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Patricia Polacco
패트리샤 폴라코의 다른 상품
강인경의 다른 상품
|
아동 문학의 거장 패트리샤 폴라코 작가가
학교생활이 힘든 아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패트리샤 폴라코. 이번 작품에서는 작가가 약 20년 동안 수많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심각한 문제인 ‘사이버 폭력’을 사실적으로 보여줍니다. 특히 ‘너라면 어떻게 할래?’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학교에서나 사이버상에서 왕따를 겪는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작가는 노트북이나 휴대폰 사용을 막는 것 같은 어른들의 단순한 해결책은 ‘사이버 폭력’이나 왕따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사실,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대처 방법 중에서도 나라면 무엇을 선택할지, 나만의 새로운 방법은 없는지를 고민하는 과정인 셈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끼리, 혹은 가족끼리, 또 사이버상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과 배려는 무엇인지 논의하고, 서로의 권리를 왜 존중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고민 중에서 ‘사이버 폭력’이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색채로 담은 이 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읽는 동시에, 사이버 폭력을 이기는 내면의 힘을 기르도록 도울 것입니다. 언론사 평 “패트리샤 폴라코는 요즘 아이들이 겪고 있는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사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들려주고, 열린 결말을 던져 이 문제를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사이버 폭력이 얼마나 잔인한지 보여주는 강력한 이야기! 아이들의 분노와 상처가 들끓는 학교생활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 북리스트(Bookl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