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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쫓은 방귀
동시로 들려주는 옛이야기 양장
윤동재 김미아 그림
지식산업사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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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통째로 말리는 빨래
도둑 쫓은 방귀
절골 사는 정 영감
배 서방의 아들
담뱃대
통골 통 생원 아들
고약
노래솜씨대로 말해 주었지
글자 익힌 송아지
곶감국
둘러대는 말
대추나무에 앉은 참새
꾀 많은 사위
소금장수 김 서방의 꾀
며느리 방귀에 금강산까지 날아간 시아버지
개미 허리가 잘록한 까닭
풀럭이와 실실이
너는 나보다 힘이 세구나!
개똥이
뽕나무 대나무 참나무
금덩어리와 구렁이
어미 토끼

두 게으름뱅이
쌀 도둑 삼형제
발목은 목이 아닌가요?
대동강
뿔난 당나귀
호랑이에 올라탄 양반 도둑
똥을 빨리 누는 곳
늘 누워 있는 박 서방
김매는 할머니에게 혼난 원님
지렁이 총각과 노래기 처녀

소작인의 막내아들
대추
백록담과 산방산
금을 쥐고 뛰는 사람
가자미눈과 낙지눈
뚝배기와 갓
도깨비 잡아먹은 소금장수
다섯 냥 주고 사온 이야기
아들 칠형제는 모두 도둑놈!

저자 소개

글 : 윤동재
경북 청송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현대시를 전공하고, 1982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꾸준히 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서울 아이들』,『재운이』,『동시로 읽는 옛 이야기』,『구비구비 옛이야기』 같은 동시집을 썼고, 시그림책 『영이의 비닐우산』을 써서 프랑스와 일본의 아이들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한국학 연구원과 고려대학교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현대시와 한시의 상관성』이라는 학술서로 썼습니다.
그림 : 김미아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공녀』,『내 돌은 어디에』,『똘비의 마술병』,『피노키오』,『빨간 모자』,『반달곰이 길을 가다가』,『토꼬와 할꼬』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늘 '내 아이가 볼 책을 만드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50g | 158*231*20mm
ISBN13
978894237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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