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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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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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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9.54MB ?
ISBN13 978895463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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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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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세속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우리를 채워주는 섹스에 관하여

“제 책은 53개 언어로 번역되고 120여 나라에서 읽힙니다. 그 독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물론 책을 쓰면서 독자들의 반응을 아주 걱정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전작들과는 너무나 다른 주제이고 어쩌면 이슬람권 국가 같은 보수적인 나라에 번역 출간될 때 문제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교사들로부터 항의 편지를 받을 수도 있고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때처럼 말이지요.”

“『11분』은 매춘이나 성에 대한 탐구가 아닙니다. 오늘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억압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는 성에 대해 대놓고 이야기하면서도 삶의 한 부분인 성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 11분은 우리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기도 하죠. 그러므로 생각해볼 것은 성이 과연 그렇게 중요한가 하는 것이죠. 우리는 성을 너무 과대평가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중심주제를 우리 인생에서 성이 가지는 힘으로 잡은 것입니다.”

“『11분』은 자유에 대한 훈련의 필요와 우리의 성적 개요를 발견하려는 시도에 대한 책입니다. 그 주제를 어떻게 다룰까를 두고 많은 세월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제네바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한 창녀를 만났습니다. 우린 3일 동안 성이 있는 삶, 사랑이 없는 삶이 과연 무엇인지 토론했습니다. 가장 세속적인 성을 경험하고, 가장 성스러운 성을 경험해 보아야만 한다고요. 『11분』이 출간된 후에 수많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주부나 어린 소녀들이 보낸 것이 많았습니다. 창녀 마리아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마리아와 자신을 동일시했다는 내용이었죠.”
--- 작가의 말 중에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어느 누구도 그 문제에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인지도 몰랐다. 남자들은 집요하게 새로운 것을 추구했다. 남자는 여전히 생식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동굴에 거주하며 사냥을 다니는 원시인이었다. 그럼 여자는? 하이디의 개인적인 경험에 따르면, 배우자와 함께 쾌락을 즐기고자 하는 욕망은 결혼 후 단 몇 년밖에 지속되지 않았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관계의 빈도는 차츰 줄어들었다. 여자들은 모두 자기만 그런거라고 생각하고는 입을 굳게 다물었다. 그러고는 매일 밤 성관계를 요구하는 남편의 욕망을 견딜 수 없는 척하며 다른 여자들을 불안에 빠트렸다.
---p. 317
"잘 자요."
내가 말했다.
그가 날 끌어당겨 내 머리를 자기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그러고는 한참 동안 날 쓰다듬은 후에야 대답했다.
"당신도 잘 자요."
"이웃들이 다 들었겠어요."
내가 말했다. 그도 알고 있었겠지만 그 순간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것은 그리 큰 의미가 없었고, 달리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문 아래로 찬바람이 들어와요. 부엌으로 갑시다"
'정말 좋았소'라고 외치는 대신 그가 말했다.
우리는 일어났다. 나는 그가 바지조차 벗지 않았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다. 그는 옷을 모두 입고 있었고, 성기만 밖으로 나와 있었다. 나는 웃옷을 걸쳤고, 우리는 부엌으로 갔다. 그가 커피를 준비하면서 담배 두 개비를 피웠다. 나는 한 개비만. 그가 식탁에 앉아 눈으로 '고맙소'라고 말했고, 나는 '나 역시 감사드리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우리의 입은 굳게 닫혀 있었다.
마침내 그가 용기를 내어 그 가방들은 뭐냐고 물었다.
"나, 내일 정오에 브라질로 돌아가요."
어떤 남자가 자기에게 중요할 때 여자는 직감적으로 그것을 느낀다. 남자들 역시 그런 직감을 가지고 있을까? 아니면 "사랑해요" "여기서 당신과 함께 지내고 싶어요" "가지 말라고 붙잡아줘요"라고 말해야 했을까?
"가지 말아요."
그랬다, 그는 자신이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p.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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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의 중심 주제는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우리는 표준화된 행동, 표준화된 미(美), 품성, 지성, 능력으로 이루어진 세계 속에서 살고 있지요. 모든 것에 표준이 있고, 그 표준에 따르면 안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섹스에 대해서까지 표준을 갖게 되었습니다. ‘표준화된 섹스’에 맞춰, 실은 일련의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 것들을 만들어왔던 겁니다. 질 오르가즘이 그렇고, 남성의 생식력을 무엇보다도 우위에 두는 태도가 그렇고, 파트너를 실망시키느니 만족한 척하는 게 낫다는 속설 등이 그렇지요.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좌절과 불행과 죄의식 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변태적인 행위, 소아성욕이나 근친상간, 강간 등의 근간에 그 좌절과 불행과 죄의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토록이나 중요한 행위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 어째서 이런 식이어야 하는 걸까요?”

실제의 마리아와 책 속의 마리아는 어느 정도까지 닮은 인물입니까? 실제의 마리아는 책 속에서 어느 정도까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까요?
“마리아는 실제 인물이고, 현재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녀의 전기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제가 이 책 속에서 그녀의 삶과 함께 여러 다른 평행한 요소들을 다루고자 했기 때문이지요. 그녀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주인공이 대면해야 했던 모든 상황들을 그녀가 겪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11분』을 읽었습니까?
“2002년 10월에 초고를 읽었지요. 읽고 나더니 작품의 마리아가 다양한 인물들의 혼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고, 전 그것이 바로 제 의도였다고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책 속의 일기를 누가 썼는지 궁금해하면서, 자신도 그런 일기를 쓸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주인공 남자의 나이를 바꾸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해서 동의했습니다. 실제 그 남자는 책 속의 인물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스위스에서 일하는 외국 창녀를 만난 것 때문에, 당신의 애초 구상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습니까?
“성이라는 주제는 제가 마음속에 오래 전부터 품어왔던 것입니다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방법을 찾지 못했었지요. 잠시 다른 얘기를 하자면, 모든 작품의 탄생 과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신비입니다. 마치 무의식 속에 이미 완성되어 있기라도 한 것처럼 글이 스스로 제 모습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 그렇지요. 제가 이전에 성을 주제로 쓰려고 시도했던 때에는 성의 성(聖)스러운 면에 너무 치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성은 정말 굉장히 다르지요. 이번에 찾은 문제의 해법에 대해 저는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많은 브라질 여성들이 마리아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벽지로부터 대도시로 나와, 그 다음엔 외국으로 가서 창녀가 되는 것 말입니다. 이런 슬픈 궤적과 순례여행 사이엔 어떤 평행 관계가 있다고 보십니까?
“제 작품 『11분』은 매춘에 대한 탐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 안에 어떠한 교훈적 말투나 인물이 내린 선택에 대한 그 어떤 방식의 판단도 보태지 않으려고 노력했지요. 제가 가졌던 관심은, 사람들이 타인과 성적으로 어떻게 결합하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제 의도는 언제나 그랬듯이,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자는 것이었습니다.”

산티아고로 가는 길에 대한 언급이 이 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리아가 이 특별한 순례의 여정에서 남자 주인공 랄프를 만나게 된다는 사실에 특별히 어떤 중요함이 있는 겁니까? 설사 그녀가 이런 사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해도 말이죠.
“일단은 현실적인 측면, 즉 산티아고의 길이 제네바로 이어진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징적 측면도 있습니다. 바로 그 순간부터 마리아의 육체와 영혼이 사랑 때문에 다시 통합되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혹시 이 작품의 여주인공이 창녀라는 점이 이슬람 국가들, 특히 당신의 책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이란과 같은 나라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작품을 탈고할 때까지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제 자신에게 정직하자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하죠.”

헌사에서 당신은 어떤 책은 독자를 꿈으로 이끌지만, 어떤 책은 현실에 직면하도록 만든다 라고 썼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고로 읽힐 수 있을까요?
“헌사는 경고가 아니라 일종의 작가적 원칙의 선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읽고 싶어 할 주제가 아니라, 작가로서 제 자신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를 다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독자들은 지성적인 사람들이고, 그들이 제 작품에서 반복되는 일종의 공식 같은 게 있다고 느낀다면 더이상 제 책을 읽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것에 대해 저 자신 항상 경이를 느끼고 있고, 그럴 때에만 작품의 생명성이 잉태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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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사랑의 연금술에 대한 도발적 우화. 이만큼 사랑을,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내밀하게 표현한 책은 없었다.
--- ZDF(독일 제2TV)

시적 에스프리와 아름다운 이미지들로 가득한 이 책에서 코엘료가 탐색하는 것은 사랑의 영성(靈性)이다.
--- 다름슈테터 에코(독일)

성에 내재된 성(聖)스러움에 대한 흡인력 강한 탐구.
--- 북리스트(미국)

코엘료가 자신의 주제를 성에 담아 들고 나왔다. 감히 사랑하는 것, 자신의 꿈 바깥에서 살지 않는 것, 그리고 자신의 신화를 사는 것.
--- 노트르 탕(프랑스)

이 책은 한 개인의 일기에서 태어난 듯한 느낌을 준다. 그 느낌이 이 소설에 비밀스럽고 감동적이며 실제적인 톤을 부여한다.
--- 파주(프랑스)

간결한 문장, 직관적 표현, 생생한 인물, 수수께끼, 운명의 표지, 상징, 그리고 입문이 담겨 있다. 이 모든 것이 내밀한 일기의 느낌과 함께 이중의 리듬으로 다가온다.
--- 니스 마탱(프랑스)

한 처녀의 성 입문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의 화해, 영적 자기 발견을 다루고 있다. 실제 인물에게서 영감을 받아 쓴 이 이야기는 강하고 거침이 없다.
--- 르 프로방스(프랑스)

코엘료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나는 누구이고 무얼을 원하며 왜 여기 있는지 묻게 만든다.
--- 엑스폐르트(러시아)

여성의 세계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만큼 상상력과 감수성이 뛰어나고 솔직하며 관능적이고 진실한 여성의 세계를 보여준 책은 아마 없을 테니까. 잃어버린 사랑을 찾고 있거나, 사랑을 믿지 않고 부정하거나, 혹은 이미 사랑을 찾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 독일 아마존 독자서평

여주인공 마리아가 사랑과 섹스의 의미를 정면으로 탐구하는 모습이 마치 구도승과도 같다. 이 책은 여러 만남 속에서 자신의 의지로 무언가를 선택하고, 자신이 선택한 세계에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내게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그 사람만의 사랑과 성이 있다는 것도. 이 책은 내 보물이 되었다.
--- 일본 아마존 독자서평

남자가 이렇게 완벽하게 여자 입장에 서서 쓴 글을 읽어보기는 처음이다. 코엘료는 여자의 느낌과 두려움을 잘 알고 있다. 정말 대단한 철학자다.
--- 이언 앤더슨(제스로 툴의 싱어)
추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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