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 양장
다봄 2022.04.2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과학자처럼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달시 패티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 책 작가이자 글쓰기 교사입니다. 과학과 자연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를 위한 과학 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다윈의 난초 :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을 비롯해 다섯 권의 도서가 전미 과학교사협회 우수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공상 과학 소설을 기획하고 집필하면서 글쓰기 교육과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달시 패티슨의 다른 상품

그림피터 윌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 분야에서 20년이 넘게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머와 생기를 불어 넣는 기법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달시 패티슨과 〈과학자처럼〉 시리즈와 《바다 괴물 대소동 : 가짜 뉴스 이야기》 등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피터 윌리스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김경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12g | 218*218*7mm
ISBN13
97911921481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죠?’ 아이가 물을 때, 과학자의 이야기로 답해 보세요

‘공부를 왜 해야 해요?’ 답하기 어렵고 곤란한 아이들의 질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죠?’ 말문을 막는 아이들의 반문. 그런데 곰곰 생각해 보면 당연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하든 목표와 동기를 분명히 아는 것은 힘이 되죠. ‘과학자처럼’ 시리즈는 과학사에 획을 그은 과학자와 업적을 통해 ‘과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아이들, 혹은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힘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과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연구하는 태도는 학문 간의 융합과 통섭, 컴퓨팅적 사고가 중요시되는 요즘, 비단 ‘과학’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 학습에 필요함을 전달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생각을 멈추지 마세요! 과학자처럼!

1862년, 찰스 다윈 앞으로 상자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상자 안에는 마다가스카르 섬에 사는 별 모양의 난초가 들어 있었죠. 그런데 생물학자 다윈의 눈엔 이 난초가 아주 특별해 보였어요. 꿀샘이 길이가 여느 꽃보다 아주 길었거든요. 이 발견은 ‘꿀샘이 이렇게 깊으면 꽃가루받이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바로 이어졌어요. 식물이 씨앗을 맺고 퍼트리려면 꽃가루가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바람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곤충들이 꿀을 마실 때 꽃가루가 곤충의 몸에 묻혀 옮겨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긴 꿀샘을 가진 난초의 꿀을 마실 수 있는 나방이라면 그만큼 긴 주둥이를 갖고 있지 않을까?’ 다윈은 긴 꿀샘을 가진 별 모양의 난초와 긴 주둥이의 나방, 둘은 하나 없이 다른 하나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분명 긴 주둥이의 나방 또한 마다가스카르에 있을 거라고 예측합니다.

실제 긴 주둥이를 가진 마다가스카르 박각시나방이 다윈이 세상을 떠나고 20년 후에 발견이 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89년이 지나 독일의 곤충학자 루츠 틸로 바서탈 박사는 이 나방이 별 모양 난초의 긴 꿀샘에 자신의 긴 주둥이를 집어넣는 장면을 촬영하는 데 성공합니다. 130년 전, 다윈의 예측은 증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은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시간이 오래 걸려도 생각을 멈추지 말라고 제안합니다. 과학자처럼!

과학자의 시선과 태도로 세상을 관찰하고 학습해 볼까요?

과학자는 놀랍도록 신비한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탐구하고 밝혀냅니다. 과학의 역사를 바꿨다는 건 세상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향이나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게 되었다는 것도 뜻합니다. ‘과학자처럼’ 시리즈는 짧지만 과학사의 중요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의 힘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또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과학자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
과학자는 무엇을 궁금해할까?
과학자는 궁금한 것을 어떻게 해결할까?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
과학을 공부하려면, 또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 과학을 공부하면서 얻어지는 학습 능력은 다른 교과를 공부할 때도, 일상생활을 할 때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전달합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