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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사생활99 시즌3 보성
녹음과 노을
오묘 글그림
삐약삐약북스 2022.11.01.
베스트
그래픽노블 top2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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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목차 002
녹음과 노을 009
오묘x김해인 인터뷰 072
바퀴로 갈 수 있는 곳들 106
보성 이동경로 108

저자 소개 1

글그림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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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네이버웹툰 「아는 사람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따스하고 몽글몽글한 그림체로 일상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웹툰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 등을 연재했으며, 동화책 『왕따 연주 은따 유리』, 『너에게 넘어가』,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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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128*190*6mm
ISBN13
9791191615166

줄거리

『지역의 사생활99』 _전라남도 보성편 _녹음과 노을
오래전 알았던 언니가 죽고 그의 딸이 다래를 찾아온다. 둘은 함께 보성을 여행하며 언니, 또 엄마와의 추억을 되짚는다.

출판사 리뷰

“언니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몽땅 담은 풍경”
“열 아홉의 언니가 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이름”

다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한 친척의 결혼식장에서, 아주 어릴 적 함께 여름방학을 보냈던, 보성에 살고 있던 언니, ‘녹음’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인사, “언제 밥 한번 먹자”를 끝으로 다시는 볼 수 없었죠. 그리고 반년 뒤, 녹음의 고등학교 3학년 딸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마음의 빚이 있는 두 사람은, 함께 보성에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보성에서, 많이 변했거나, 사실은 그대로지만 내가 변했거나,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이해하게 된 것들이 소복소복 쌓여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녹음과 노을]을 그린 오묘 작가는 [아는 사람 이야기],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쉬지 않고 선보이고 있는, 다작 웹툰작가입니다. 일상처럼 흘러가는 가벼운 이야기 속에, 큰 울림을 주는 장면을 심어놓죠. [녹음과 노을]도 마찬가집니다. 보성의 장소들과 먹거리는 덤입니다. 다래와 함께 보성으로 떠나보실까요?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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