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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김녹촌 선생님이 1978년부터 지금까지 지도한 아이들이 쓴 시모음집이다. 3부로 나누어 4, 5, 6학년 시를 구분해 놓았다. 지방과 도시 아이들 글이 골고루 나온다. 자연과 생활 속에서 겪은 일을 글감으로 하며, '뉴스, 데모, 선거'처럼 사회를 보는 눈도 정직하다. 부록으로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주는 시 지도법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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