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주_우정
▷친구와 우정을 어떻게 쌓을까? 「어린 왕자」 세계_명작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아졌다면? 「우정을 어떻게 지킬까」 융합_영화 감상문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 「복을 받은 두 친구」 우리_전래 ▷우정을 상징하는 고사성어가 있다고? 「나를 알아주는 진짜 친구」 인문_설명하는 글 ▷스마트폰만 있으면 친구를 사귈 수 있다고? 「랜선 친구, 똑바로 알자」 사회_설명하는 글 ☞2주_문화유산 ▷문화유산에 담긴 전설이 있다고? 「아사달과 아사녀」 우리_전래 ▷음식도 지켜야 할 문화유산일까? 「세계가 인정한 우리 문화유산, 김장」 문화_설명하는 글 ▷우리 문화유산이 다른 나라에 있다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되찾다」 역사_소개하는 글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스핑크스의 예언」 세계_전래 ▷과학으 힘으로 문화유산을 되살린다고? 「과학 기술로 재탄생한 문화유산」 융합_설명하는 글 ☞3주_말 ▷말은 어떤 힘이 있을까? 「훨훨 날아간다」 우리_전래 ▷유행하는 말을 사용해도 될까? 「신조어를 써도 될까?」 인문_토론문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을까? 「돌리틀 선생 이야기」 세계_명작 ▷사라질 말을 모은 사람들이 있다고? 「말모이 대작전」 역사_설명하는 글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표 울렁증을 없애고 싶어」 융합_일기 ☞4주_물과 불 ▷인간에게 불을 전해 준 신이 있다고? 「프로메테우스의 불」 세계_신화 ▷불을 어떻게 발견했을까? 「놀라운 발견, 불」 문화_설명하는 글 ▷강물에도 주인이 있다고? 「강물을 판 봉이 김 선달」 우리_고전 ▷하루에 쓰는 물의 양은 얼마일까? 「지구를 지키는 물 발자국」 사회_설명하는 글 ▷물과 얼음, 같을까? 다를까? 「물이 얼 때의 변화 실험 보고서」 과학_실험 보고서 |
최향숙의 다른 상품
홍윤희의 다른 상품
양혜원의 다른 상품
순미의 다른 상품
이창우의 다른 상품
|
☞ 읽고 이해하고 알아 가는 즐거움이 있는 새로운 독해 프로그램
낱낱의 주제를 가진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토픽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의 지문을 담았습니다. 토픽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탐색하는 과정에서 읽 고, 이해하고, 알아 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호기심을 자극하는 토픽으로 교과를 넘어 교양까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의 교과와 추천 도서에서 뽑은 인문, 철학, 사회, 문화, 자연, 과학, 수학, 예술 등 여러 영역을 아우르는 토픽을 통해 교과 지식은 물론 폭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어요.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글을 읽으며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한 번에! 꼬리 물기 질문을 통해 독해 포인트를 알고 효과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또 토픽에 대한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독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 글의 종류에 알맞은 핵심 질문을 통해 어떤 글도 자신 있게! 신화, 고전, 명작 등의 문학 글과 설명문, 논설문, 편지, 일기 등의 비문학 글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접하고 읽는 즐거움을 경험해요. 여러 형식의 문제를 풀며 어떤 글이든 읽어 내는 자신감을 키워요 ☞ 독해력의 기초인 어휘력을 탄탄하게! 한자어, 합성어,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상·하의어처럼 어휘 관계를 통해 어휘를 익히고 관용 표현, 맞춤법도 배워요. |
|
글을 이해하는 힘은 학교 공부의 시작이자 중심입니다. 이런 힘, 독해력을 키우려면 학교 밖에서도 알고 싶은 것에 대해 꾸준하게 읽고, 다양하게 질문하면서 깊게 생각하는 경험이 필요하죠. 때로는 이 과정에서 친절한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좋은 글, 좋은 주제, 좋은 질문으로 만든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을 ‘이해의 글 읽기’로 이끄는 좋은 안내자가 되길 바랍니다. - 조병영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및 대학원 러닝사이언스학과 리터러시 전공 교수)
|
|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독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를 이해하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죠. ‘토픽으로 잡는 똑똑한 초등 독해’에 들어 있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독해하다 보면 독해의 기술은 물론 어휘력과 배경 지식이 함께 커질 겁니다.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의 독해력을 똑똑하게 길러 주시기 바랍니다. - 전병규 (콩나물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