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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무지

부지런함
억지
노력
위로
절약
욕심
겸손
심술
바른 행실
고집
잘난 체
은혜
용서
이웃
교만
버릇
고향
음식 · 식욕
변명
선행
업신여김
외모
칭찬
실수
책임

저자 소개 1

그림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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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중학교 시절부터 재미있는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경기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이후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본격적으로 각종 삽화와 만화를 그리고 책을 기획했다. 그동안 출판한 책으로는 『부적의 비밀』, 『재일기-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 『재일기-붓다를그리다』, 『오리진 만다라 컬러링』,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등 수십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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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자 : 우리기획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한 책만을 고집하는 일꾼들의 모임입니다. 그간 펴낸 책으로는『태교 동화』『의성어 동화』『의태어 동화』『자장자장 3분 동화』『예쁜 마음 아가 동시』『어린이 과학 신문』등의 작품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442g | 171*233*20mm
ISBN13
9788953303225

책 속으로

귀신도 빌면 용서해 준다
귀신도 잘못을 빌면 용서해 주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잘못을 비는데 용서를 안 해 줄 리가 있겠느냐는 말이에요. 즉, 남이 자기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빌면 관용을 베풀라는 뜻이기도 해요.

손이 발이 되도록 빈다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 줄 때까지 자꾸 빌고 또 빈다는 뜻이에요. 이와 비슷한 속담으로 '발이야 손이야 빈다' 라는 말이 있어요.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자신의 잘못을 빌고 사과하면 아무리 성격이 모질고 못된 사람일지라도 용서를 해 주게 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숙인 머리 베지 않는다
잘못을 진실로 뉘우치는 사람은 관대히 용서해 준다는 뜻이에요.

--- pp.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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