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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읽기
곽영직
세창출판사 2021.09.24.
베스트
천문학 79위 천문학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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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5

제1장 저자에 대하여 13

제2장 과학 해설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코스모스』 25

제3장 재구성한 『코스모스』 35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36
2. 우주 생명의 푸가 47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57
4. 천국과 지옥 68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79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89
7. 밤하늘의 등뼈 100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111
9. 별들의 삶과 죽음 122
10. 영원의 벼랑 끝 132
11. 미래로 띄운 편지 143
12. 은하 대백과사전 153
13. 누가 우리를 대변해 줄까 164

저자 소개1

郭泳稙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대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8년 정년퇴직 후 집필과 연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2020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인류 문명과 함께 보는 과학의 역사』를 비롯해 『이제라도! 전기 문명』, 『자연과학의 역사』, 『양자역학으로 이해하는 원자의 세계』, 『과학자의 철학 노트』,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물리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리진: 우주 진화 140억 년』, 『우주의 기원 빅뱅』, 『힉스 입자 그리고 그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대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8년 정년퇴직 후 집필과 연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2020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인류 문명과 함께 보는 과학의 역사』를 비롯해 『이제라도! 전기 문명』, 『자연과학의 역사』, 『양자역학으로 이해하는 원자의 세계』, 『과학자의 철학 노트』,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물리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리진: 우주 진화 140억 년』, 『우주의 기원 빅뱅』, 『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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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92g | 129*175*10mm
ISBN13
9788955867060

책 속으로

『코스모스』가 출판된 후 그동안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과학을 주제로 한 책들이 출판계의 중요한 장르로 부각되서 많은 과학 해설서들이 출판되어 과학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혔다.
--- p.28

우주의 일부인 우리는 우주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인류는 우주에서 태어났으며, 앞으로의 운명도 우주와 함께할 것이다. 따라서 인류와 인류가 이루어 놓은 문명의 운명은 우주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 p.38

행성들 중에는 지구처럼 생명을 탄생시켜 진화시키고 있는 행성들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그런 행성에 살고 있는 외계 생명체들도 그들에게 빛을 보내주는 가장 가까이 있는 별과 이웃 행성들이 우주의 전부라고 생각하서 살아가고 있을까?
--- p.40

우주는 은하와 별, 그리고 생명의 어머니인 동시에 모든 것을 파괴하는 파괴자이다. 우주는 자비롭지만은 않다. 그렇다고 우리에게 적의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
--- p.142

우리는 우주에도 로제타석이 있다고 믿고 있다. 아무리 다른 문명이라고 해도 공통점이 반드시 있을 것이고, 그 공통 언어는 수학과 과학일 가능성이 크다. 자연법칙은 우주 어디에서나 동일하기 때문이다. 먼 별에서 오는 스펙트럼이 실험실에서 얻은 스펙트럼과 일치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 p.155

출판사 리뷰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과학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과학서이다. 이 책은 우주가 얼마나 거대하며, 신비로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그 방대함 속에서 인간이 한낱 먼지와 같은 작은 존재이기에, 또한 인간은 우주의 역사에서 비롯된 존재이기에, 겸손함을 잃지 말라고 말해 준다. 『코스모스』가 출판된 지 40년이나 흘렀기에, 세이건이 주장한 내용과 달라진 과학적 사실을 독자를 위하여 저자는 이 책에 수정하거나 보충하였다. 또한 바쁜 현대인을 위하여 『코스모스』의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감동은 그대로 전하고 있어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독자층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우주의 역사적인 흐름을 펼쳐 놓은 과학서이면서도 한 편의 철학서를 읽는 듯한 이 책의 묘한 매력에 빠져 보자.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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