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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할머니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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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조앤 슈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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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케이프브레턴섬에서 태어났다. 생애 첫 작품인 『Our Corner Grocery Store』가 '마릴린 베일리 그림책상' 후보에 올랐다. 다른 작품으로는 사진책인 『City Alphabet』과 『City Numbers』 그리고 북극 원주민인 에스키모 의 민담을 소개한 『The Legend of the Fog』와 『Grandmother Ptarmigan』 등이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이자벨 말랑팡이 그림을 그린 『Pinny in Summer』이 있습니다. 조앤은 20년 넘 게 어린이책 사서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다.

조앤 슈워츠의 다른 상품

그림나히드 카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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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 예술대학에서 회화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60권 이상의 어린이책을 펴냈으며,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네가 행복해서 난 기뻐』 『옥상 위, 달 아래』 『어느 할머니 이야기』 등이 있다. 이란·프랑스·이탈리아·영국·레바논·세르비아 등 여러 나라에서 작품을 전시했으며,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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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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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90g | 206*279*7mm
ISBN13
97889617084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질병, 회환, 슬픔 속에 머물지 않고 매일매일 특별한 아름다움을 한껏 즐기는 노인의 활기찬 모습이 돋보인다. 고요하고 잔잔하며 존경심을 자아낸다.” - [커커스 리뷰]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100세 인생 그림책

『어느 할머니 이야기』는 자연과 계절과 인생을 함께 읽는 책이다. 발밑에서 가랑잎이 바스락거리고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무언가 속삭이는 것 같은 가을날, 고즈넉하기만 한 듯한 숲속은 온갖 동식물들의 겨울 채비로 분주하다. 삶의 동반자이자 노년기에 함께 다다른 할머니와 개는 서로 교감하고 의지하며 꼬박 반나절이 걸릴 정도로 느린 가을 산책길에 동행한다. 독자들은 이들이 산책길에서 보고 느끼고 회상하는 자연과 계절과 인생의 세세한 장면들을 보며, 이 가을 나들이가 거의 마지막 시간이 될 수도 있음을 감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순간순간 일상과 자연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한껏 누리는 할머니의 활기찬 모습에 우리는 마음에 고요한 평화와 존경심을 품게 된다.

때때로 어떤 그림책은 ‘과연 어린이를 위한 책인가?’라는 의문을 품게 한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요소가 적고, 오히려 어른들이 더 공감할 만한 『어느 할머니 이야기』도 그런 책들 중 하나일 것이다. 어쩌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 책을 손주들에게 읽어 주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한 할머니의 하루를 그린 이야기지만, 책을 보는 노인들 자신의 이야기이며, 결국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자연과 계절과 인생에서 우리가 느끼고 찾아내야 할 아름다움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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