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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2. 책 『그런 법이 어딨어?』 3. 책 『어느 날, 헌법이 말했다』 4. 보드게임 『어흥 사회 개념 잡아먹는 보드게임: 정치 편』 (구성: 카드 2세트 총 120장, 미니 사회 개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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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민주주의부터 우리나라 선거 제도까지,
큰 사건들로 알아보는 정치 속 민주주의! 정치란 무엇일까?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정치다.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한 나라에 사는 수많은 사람의 저마다 다른 생각을 모으고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치에 따라서 갈등이 더 커지기도 하고, 사람들의 삶이 바뀌기도 하는 것이다.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는 어린이들에게 정치란 무엇이고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알려준다. 정의를 상징하는 ‘해치’와 함께 정치의 발전을 가지고 온 큰 사건들을 살펴보고, 깊이 읽기 코너를 통해 선거와 정치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삼총사의 평범한 일상 속 좌충우돌 법 이야기 우돌이, 민재, 철구 삼총사가 아침부터 사이좋게 지각한 날.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는 선생님 말씀에 삼총사는 우기기 시작한다. “전 이제 다 컸는데 왜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고 하세요?” 가족과 사회에 대해 배우던 수업 시간, 문득 궁금해지는 것이 있다. ‘몇 살이 되면 샛별이랑 결혼할 수 있을까?’ 하굣길 학교 앞에서 게임기를 공짜로 준다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으악, 이거 사기였잖아요, 어떡해!” 『그런 법이 어딨어?』는 좌충우돌 삼총사가 휘말리는 평범한 하루 속 ‘법’에 대해 말한다. 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법에 대한 기본 개념과 상식을 배울 수 있다. 계약에 대한 내용은 물론 재판 과정에 이르기까지 멀리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법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겁 없인 살아도 법 없인 못 사는 10대에게 헌법이 들려주는 헌법 이야기 국민들이 억울할 때 광장에 나와 가장 먼저 외치는 말이 바로 ‘헌법 제1조’이다. 『어느 날, 헌법이 말했다』는 광장에서 ‘헌법 제1조’를 외친 학생들에게 헌법이 응답한다는 설정으로, 학생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헌법을 화자로 구성하였다. 총 10장으로 이루어진 헌법의 순서를 따라가며 헌법의 가치와 의의, 국가와 국민의 관계, 국민의 기본권 보장과 의무, 국가 기관의 구성과 운영, 선거를 통한 국민의 정치 참여, 자유로운 경제 활동 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헌법의 각 장은 초·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학습과도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각 장의 헌법 조항을 찾아볼 수도 있다. 또한 명사들의 명언과 사진 이미지, 다양한 인포그래픽, 사례, 현직 변호사의 감수 등을 통해 법과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헌법 조항의 의미와 의의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60개의 정치 관련 사회 개념을 단숨에 마스터하는 보드게임이 나타났다! 사회 개념을 읽었다면 이제 게임으로 완성할 차례다! 『어흥 사회 개념 잡아먹는 보드게임: 정치 편』은 질문 카드를 뒤집고 답 카드를 찾아내면서 사회를 공부하는 학습 보드게임이다. 카드 한 장에는 사회 개념의 뜻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한 그림과 한자 풀이, 연관 개념이 담겨 있기 때문에 게임을 하는 동안 카드를 반복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된다. 학습 보드게임은 시시하고 재미없다? 『어흥 사회 개념 잡아먹는 보드게임:정치 편』은 다르다! 힌트를 듣고 곧장 사회 개념을 떠올리는 어휘력과 60개의 카드 중 정답 카드를 찾아내는 집중력, 그리고 가장 빨리 정답을 외치는 순발력까지! 다른 카드 게임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스릴에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