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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손광세
3월에 강현호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모두 울지요 김신철 씨앗 김종상 봄바람 송명호 엄빠가 좋아요 송명호 알 유종술 우리 아기 서정숙 대장과 졸병 엄기원 우산 속 문삼석 누나는 나보고 김봉석 거미 김종상 금붕어 지은이 모름 삽살개 이준섭 입학하는 날 지은이 모름 오줌싸개 지도 윤동주 오누이 조명제 저녁 허호석 벚꽃 강윤제 아가 나이 신현득 별 이봉춘 해바라기 최운철 다듬이 소리 이상현 엄마라는 이름 민홍우 아침 김상련 초가 지붕 김양순 눈 내린 아침 윤이현 하늘 이봉춘 봄비 최만조 아침 산 권영세 ‘가’, ‘자’ 지은이 모름 구름 김종영 엄마와 토돌이 이준구 오월이 오면 이준행 사진 하순희 노마 박경종 감나무 백민 제비들의 말 전원범 개구리 정석영 나는 혼자 할 수 있어요 지은이 모름 기차 장난감 도리천 새싹 선용 아기 눈동자 임원재 우리한글 조금술 가을 조영일 내가 만든 세상 김교현 아기볼 남진원 눈길 지은이 모름 친해지면 김교현 버섯 김진광 동시 잘 쓰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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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좋아요
송명호 어른들은 이상해요 어른들은 이상해. 엄마가 좋니? 아빠가 좋니? 언제나 이렇게 물으시네요. 우리들 대답은 똑같아요. 엄빠가 좋아요 엄빠가 좋아요. --- p.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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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와 함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어 보세요!
새파란 잎 위에 송글송글 맺힌 물방울을 본 적이 있나요? 눈이 내린 뒤 나뭇가지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본 적이 있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세상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아요. 어여쁜 얼굴, 향기로운 꽃, 푸르른 하늘,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넘치는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 우리는 이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노래로 표현하기도 하고, 글로 쓰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동시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쓴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밭에 아름다움을 싹 틔우고, 꽃피우지요. 『내 마음의 동시』를 읽으면서 동시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세요. 그동안 보았거나 겪었던 일들이 마음속 깊이 녹아 들면서 잔잔하고 따스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를 모두 읽고 난 뒤에는 여러분이 직접 동시를 써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에는 동시 잘 쓰는 법이 들어 있어요. 『내 마음의 동시 1학년』을 보면 동시에서 볼 수 있었던 또르르, 대롱대롱, 방울방울, 졸졸졸과 같이 모양이나 소리를 표현한 흉내말을 알 수 있어요. 재미있는 흉내말을 넣어 나만의 동시를 지어 보세요. 그리고 작은 낭송회를 열어 여러분이 지은 동시를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좋은 추억도 만들고 아름다운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