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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태양의 화가
시공사 199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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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디스커버리총서

책소개

저자 소개 1

파스칼 보나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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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al Bonafoux

194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전시 기획자, 미술사학자로 빌라 메디시스(아카데미 드 프랑스의 해외 수학기관) 연구원이었고, 파리8대학 명예교수로 오랫동안 미술사를 가르쳤다. 미술 에세이, 특히 자화상을 주제로 하는 책을 다수 발표했는데 직접 기획한 뤽상부르 궁 전시회 《나! 20세기의 자화상》을 기점으로 『내가 보는 나』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외에도 『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들』, 『렘브란트, 빛과 혼의 화가』 『반 고흐, 태양의 화가』(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베르메르』 『반 고흐』(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시리즈) 등이 출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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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송숙자
1951년 서울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파리에서 불어 연수를 받았으며, 현재 불어 및 영어 동시통역관으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반 고흐』『새를 위하여』『현대 화가 비평선』『아방가르드와 노총각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128*188*20mm
ISBN13
9788972591696

책 속으로

빈센트는 아를이 아름답고 맑으며 쾌활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곳은 또한 처음으로 가혹하고 슬픈 유랑 생활을 한 곳이기도 했다. '나는 내가 외롭다기보다는 어리석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내 자신이 어리석다는 생각마저 하지 않는다면 더욱 저조해질 것이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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