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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고 자책하는 엄마들을 위한 심리 치유서

리뷰 총점8.8 리뷰 5건 | 판매지수 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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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62g | 140*210*19mm
ISBN13 9791161691145
ISBN10 116169114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 집콕 시대,
감정적인 엄마들의 심리에 주목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가정 보육이며 온라인 개학 등으로 지쳐가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뉴스와 SNS에서 많이 거론되고 있다. 사실 코로나 이전에도 엄마들의 삶은 늘 힘들고 어려웠다. 지금 그 어려움이 코로나라는 이슈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을 뿐이다. 얼마 전 tvN [김창옥쇼]에서 아들 셋 낳고 5년간 독박육아의 삶을 살아온 개그우맨 정주리 씨의 이야기 또한 이슈가 되었다. 그녀는 누군가의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 사는 삶도 행복하지만, 자신의 진짜 모습을 읽어버린 채 사는 삶은 너무 힘들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엄마가 되면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며느리, 누군가의 딸 역할만 있지, 정작 ‘나’로 사는 시간은 없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요즘 엄마들은 기본적인 엄마 역할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고 관리하는 역할까지 해내야 해서 더욱 힘들다. 아이 잘 키우는 일이 엄마의 능력이 되고 성공해야 할 목표가 되는 분위기가 되다보니, 스스로 부족한 엄마. 스스로 무능력한 엄마라고 자책한다. 이처럼 너무 많은 역할을 해내야 하는 삶은 지치고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엄마의 역할에만 집중한 나머지, 원래의 나를 억누르며 사는 삶은 분노, 죄책감, 외로움이나 불안 같은 감정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다. 매번 그 감정을 표출하면 좋은 엄마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심지어 엄마로서 부족하다는 생각에 힘들다. 그러다 엉뚱한 상황에서 아이에게 그동안의 억누른 감정을 쏟아내며 감정적인 엄마가 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왜 엄마들은 가장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이런 감정의 악순환을 반복하는 걸까? 왜 엄마들은 엄마가 되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잃은 채 살아가는 걸까? 코로나 집콕 시대, 감정적인 엄마의 심리를 다시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다시 엄마 감정을 읽다!
CHAPTER 01) 오늘도 아이에게 미안했다면

- 매일 죄책감에 시달려요
- 아이에게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아요
- 아이가 아프면 신경질부터 나요
- 자꾸 괴물 엄마로 변해요
- 나만 아이 마음을 공감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 사랑을 나눠줘야 해서 미안해요
- 일하고 싶은데 아이한테 미안해요
01. 엄마 감정 내려놓기 / 엄마만의 고요한 시간을 사수하자!

CHAPTER 02) 오늘도 아이로 인해 불안했다면
- 아이가 커갈수록 불안해요
- 아이와 떨어져 지내면 불안해요
- 자꾸 마음이 조급해져요
- 완벽하게 아이 키우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긴장돼요
-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할 때마다 걱정돼요
- 아이를 잘 키울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괴로워요
02. 엄마 감정 내려놓기 /양육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자!

CHAPTER 03) 오늘도 우울하고 외로웠다면
- 아이가 예쁜데도 우울한 날이 지속돼요
- 나만 초라해 보여요
- 힘들어서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지 않아요
- 엄마들 관계 때문에 더 외로워요
- SNS에 중독된 것 같아요
- 엄마가 되고 내 이름이 없어진 것 같아요
03. 엄마 감정 내려놓기 /엄마, 단순해지고 느려지자

CHAPTER 04) 오늘도 말 못할 감정으로 힘들었다면
- 아이 키우며 어린 시절 상처가 떠올라요
- 아이를 충분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 아이는 잘 키운 것 같은데 삶이 공허해요
- 엄마가 되고 나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 아이 문제가 모두 내 탓인 것 같아요
- 아이 일로 힘들 때마다 남편한테 화가 나요
- 점점 남편하고 관계가 나빠져서 힘들어요
04. 엄마 감정 내려놓기 /아빠가 육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
「에필로그」 모든 엄마 감정을 사랑하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낮엔 버럭하고 밤엔 자책하는,
감정적인 밑바닥을 경험하는 엄마들을 위로하는 심리 치유서!


육아빠로 유명한 「생각과느낌 몸마음 클리닉」 원장, 「대한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 회원, 「부부가족치료연구회」 회원,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민간위원, 「서울여성가족재단」 이사인 저자는, 우연한 계기로 현재까지 두 아이의 주양육자로 살면서 느끼는 엄마들의 감정에 주목해 이 책을 집필했다. 개인 상담과 강연, 또 SNS와 유튜브를 통해 엄마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는, 엄마들의 삶이 참 외롭고 힘들 뿐만 아니라 감정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며 감정을 잘 돌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에서 그는 심리적인 접근과 동시에, 개인 상담과 대중매체 속 엄마들의 감정적 고충을 사례로 엄마들이 자신의 감정과 가까워지도록 돕는다. 그렇다면 저자는 엄마들의 어떤 감정에 주목했을까?

「1. 왜 엄마가 되면 죄책감이 더 커질까?」
첫째, ‘엄마의 죄책감’이다. 저자는 도덕적인 엄마일수록 죄책감이 더 크고, 죄책감을 가지는 것은 일종의 도덕적 자학 행동이라고 한다. 무의식적으로 자기를 희생하면서까지 엄마의 역할을 하면서 도덕적으로 우위에 서고, 그만큼 자기가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갈등 해결 방식이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만약 잘못을 했다면 바로 사과하면 죄책감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들은 엄마를 잘 용서해주고, 무엇보다 엄마들은 잘못을 했더라도 충분히 좋은 엄마이기 때문이다.

「2. 왜 엄마가 되면 끊임없이 불안한가?」
둘째, ‘엄마의 불안감’이다. 그는 엄마가 되고 불안을 경험해보지 않은 엄마는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불안감을 명확하게 설명하기보다는 모호하게 표현하는데, 불안이 그만큼 모호한 감정이기 때문이다. 불안을 외면하지 않고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도리어 지나친 불안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하는 수많은 행동이 불안감으로 인한 적절한 행동인지, 아니면 과도한 불안감으로 인한 지나친 행동인지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불안이라는 감정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인간적인 감정임을 받아들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왜 엄마들은 외롭고 공허한가?」
셋째, ‘엄마의 외로움’이다. 저자는 엄마들이 사회생활을 못하고, 인간관계가 좁아져 외로움을 느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외로워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고 착각하지만 외로움은 다른 사람과 가까워진다고 해결되는 감정이 아니라고 꼬집는다. 나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해결되는 감정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아닌,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 중요하다.

「4. 왜 엄마들은 우울한가?」
넷째, ‘엄마의 우울감’이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한 호르몬의 변화로 기본적으로 엄마는 우울증에 취약해진다고 한다. 또 아이를 돌보느라 수면 패턴과 식사 패턴이 불규칙하게 변하면서 양육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일이 가장 많다고 한다. 저자는 엄마가 어느 정도 우울해도 괜찮다고, 심리적으로 힘든 것은 엄마의 선택도 아니고 잘못도 아니라며 심리적은 어려움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면 된다고 알려준다.

아이에게 유난히 감정적이라면, 지금 많이 지쳤다는 신호!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감정과 더불어 유난히 감정적이고 밑바닥 감정을 자주 경험하는 엄마라면, 지금 많이 지쳤다는 하나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럴 때일수록 아이 말고 엄마 자신을 돌보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와 분리된 엄마만의 혼자 시간을 갖고, 그럼에도 쉴 수 없다면 몸이 쉬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또 너무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느리고 단순한 삶으로 잠시 돌아가도 괜찮다고 조언한다. 또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빠 자신을 위해 아빠가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라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 옷 하나 사면, 엄마 옷도 한 번 사고, 아이 미용실 가면 엄마도 한 번 미용실 가는 등, 아이 좋아하는 것 말고 원래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찾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를 24시간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엄마들을 위로한다. 오히려 아이를 24시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이를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이며, 그만큼 엄마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적이어도 당신은 충분히 좋은 엄마!
영국의 소아과의사이자 정신분석학자인 도날드 위니콧은 ‘훌륭한 엄마와 그렇지 않은 엄마의 차이는 실수를 범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실수를 어떻게 처리하는 가에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에게 실수로 잘못을 했다면, 아이에게 감정적이었다면 바로 사과하면 된다. 아이들은 의외로 엄마를 잘 용서해준다. 전반적으로 당신은 위니콧이 말한 대로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히 좋은 엄마’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이 엄마로서 느끼는 감정은 100프로 타당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엄마로서의 자신 말고 당신 스스로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l****y | 2021.04.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늘 엄마들의 감정을 다독여주는 정우열 선생님의 신작이어서 예약도서로 냉큼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나중에 샀으면 이런저런 선물 이벤트가 있어서 조금 늦게 살껄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선물들이 혹해서 ㅋㅋㅋ 그러나 정우열 선생님의 책을 손에 쥐었다는것만으로도 플라시보가 느껴지며 아이를 더 사랑하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며 육아를 대할수 있게 되는 마법과 같은 책이;
리뷰제목

늘 엄마들의 감정을 다독여주는 정우열 선생님의 신작이어서 예약도서로 냉큼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나중에 샀으면 이런저런 선물 이벤트가 있어서 조금 늦게 살껄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선물들이 혹해서 ㅋㅋㅋ 그러나 정우열 선생님의 책을 손에 쥐었다는것만으로도 플라시보가 느껴지며 아이를 더 사랑하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며 육아를 대할수 있게 되는 마법과 같은 책이었습니다. 요즘 말을 잘 안듣는 일춘기 따님이 이마에 지렁이를 그리게 하여서 순간 울컥울컥하고 내 스스로 자책을 엄청하게 되는데 이책을 보고 그냥 그 감정 그대로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이 쓴 책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의사라기보다는 인생 경험자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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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5 | 2021.03.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면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더니, 859일 된 아들 키우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희노애락을 경험하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어요. ?자기 전엔 내일은 더 많이 안아주고 즐겁게 놀아야지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부리고 떼 쓰는 아이를 마주하게 되면 내맘같지 않게 행동하는 아이에게 버럭 하게 되더라구요. 그 상황이 지나 잔잔해지면 왜 그랬을까 반성하;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면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더니, 859일 된 아들 키우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희노애락을 경험하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어요.
?

자기 전엔 내일은 더 많이 안아주고 즐겁게 놀아야지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부리고 떼 쓰는 아이를 마주하게 되면 내맘같지 않게 행동하는 아이에게 버럭 하게 되더라구요. 그 상황이 지나 잔잔해지면 왜 그랬을까 반성하게 되고, 나만 그런가 싶어 자책하게 되고.. 엄마니깐 당연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고, 나만 그런게 아니다라는 심리적인 위안을 받기 위해 책을 골랐는데 내 맘을 들여보는듯 문장 하나하나가 와 닿아요.
?

누군가의 아내, 엄마, 며느리, 딸, 여기에 아이를 잘 가르치고 관리하는 것까지 포함된 엄마라는 역할에 집중한 나머지 원래의 나를 억누르며 사는 삶은 분노, 죄책감, 외로움, 불안 같은 감정에 쉽게 노출될수 있으며 엄마에게 부여된 너무 많은 역할을 해 내야 하는 삶은 지치고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하며 엄마가 왜 감정적인 심리를 갖게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
심리적으로 힘든건 엄마의 선택 아니고 잘못도 아니기때문에 심리적인 어려움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아닌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이 책에선 이야기 하고 있어요.
?
“나”라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엄마”라는 사람으로 되어가는 과정이니 나와 엄마의 간극을 줄여나가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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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엄마'를 잘 아는 '아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8 | 2020.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역시 육아빠 ?전업주부의 경력이 있으니 '엄마'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아빠'이다.엄마로 사는 것이 참 외롭고 힘든 일임을 몸소 느끼고 경험하기에 작가의 책이 의학자로서뿐만 아니라 육아서로서도 큰 공감을 얻고 베스트셀러가 된다고 본다.?? 아이가 떼쓰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 줄어들 것이라는 견고한 믿음으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다보면;
리뷰제목
? 역시 육아빠 ?
전업주부의 경력이 있으니 '엄마'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아빠'이다.
엄마로 사는 것이 참 외롭고 힘든 일임을 몸소 느끼고 경험하기에 작가의 책이 의학자로서뿐만 아니라 육아서로서도 큰 공감을 얻고 베스트셀러가 된다고 본다.

?? 아이가 떼쓰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 줄어들 것이라는 견고한 믿음으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다보면, 아이는 충분히 공감받으며 자라게 된다.
더구나 세돌 정도가 지나면 뇌가 점점 발달해 자기 감정을 조금씩 조절할 수 있고,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대부분 떼쓰기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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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정말 공감하면서 봤어요 누군가 내 상황을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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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어 | 2021.05.28
구매 평점5점
책을 통해 많이 느낍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t | 2021.01.13
구매 평점5점
뭘어떻게 해야 좋은엄마가 되는게 아니고 존재자체가 좋은엄마다라고 말해주는 책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로얄 a***1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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