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목욕 중
양장
최영순김희진 그림
씨드북 2021.05.18.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2

도심을 벗어난 한적한 곳에서 자연을 친구 삼아 모든 아이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는 책을 쓰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알록달록 성경 동화> 시리즈, <영유아를 위한 그림성경>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최영순의 다른 상품

그림김희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린 책으로 『알록달록 성경 동화』 시리즈와 『목욕 중』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케이크를 먹는 나라』 『공룡은 딸기를 좋아해』 등이 있습니다. “어릴 적에 슈퍼맨이 되고 싶어서 보자기를 펄럭이며 하늘을 향해 뛰고 또 뛰었어요. 어느 날 등 뒤에 달린 투명 망토를 봤어요. 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생기는 것 같았어요. 여러분 등 뒤에도 확인해 보세요. 만약 망토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투명해서일 거예요. ”

김희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2g | 227*253*7mm
ISBN13
97911605140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오늘도 어김없이 목욕 시간이 찾아왔어요. 아빠가 산이를 부르고, 산이는 마지못해 욕실로 들어가요. 동생 천이는 이미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어요. 산이는 물안경까지 챙겨 쓰고 욕조로 풍덩 하고 빠졌어요. 그리고 천이도 따라 풍덩 들어갔지요. 깊은 욕조 안에서 들어간 산이 천이 형제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출판사 리뷰

오늘도 어김없이 벌어지는 산이네 한바탕 목욕 소동

“산아, 목욕해야지!” 오늘도 전쟁이 시작됐어요. 이 시간만 되면 거실에서 산이를 부르는 아빠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요. 바닥에 있는 자동차 장난감을 힐끔 보면서 몸을 비비 꼬고 못 들은 척하는 산이의 모습, 어때요? 마치 우리 집을 보는 것 같죠? 더 커진 아빠 목소리에 꿈쩍 않던 산이가 마지못해 “벗고 있잖아” 하고 짜증을 가득 담아 소리를 꽥 지르고는 욕실로 들어갔어요. 샤워를 마친 산이는 욕조에서 우유를 마시고 있는 동생 천이에게 대단한 걸 보여 주겠다는 듯이 욕조에 풍덩 빠졌어요. 그리고 천이도 풍덩 뒤따라갔지요. 물속으로 한참을 들어간 산이 천이 형제의 눈앞에 알록달록 물고기들이 가득한 바닷속 모습이 펼쳐졌어요. 어느새 산이 천이 형제에게도 아가미랑 꼬리지느러미가 생겼지 뭐예요. 뻐끔뻐끔 숨을 쉬고 요리조리 왔다 갔다 꼬리지느러미를 파닥이며 헤엄치는 모습이 정말 물고기가 된 것 같아요. 욕조 속 아니, 바닷속 물고기가 된 산이 천이 형제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모두 다른 모습의 바다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헤엄쳐요


아이들이 상상하는 바닷속 풍경은 아이들 수만큼 제각각일 거예요. 『목욕 중』은 목욕하기 싫은 산이가 상상하는 바다를 담았어요. 산이 천이 형제가 누비는 바닷속을 함께 구경해 볼까요? 멋진 물고기들이 화려한 색을 뽐내며 헤엄치고요. 물고기 콧구멍은 얼마나 크다고요. 물고기들이 꼬리지느러미 힘이 얼마나 좋은지 힘차게 파닥이며 물살을 갈라요. 『목욕 중』에는 화려한 바닷속을 구경하는 즐거움도 있고 내가 생각했던 바다의 모습을 더해 보는 재미도 있어요. 상상의 바다에서 어떻게 놀지도 상상해 보고요. 어느새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금세 물에 풍덩 들어가고 싶어질 거예요.

최영순 작가의 상상 가득한 이야기와 김희진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이 만나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을 응원하는 상상 만점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산이 천이 형제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반짝이는 창문 틈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표지가 궁금증을 자아내요. 귀여운 지느러미를 달고 있는 산이 천이 형제는 어디에서 목욕하고 있는 걸까요? 창문 밖 바다에 희미하게 보이는 물고기들을 보면 또 한 번 궁금해져요. 목욕 중이라고? 아무리 봐도 바다인데. 책장을 넘겨 상상 속 바다에 풍덩 하고 빠져 보아요. 알록달록한 물고기들과 환상적인 바다를 누비는 목욕 시간,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리뷰/한줄평2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