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녹촌
1927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광주사범 심상과를 나와 45년 동안 도시와 산촌 학교를 두루 돌아다니며 글쓰기 지도와 아동문학 작품 쓰기에 힘써 왔다. 퇴직한 뒤로는 글쓰기 운동과 문학교육, 아동문학 작품 쓰기 등에 매달리고 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연' 당선, 1968년 제1회 김녹촌 시화전 개최, 1973년 2월 6일 세종 아동문학상, 1977년 대구시 문화상(문학 부문), 1987년 제9회 대한민국 동요대상(노랫말 부문), 1996년 동시집 『소라가 크는 집』『꽃을 먹는 토끼』『한송이 민들레야』등 10여권이 있으며, 수필집『토암산 노랑제비꽃』과 어린이 문집 10여권 및 이론서 『어린이시 쓰기와 시 감상지도는 이렇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