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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조각 상점
토마쓰리 글그림
웅진주니어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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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우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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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글그림토마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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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마음들을 모아 작은 이야기를 짓고 그리는 토마쓰리입니다. 조그만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모아 큰 이야기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책 《기차 여행》을 그리고, 《날씨 상점》과 《별 조각 상점》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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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52쪽 | 348g | 236*196*10mm
ISBN13
978890128172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상상력 넘치는 달콤한 잠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반짝이는 구름이 둥근 달을 따라 흘러내리는 이곳은 작은곰자리 요정 라일락이 운영하는 별 조각 상점이다. 별 조각 상점은 언제나 분주하다. 햄스터 조수인 작은별과 함께 우주를 다니며 모은 별 조각으로 단잠을 부르는 신기한 물건들을 만들기 때문이다. 비늘 언덕 마을 친구들은 잠이 오지 않는 날이면, 이 별 조각 상점에서 ‘단잠 물건’을 산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이상하다. 바로, 비늘 언덕 마을 친구들 모두가 잠에 들지 못한다는 것! 라일락과 작은별은 비늘 언덕 마을 친구들에게 잠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별 조각 상점』은 상상력 넘치는 달콤한 잠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하는 그림책이다. 꿈 뭉치 이불, 자장가 라디오, 블랙홀 등불 등 듣기만 해도 솔솔 잠이 오는 물건들이 가득한 상점 안은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을 찾듯 하나하나 뜯어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또한, 자장가 별 조각, 잠가루 별 조각 등 신비한 별 조각을 선물하는 별 요정과 자신만의 레시피로 모두를 위한 꿀잠 젤리를 만드는 라일락의 다정한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져 달콤한 향기를 가득하게 풍기며 모두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넨다.

잠 못 드는 모두를 포근하게 토닥이는 다정한 잠자리 그림책

깊은 밤, 우리가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깜깜한 밤이 무서워서, 온갖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등 아이 어른 구분할 것 없이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잠들지 못한다. 그런 우리에게 라일락은 우주를 돌아다니며 모은 별 조각으로 말랑하고 달콤한 꿀잠 젤리를 선물한다. 한 입만 베어 물어도 단잠에 빠져들게 하는 꿀잠 젤리는 라일락의 마음만큼이나 다정하고 따듯하다.

『별 조각 상점』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건 단순히 ‘행복한 잠’이 아니다. 그 단잠에는 달콤한 기운으로 하루하루를 더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오늘의 고민은 이 밤에 묻어두고 다정한 내일에서 다시 만나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다정한 단잠이 주는 마법 같은 선물을 만나 보자.

우주로 뻗어간 아기자기한 이야기의 세계, 토마쓰리 작가의 신작!

비늘 언덕 마을에서 날씨를 파는 두두지 씨의 이야기인 『날씨 상점』으로 독자들에게 처음 인사를 건넨 토마쓰리 작가. 이번에는 『별 조각 상점』으로 밤하늘을 아득하게 수놓은 신비한 세계관과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주로 확장된 배경은 더 넓으면서도 아기자기한 멋을 발한다. 포근한 목화솜 자리, 향기로운 찻잎 자리, 노래하는 종탑 자리 등 토마쓰리 작가가 그리는 우주 세계는 더없이 다정하고 포근하다.

작은별과 함께 구름 열기구를 타고 우주를 항해하는 주인공인 라일락 역시 신비로운 매력을 뽐낸다. 라일락은 비늘 언덕 마을에 무슨 일이 생기면 조금 서툴지라도 주저하지 않고, 먼저 나서는 용감한 마음을 가졌다. 라일락 옆에 꼭 붙어 다니는 햄스터 조수인 작은별도 숨은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 둘이 자아내는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비늘 언덕 마을에 아기자기하게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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