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조은김정민 그림
리틀씨앤톡 2021.07.2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리틀씨앤톡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작 소설창작과정 지원 작가로 선정되었고, 제1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과 제31회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또너야? 또야!》, 《요괴술사 노앵설》, 《퓨마의 돌》, 《요상한 도깨비집과 수상한 천재》, 《너랑 나》, 《내 친구 할미 스타》 등이 있습니다.

이조은의 다른 상품

그림김정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이 참 좋아요. 글은 적은데 그림은 많고, 금방 “다 읽었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후다닥 읽을 수도 있고요. 또 어떤 그림책은 글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림책을 만드는 건 시간이 엄청 걸려요. 금방 “다 했다!”라고 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은 그림책을 보는 것만큼 좋아요. 위로해 주고, 웃게 해 주고, 때로는 고민하게도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만든 그림책으로 『곰곰아, 괜찮아?』 와 『행복한 가방』 『알이 깨어났어요』가 있어요. 꼭두 일러스트에서 그림책을
그림책이 참 좋아요. 글은 적은데 그림은 많고, 금방 “다 읽었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후다닥 읽을 수도 있고요. 또 어떤 그림책은 글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림책을 만드는 건 시간이 엄청 걸려요. 금방 “다 했다!”라고 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은 그림책을 보는 것만큼 좋아요. 위로해 주고, 웃게 해 주고, 때로는 고민하게도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만든 그림책으로 『곰곰아, 괜찮아?』 와 『행복한 가방』 『알이 깨어났어요』가 있어요. 꼭두 일러스트에서 그림책을 공부했고, 그림책 『곰곰아, 괜찮아?』로 2015년 와우책예술센터가 주관한 ‘상상만발 일러스트展’에 당선되면서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어요.

주요저서 : 『곰곰아, 괜찮아?』 『행복한 가방』 / 글 그림, 『만돌이』 『마지막 배』 『왜 양을 세어야 해?』 『너랑 나』 / 그림, 『쉬, 깨비가 듣고 있어』 / 글

김정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04g | 205*230*8mm
ISBN13
97889609872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안녕? 우리 같이 놀래?
그래! 뭐 하고 놀까?


두 아이가 만났어요. 얼른 신나게 놀고 싶은데 뭘 하면 좋을까요?
축구도 하고 싶고, 소꿉놀이도 하고 싶은데…….
씽씽카도 타고 싶고, 인형 놀이도 하고 싶은데…….
나무 타기도 하고 싶고, 꽃밭에 물도 주고 싶은데…….
어떡하죠? 서로 생각이 다른가 봐요.
그럼 수영은 어떨까요? 참, 수영복은 어쩌죠?
과연 두 아이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신나게 놀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놀이 세계에서는
이름도, 나이도, 성별도 중요하지 않아요.


두 아이가 만나 인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합니다.
‘무엇을 하며 놀까?’
그렇죠? 친구를 만났으니 놀아야겠죠.
하지만 한 아이는 축구를 하고 싶고, 다른 한 아이는 소꿉놀이를 하고 싶어 합니다. 또 한 아이는 씽씽카를 같이 타자고 하고, 다른 한 아이는 인형 놀이를 하고 싶어 하고요. 그러던 중 꽃밭에서 물을 주다 두 아이의 옷이 흠뻑 젖고 말아요. 두 아이는 옷을 갈아입고 젖은 옷이 마르는 동안 아주 신나는 놀이를 떠올려요.
바로 수영이죠!
근데 수영복이 하나밖에 없네요. 왜냐하면 두 아이는 똑같은 친구지만 수영장에서만큼은 각자 다른 수영복을 입어야 하거든요.

서로 다른 두 아이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단단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어쩌면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던 우리들에게 새로운 눈높이를 소개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그림자로 표현된 두 아이가 중간에 옷을 갈아입고, 다시 수영복을 갈아입으며 겪는 변화를 아주 아기자기하게 그립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동안 독자는 어떤 선입견에 사로잡힌 자기 생각을 스스로 경계하게 됩니다. 성별에 따라 하고 싶은 놀이가 다르고 입고 싶은 옷이 다를 수 없기 때문이죠.
성별도, 이름도, 나이도 확실히 알 수 없는 두 아이의 소통과 결정을 지켜보며 우리도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지 고민해 볼까요?


★ 교과연계
국어 1-1 7. 생각을 나타내요
국어 1-1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국어 1-2 2. 소리와 모습을 흉내내요
국어 2-1 4. 말놀이를 해요
국어 2-1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국어 2-2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