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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텐드 마인드
창조성은 어떻게 뇌 바깥에서 탄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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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서문 : 뇌 밖에서 생각하기

PART 1 : 우리 몸

1. 감각을 통해 생각하기
2. 운동을 통해 생각하기
3. 제스처를 통해 생각하기

PART 2 : 주변 환경

4. 자연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
5. 만들어진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
6. 아이디어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

PART 3 : 관계

7. 전문가와 함께 생각하기
8. 동료와 함께 생각하기
9. 그룹과 함께 생각하기
결론 : 타고난 지능을 넘어서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애니 머피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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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Murphy Paul

첫아이 때에는 미뤄두었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해보고자 두 번째 임신기 9개월간 ‘태아기’ 취재에 나선 호기심 강한 과학 기자. 자기보다 늘 한발 앞서는 부른 배와 함께 학회장을 동분서주하고, 인터뷰 중 아이의 발짓을 느끼면서 취재를 해나가는 동안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가능성의 시간으로서 ‘9개월’을 재발견했다. 그 과정이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연재되었고, 이 칼럼들은 뛰어난 대중 과학 기사를 엮는 『베스트 아메리칸 사이언스 라이팅』에 수록되는가 하면, 2010년 단행본 『오리진』으로 출간될 당시 〈타임〉 커버를 장식하며 주목받았다. 2011년에는 세계적인 명사 특강 TE
첫아이 때에는 미뤄두었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해보고자 두 번째 임신기 9개월간 ‘태아기’ 취재에 나선 호기심 강한 과학 기자.
자기보다 늘 한발 앞서는 부른 배와 함께 학회장을 동분서주하고, 인터뷰 중 아이의 발짓을 느끼면서 취재를 해나가는 동안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가능성의 시간으로서 ‘9개월’을 재발견했다. 그 과정이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연재되었고, 이 칼럼들은 뛰어난 대중 과학 기사를 엮는 『베스트 아메리칸 사이언스 라이팅』에 수록되는가 하면, 2010년 단행본 『오리진』으로 출간될 당시 〈타임〉 커버를 장식하며 주목받았다. 2011년에는 세계적인 명사 특강 TED에 초청되어 이 내용을 강연하기도 했다.
현재 〈뉴욕 타임스 매거진〉〈뉴욕 타임스 북리뷰〉〈슬레이트〉〈디스커버〉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 인성 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를 과학적으로 비판한 『The Cult of Personality Testing』, 우리 삶의 질을 결정짓는 원초적 시간으로서의 ‘태아기’를 재발견한 『오리진Origins』이 있다.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금융과 경영정보시스템을 복수 전공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해 늘 책을 곁에 두고 살다가 글밥아카데미 영어 출판번역 과정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글 쓰는 번역가가 되는 게 꿈이며 한국 독자에게 영어로 쓰인 이야기를 친절하게 전달하는 번역가가 되고자 한다. 옮긴 책으로는 『누구나 죽기 전에 꿈을 꾼다』, 『레고북』, 『25분 회의』, 『실버 필라테스 교과서』, 『현금 없는 사회』 등이 있다.

이정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596g | 145*215*22mm
ISBN13
9788925577371

책 속으로

UCLA 소속 과학자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더 많은 이름을 붙인 실험 연구 참가자들이 더 큰 폭으로 생리적 각성의 감소를 경험했다고 보고했다. (…) 내수용 감각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일은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충동적인 행동을 줄이고, 더 성공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과 결부돼 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우리가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일 것이다.
---「1장 감각을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집중적인 정신노동에서 벗어나 있는 시간이 실질적으로 낭비되고 있다는 생각은 우리가 휴식에 대해 가지고 있는 여러 잘못된 생각 중 하나다. 정신노동에 집중하는 능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떨어지고, 오히려 신체 활동을 통해 재충전되기 때문이다.
---「2장 운동을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아이들이 성장하는 와중에도 제스처는 그 아이들이 말보다 훨씬 앞선 곳에서 정신적 영역을 정찰하며 선두 역할을 계속해 나간다. 꽤 놀랍게도, 연구자들은 어떤 개념을 이해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들의 ‘가장 새롭고 발전된 생각’이 그 아이들의 제스처에서 가장 먼저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3장 제스처를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우주비행사들의 심리를 연구하는 심리학자들은 많은 우주비행사가 겪는 불안을 말할 때 ‘향수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창문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지구에 굶주린 이 우주 여행자들과 자연 서식지인 푸르른 초목, 신선한 공기, 끊임없이 변화하는 햇빛에서 분리된 가정, 자동차, 사무실이라는 캡슐에 갇혀 있는 우리들 사이에 어떤 불안한 유사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장 자연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자기 권한이 있는 사무실에서 참가자들은 가장 좋은 업무 성과를 냈다. 그들은 단출한 사무실에 있을 때보다 30퍼센트 더 많은 일을 했고, 잘 갖춰진 사무실에서 일할 때보다 약 15퍼센트 더 많은 일을 했다. 이러한 결과는 모든 고용주가 관심을 보일 정도로 충분히 큰 수치다. 자기 권한이 있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 세 명이 단출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 네 명 역할을 하는 셈이다.
---「5장 만들어진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단순히 보고 들을 때 우리는 눈과 귀를 스쳐 지나가는 자극을 거의 구분하지 않고 모두 다 받아들인다. 그러나 메모를 작성하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구별하고 판단하고 선택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정신 활동에 더 몰입하면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대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6장 아이디어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머리만으로 문제를 계속 해결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중요한 활동은 오직 정신 활동뿐이라고 간주하며 뇌에 갇힌 사고를 선호하는 우리의 뿌리 깊은 문화적 편향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지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 세계의 물체를 조작하는 일은 유치하거나 투박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런데 실제로 천재들은 머릿속에서 그 유치하고 투박한 행위를 한다.
---「6장 아이디어 공간을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전문가와 초보자의 세 번째 차이점은 그들이 보는 것을 분류하는 방식에 있다. 초보자들은 그들이 접하는 실체를 표면상의 특징에 따라 분류하는 반면, 전문가들은 내부 기능에 따라 분류한다. (…)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신이 어떤 식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시선 패턴은 의식적으로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선 추적 기술은 전문가들의 시선 패턴을 포착해 초보자들이 자신의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알려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7장 전문가를 통해 생각하기」중에서

fNIRS를 사용하는 과학자들이 사람을 상대로 포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뇌 스캔과 컴퓨터를 상대로 포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뇌 스캔을 비교하자 이번에도 역시 비슷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사람을 상대로 한 게임은 전혀 다른 뇌 활동 패턴을 만들어 냈다. 더 많은 뇌 영역이 활성화됐고, 활성화된 영역들은 서로 더 높은 수준의 연결성을 나타냈다. 신경학적으로 말해서, 사람을 상대로 한 게임이 컴퓨터를 상대로 한 게임보다 더 풍부한 경험을 만들어 냈다.
---「8장 동료와 함께 생각하기」중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일은 그 자체로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 우리의 생존은 이러한 근본적인 자원의 공유에 의존한다. 코넬대학교의 경영학과 조교수인 케빈 니핀과 그의 공동 저자들은 저널 〈휴먼 퍼포먼스〉에 발표한 연구에서 식사를 함께 하는 소방관 팀들이 각자 따로따로 식사하는 소방관들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낸다고 보고했다.
---「9장 그룹과 함께 생각하기」중에서

문제는 뇌에 명령을 내리려고 하는 우리 태도에 있다.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 목적을 갖고 뇌에 접근할 때, 뇌는 더 효과적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다.

---「결론: 타고난 지능을 넘어서」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는 이미 머리를 충분히 쓰고 있다”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 ‘뇌 바깥의 뇌과학’


흔히 뇌를 ‘만능 컴퓨터’처럼 놀라운 능력을 지닌 존재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실 뇌는 신뢰하기 어려운 기관이다. 집중력은 쉽게 떨어지고, 어제 뭘 먹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또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꽤 높은 빈도로 일관성 없이 판단하고 행동한다. 복잡한 문제를 편하게 처리하기 위해 인지적 편향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코미디언 에모 필립스는 말했다. “저는 뇌가 제 몸에서 가장 훌륭한 기관이라고 생각하곤 했어요. 그러고는 누가 제게 그런 말을 하는지 알게 됐죠.” 물론 뇌가 그 주인공이다.

《익스텐드 마인드》는 뇌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를 바로잡고 우리가 더 잘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뇌에 최적화된 방법을 소개한다. 뇌는 의외로 까다롭고 추상적인 문제에 약하다. 인류는 역사에 걸쳐 생존을 위해서 몸을 감지하고 움직이는 일, 물리적 공간을 탐색하는 일, 타인과 상호 작용하는 일을 할 때 적합하도록 진화했다. 뇌가 추상적인 문제보다 실제 세계에 친숙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문명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복잡하고 관념적인 사고가 뇌에 요구되었고, 이제는 그로 인한 정신적 피로도가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실제로 현대인의 아이큐는 100여 년간 꾸준히 상승했는데, 최근에는 선진국 국민의 평균 아이큐가 오르지 않거나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미 머리를 충분히 쓰고 있다. 저자는 현대 사회가 부과하는 짐을 해결하기 위해 본래 뇌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사고 활동을 “뇌가 여전히 가장 편안하게 인식하는 물리적 · 공간적 · 사회적 형태로 다시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뇌를 도울 요소들은 머리 바깥에 있고, 이 ‘신경 외적 자원’은 사고를 도울 뿐만 아니라 사고하는 과정의 일부를 구성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뇌는 만능 컴퓨터가 아닌, 주변의 재료를 활용해서 얼기설기 엮는 까치집에 가깝다. 그 재료를 활용할지 말지는 집을 짓는 까치, 즉 우리에게 달렸다.

“뇌는 가만히 두고, 몸을 가만히 두지 마라”
신체 · 주변 환경 · 인간관계를 활용해서
두뇌를 초월한 지능과 창조성을 얻는 법


지능은 선천적인 능력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창의성 또한 재능의 범주에 가깝다고 분류된다. 그러나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 외부의 자원을 활용하면 집중력, 기억력, 창의력, 생산성이 향상된 ‘확장된 마음(The Extended Mind)’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은 뇌의 기능을 높일 수 있는 각 요소를 살펴보며, 흥미로운 연구 결과와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만한 방법들을 논한다.

1부 ‘우리 몸’은 뇌에서 가장 가깝지만 늘 분리되어 있다고 여겨진 인간의 신체에서 시작한다. 2018년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실험 참가자들에게 수학 문제를 풀도록 했다. 그 결과, 놀랍게도 조각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모습처럼 가만히 앉아서 집중했던 그룹의 수학 점수가 조금씩 움직이며 문제를 풀었던 그룹에 비해 낮았다. 기존의 통념과 달리 뇌 스캔 결과는 ‘가만히 앉아라’는 지시를 받았을 때 뇌에 인지적 부담이 컸다고 드러났다. 그 외에도 감각, 운동, 제스처가 인지 기능에 어떤 성과를 가져오는지 살펴본다.

2부 ‘주변 환경’에서는 자연 공간, 만들어진 공간, 아이디어 공간을 통해 창조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법을 찾는다. 자연 속에 머무를 때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화가 잭슨 폴록 또한 자연에서 그의 예술성을 꽃피울 수 있었다. 그런데 만들어진 공간(사무실 등) 또한 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흔히 사무실을 사방이 트인 공간으로 만들면 소통과 협력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개방된 공간에서는 위험이나 기회를 알리는 주변의 신호를 놓칠까 봐 신경이 예민해진다. 능률과 창의성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벽과 개인 공간에 대한 권한이 필요하다. 생각을 실물(기록, 모니터 등)로 옮기는 ‘아이디어 공간’ 또한 뇌의 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수단으로, 본문에서는 이 방법을 통해 다윈이 진화론을 발전시킨 사례를 만나본다.

3부 ‘관계’에서는 전문가, 동료, 집단과 함께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까다로운 논리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다른 이를 설득하고 타인에게 속지 않도록 진화했다. 다시 말해, 뇌가 풀기 어려워하는 문제를 사회적 상황으로 만들면 해결이 쉬워진다는 의미다. 실제 한 실험에서는 정답률 10퍼센트의 논리 퀴즈를 재해석하여 두 사람 간에 일어난 일에 빗대어 문제를 냈을 때 정답률이 75퍼센트까지 올랐다. 저자는 무언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교육이나 업무 현장의 관리자들이 능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 장치들을 제안한다.

이처럼 《익스텐드 마인드》는 ‘나’의 능력을 높이면서도 주변 사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책이다. 모니터 앞에 앉아 빈 화면을 보며 아이디어가 떠오르길 초조하게 기다리는 기획자,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외치는 학생과 직장인들, 구성원 간의 소통과 생산성을 고민하는 관리자와 교육자, 스쳐 지나가는 아이디어를 완성작으로 만들고 싶은 창작자, 그리고 인생이라는 ‘머리 밖 세상’에서 슬럼프를 겪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직접 시도해 볼 만한 사례 꾸러미를 선물한다. 책장을 덮고 나면 확장된 것은 지능이나 창조성뿐만이 아님을 느낄 것이다. 머리 밖에서 바라본 ‘나’는 더 이상 이전의 자신이 아니다.

추천평

최첨단 연구와 설득력 있는 실제 사례들, 깊은 통찰력으로 가득 찬 《익스텐드 마인드》는 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할 혁신적인 틀을 제공한다. 정말 흥미로워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었고, 책장을 덮는 순간 내 삶의 변화가 시작됐다. - 그레첸 루빈 (《루틴의 힘》 저자)
애니 머피 폴은 더 나은 생각을 하는 열쇠가 왜 뇌를 덜 사용하는 데 있는지 설명한다. 우리는 신체, 주변 환경, 그리고 관계를 통해 사고를 확장해서 더 생산적으로 일하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야기와 과학을 사용하여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보여 준다.
-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저자)
《익스텐드 마인드》에서 애니 머피 폴은 우리가 어떻게 ‘뇌 밖에서 생각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즉, 세상의 요소들을 우리 생각의 흐름으로 끌어당기는 것이다. 머리로만 생각할 때 우리는 스스로의 능력을 제한한다. 이 책에서 말하듯 생각을 확장하면 새롭고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집중력, 생산성, 창의력을 얻는다. 한마디로 더 똑똑해질 수 있다. - 수전 케인 (《콰이어트》 《비터스위트》 저자)
우리가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이 책은 명확하고 도발적이며 생생한 예와 현명한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저자는 우리의 정신적 과정이 뇌에서 바깥으로, 즉 몸과 공간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 확장된다는 급진적인 생각을 탐구한다. 현존하는 최고의 과학 작가의 이 야심 찬 작업은 여러분의 사고방식을 바꿀 것이다. - 폴 블룸 (예일대학교 심리학자, 《최선의 고통》 저자)
《익스텐드 마인드》는 창의성, 지능, 심지어 기억력까지도 두뇌가 아닌 우리 바깥의 세계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 조슈아 포어 (《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 남자》 저자)
강력하고, 실행 가능하며, 현명하다. 이 책은 사고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로 가는 문을 열어 준다. 애니 머피 폴의 개념, 실험 사례 및 연구 기반 팁이 사람들을 연결하고, 창조하고,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대니얼 코일 (《탤런트 코드》 저자)
애니 머피 폴은 매우 명료한 책을 썼다. 이 책은 마음과 뇌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만든다. -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학교 교육학 교수, 《다중지능》 저자)
정체성에 관해서 뇌의 일이 어디까지이고 몸, 환경, 그리고 문화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명확한 선이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는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더 큰 이야기를 풀어낸다. - 데이비드 이글먼 (스탠퍼드대학교 신경과학자)
인지과학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와 역사상 가장 빛나는 인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 찬 이 책은 여러분이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을 바꿀 것이다. 심지어 삶의 방향까지도 바꿀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내려놓을 수 없었다. - 에밀리 에스파하니 스미스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저자)
스타 과학 작가의 보석 같은 이 책을 읽고 기존의 내 생각을 고쳐야 했다. (2021년 최고의 책) -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싱크 어게인》 저자)
과학적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한 실제 시나리오를 찾는 저자의 재주는 머릿속의 사고가 지능과 창의성의 유일한 원천이 아니라는 이론에 큰 신빙성을 부여한다. 그녀의 신선한 접근법이 적중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작가, 예술가, 교사, 그리고 자신의 두뇌 파워를 높이고 다른 사람들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폭넓은 가이드. - 라이브러리 저널
매력적이다. 확실한 걸음걸이, 폭넓은 범위. - 월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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