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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아이와 여행
봄 길 남도 + 여름방학 제주 + 가을캠핑 강원 + 겨울손님 서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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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교과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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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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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봄 길 남도』
『여름방학 제주』
『가을캠핑 강원』
『겨울손님 서울』

저자 소개 5

여행을 통하여 어린이들과 만났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사랑스러웠고, 저마다 나름의 별빛을 반짝이며 제게 다가왔고, 마음을 열어 주었습니다. 제가 만난 어린이들의 어여쁘고 용감한 이야기들을 정성을 다해 쓰고 싶습니다. 사계절 아이와 여행 시리즈『봄 길 남도』 『여름방학 제주』 『가을캠핑 강원』 『겨울손님 서울』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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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만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다양성과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희지도 검지도 않은 회색으로 그린다.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자는 마음으로, 작가 공동체 ‘한타스’와 ‘사파’에서 활동하며 독립 출판으로 여러 권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일곱 번째 노란 벤치』, 『봄 길 남도』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프랑켄슈타인』, 『Roundabou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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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아기 북극곰의 외출』, 『고양이』, 『정말 멋진 날이야』를 지었고, 『빨간 조끼 여우의 장신구 가게』, 『풍덩 공룡 수영장』, 『여름방학 제주』, 『누가 올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세 친구』에서는 울타리를 넘어 낯선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새끼 염소, 아기 양, 송아지를 응원하는 마음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천진난만한 세 친구의 순수한 우정이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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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공부해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단골손님 관찰기』, 『나도 박지원처럼 기행 일기 쓸래요!』, 『한양 1770년』, 『음식, 잘 먹는 법』, 『생색요리』, 『책장 속 티타임』, 『걱정이다 걱정』, 『알아 간다는 것』, 『가을캠핑 강원』, 『이 물고기의 이름은 무엇인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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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낮에는 화실에서 종이에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아이패드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디지털 드로잉을 한다. 반려동물 후추와 산책을 하며 만나는 따뜻한 일상을 그림에 담는다. 국내 및 해외 기업과 일러스트 협업을 하고, 드로잉 클래스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illustrator_225 | 유튜브 @mj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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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152*205*45mm
ISBN13
97911965652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봄 길 남도』
시험을 망치고 시무룩한 수의 앞으로 날아든 행운의 편지. “귀하는 〈봄 길 남도〉 여행에 초대되었습니다.” 사려 깊은 흰 고양이 양이 씨, 씩씩한 견공 테리 씨, 작지만 필요한 건 다 있는 캠핑카를 타고 가는 수의 남도 여행. 노란 유채꽃, 푸른 보리밭, 옥빛 바다가 일렁이는, 신비한 전설, 애틋한 소원, 반짝이는 꿈이 속삭이는, 봄빛 찬란한 남도에서 수는 어떤 여행을 만들까?

『여름방학 제주』
늘 바쁜 엄마와 무채색 같은 일상을 사는 나은이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다릅니다. 제주 양이호텔의 여름 축제에 초대되었거든요. 사려 깊은 흰 고양이 양이 씨, 씩씩한 견공 테리 씨, 양이호텔에서 만난 여행 친구들과 제주를 여행합니다. 두근두근 여름방학.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제주 양이호텔에서 나은이의 여행 이야기를 만나요.

『가을캠핑 강원』
하고 싶은 것도 호기심도 많은 만큼 실수도 핑계도 잦은 아이. 덤벙덤벙 신났지만, 마음 한편 풀이 죽어 있는 아이. 강원도 가을 캠핑에 초대된 소년은 완이입니다. 사려 깊은 흰 고양이 양이 씨, 씩씩한 견공 테리 씨와 친구가 되어 난생처음 텐트 치기, 노 젓기, 불 지피기, 계곡 낚시를 합니다. 높은 산, 깊은 계곡, 너른 바다, 오색의 숲. 거침없이 높고 하염없이 깊은 강원의 가을 하늘 아래 생각이 퐁퐁, 마음이 찬찬, 용기가 불끈, 완이가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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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연말 시즌 양이 씨는 서울 북촌에 한옥 호텔을 열었어요. 겨울 손님 리니와 호텔 임시 직원 민경이는 또래 친구가 됩니다. 하하 호호 좋다가도 옥신각신 토라져 버리는 둘 사이. 생각도, 행동도, 좋아하는 것도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너무나 다른 두 친구에게 서울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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