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경선
아침 등굣길에 하이파이브로 어린이들을 맞는 교장선생님이에요. 지금껏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22권의 동화책을 지었어요.
《우체통에 칭찬 넣기》, 《아버지와 한 약속》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우수문학 예술 도서로 선정되었고요. 《너는 왜 큰 소리로 말하지 않니》는 어린이도서연구회 우수 도서, 《바람새》는 조선일보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공동 주최한 가정의 달 우수 도서로 뽑혔어요.
그림 : 주세영
그린이 주세영은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즐겁게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웃는 기와》, 《손가락 체온계》, 동화책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앗, 깜깜 괴물이다!》, 《삐뽀삐뽀 어린이 응급 구조대》, 《함께 사는 로봇》 등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