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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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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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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패트리샤 폴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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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Polacco

1944년 미국 미시간 주에서 태어나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예술사를 공부했다. 러시아와 그리스의 미술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러시아에서 이민 온 부모님을 비롯해 많은 작가를 배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른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들으며 자란 것이 작품의 뼈대가 되었다. 1989년 『레첸카의 알』로 국제도서연합회 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으로 『고맙습니다, 선생님』, 『천둥 케이크』, 『꿀벌 나무』,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할머니의 조각보』, 『할머니와 고양이』 등이 있다.

패트리샤 폴라코의 다른 상품

김정희

 
아동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뒤 번역과 어린이 책 편집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건 상자가 아니야》, 《메리와 생쥐》, 《줄리어스, 어디 있니》, 《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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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8쪽 | 290g | 188*247*15mm
ISBN13
9788984886063

출판사 리뷰

■ ‘레모네이드 클럽’이 전하는 희망 릴레이

학창시절에 들은 선생님의 한마디가 때로는 학생들의 삶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되기도 한다.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의 위첼만 선생님도 그런 선생님이다. “꿈을 가지렴. 가슴에 꿈을 품고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 이루어진다.”는 선생님의 가르침은 아이들의 가슴속에 꿈의 씨앗을 심어준다.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마릴린이 백혈병에 걸려 손가빌을 움직일 힘조차 없을 때도 따뜻한 사랑으로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위첼만 선생님 자신이 유방암에 걸려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오히려 암을 극복하고 의사가 되어 아픈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새로운 꿈을 키워나간다. “시고 쓴 레몬으로도 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위첼만 선생님의 외침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바른 삶의 자세와 진정한 용기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항암 치삔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린 마릴린을 위해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버린 반 친구들이 모자를 벗어던지는 장면에서는 놀라움과 함께 벅찬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은 패트리샤 폴라코가 실제로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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