개된 음악을 들으면서 내용을 따라가면 어느새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또한, 내용 중간중간 삽입된 QR 코드를 검색하면 실제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어 활자뿐 아니라 영상으로도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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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회사의 혁신을 위해 떠났던 그날의 여행을 이렇게 책으로 펼쳐 놓으니, 요즘 시쳇말로 우리의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박제되어 영원한 추억으로 우리 곁에 남은 것 같다. 도시 재생과 하이테크 건축에 그의 높은 식견과 탁월했던 스토리텔링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고, 특히나 이 책의 특징인 영상과 음악이 함께하는 구성은 참으로 새롭다. - 최재혁 (JTBC 스튜디오 전략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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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재생은 매우 전문적인 영역으로서 도시의 쇠퇴와 활성화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의 여러 분야에서 다각도로 살피고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런던의 주요 지역에서 선정한 30개 장소를 너무 무겁거나, 너무 가볍지 않게 마치 여행하듯 설명한다. 그러면서 매 순간 차분하게 런던을 관통하는 도시 재생의 핵심을 제시하고 있다. - 김정후 (런던씨티대학, 『런던에서 만난 도시의 미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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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십 년 넘게 런던을 소개하면서 일반적인 관광 안내의 틀을 벗어나고자 했던 그의 노력이 담겨 있다. 볼거리, 먹을거리, 쇼핑이 아닌 도시 재생(regeneration), 하이테크(Hightech) 창조성(Creativity)이라는 콘셉트로 이 도시를 소개한다. 저자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크리에이티브한 도시 런던에 숨은 이야기를 조곤조곤 풀어 준다. 직접 런던에 갈 수 없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 명로진 (배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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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런던’이라는 제목이 빅벤, 타워 브리지, 버킹엄 궁전 등의 랜드마크들을 떠오르게 하나, 막상 책을 열어 보면 런던의 미래 아이콘을 예견한다. 런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세계 곳곳의 메가시티들이 마주하고 있는 도시 재생의 문제에 길잡이가 되어 줄 좋은 책이다. - 김미경 (영국 관광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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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 책에서 다뤘던 런던에서 꼭 가 보아야 할 명소가 아닌, 도시 재생이라는 주제에 맞게 런던을 대표하는 장소를 구석구석 소개해 주는 안내서다. 단순히 가이드 서적이 아니라 런던의 문화, 예술, 역사의 숨결이 깃든 명소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 박광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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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킹스 크로스, 시티 오브 런던, 카나리 워프, 서더크 등 큰 부재들이 알려 주듯 오랜 역사의 숨결이 남아 있는, 21세기 시대적 요구에 맞게 변화되고 적응되어 가는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물론 역사와 문화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며, 앞으로 영국이 어떻게 발전되어 갈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기도 하다. - [건축문화콘텐츠 유튜브 채널 건축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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