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호박 도둑놈
녹촌 글방
김녹촌 편
지식산업사 2000.09.30.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삽사리문고

책소개

목차

1. 따뜻한 내 마음 - 1학년의 시
2. 시골의 소리 - 2학년의 시
3. 연을 날리면 - 3학년의 시

저자 소개

편저 : 김녹촌
본명 김준경. 1927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광주사범 심상과를 나와 45년 동안 도시와 산촌 학교를 두루 돌아다니며, 글쓰기 지도와 아동문학 작품 쓰기에 힘썼다. 퇴직한 뒤로는 글쓰기 운동과 문학교육, 아동문학 작품쓰기 들에 매달리고 있다.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세종아동문학상, 대구시 문학상, 제9회 대한민국 동요대상(노랫말 부문)을 받았다.

저서로는『꽃을 먹는 토끼』『한송이 민들레야』『토함산 노랑제비꽃』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370g | 148*210*20mm
ISBN13
9788942378302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김녹촌 선생님이 1978년부터 지금까지 지도한 아이들이 쓴 시 모음집이다. 3부로 나뉘어 1학년에서 3학년 시를 구분해 놓았다. 지방과 도시 아이들 글이 골고루 나오고 서로 다른 생활과 감성을 견주어 볼 수 있다. 저학년들이 세상을 보고 느끼는 솔직함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부록으로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주는 지도법이 소개된다.

책 속으로

연을 날리면
내가 나는 것 같다.

높이 올라가는 연을 보면
내 마음도 부풀어 오르는 것 같다.

나는 연을 날리면서
하늘을 날고 싶었다.

튼튼한 연을 만들어
사람들도 태워서
멀리 여행이라도 하고 싶었다.

북한 우리 친구들에게도
가 보고 싶었다.

나의 소원을 누가 들어 주리라고
믿고 있다.

--- pp.128-129

밤하늘에
떠 있는 별.

언제나 날
따라다니는 별.

내가 방에 있으면
지붕 위에 있는 별.

자꾸 날 따라다니는
내 위에 있는
발자국 같아요.

--- p.108

추천평

김녹촌 선생님이 1978년부터 글쓰기를 지도하며 만든 학급, 학교 문집에서 골라 실은 시들이다. 1부는 1학년의 시 43편이, 2부는 2학년의 시 72편이, 3부는 3학년의 시 88편이 실려 있다. 생활 주변에서 가까이 할 수 있는 글감으로 솔직하게 쓴 시들이다. 도시 아이들과 시골 아이들의 시가 고루 들어 있어 아이들 세계를 폭넓게 느껴볼 수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400
1 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