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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방귀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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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이갑규 그림
해와나무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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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방귀대장, 방귀몬스터를 만나다
2. 방귀 해방의 날
3. 괴상한 학예회
4. 릴레이 방귀와 웃음 소동

저자 소개 2

아이를 키우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호흡하며, 이야기가 가진 매력에 빠졌습니다. 읽는 이에서 쓰는 이가 되고 싶어 한겨레 교육과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경기지역 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며,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공감하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수박 행성》 《뭐든지 마트》 《고양만두》 《방귀몬스터》 등이 있습니다.

그림이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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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그냥 고양이』가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THE BRAW AMAZING BOOKSHELF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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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7쪽 ?
ISBN13
9788962683066

출판사 리뷰

작고 큰 고민거리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내뿜는 방귀가 눈앞에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지석이의 최대 스트레스인 방귀를 먹는 방귀몬스터라면? 지석이 앞에 나타난 방귀몬스터는 지석이에게 구세주와 같은 존재였어요. 방귀 때문에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그래서 학교에 가는 것조차 싫어졌지요. 늘 주눅이 든 채 구석에서 삼인방 눈치나 보던 지석이는 방귀몬스터가 나타난 후, 밝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했어요. 방귀몬스터의 도움도 있었지만, 지석이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노력했어요. 지석이처럼 크고 작은 고민을 안고 학교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있을 거예요.

글을 쓴 상자 작가님은 어릴 적 얼굴이 자주 빨개져서 학예회나 발표처럼 주목받는 상황을 일부러 피해 다녔어요. 그러다 문득 ‘죽을 때까지 피하기만 하면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달라지기로 마음먹었다고 해요. 무슨 일이든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결정되곤 해요. 혼자 감당하기 힘든 고민이라면 주위의 어른이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도 있고, 조금씩 상황에 맞서며 마음가짐을 다잡으면 언젠가는 고민거리가 작아지고 상황도 서서히 바뀌어 갈 거예요. 어떤 상황이든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 마음속에 방귀몬스터 같은 상상 속 친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 주고 마음을 이해해 주는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이야기 속 방귀대장 지석이처럼 여러분도 스트레스를 받는 고
민거리가 있나요? 지석이처럼 주눅이 들고 자꾸만 피하고 싶어질
때가 있나요? 그럼 이제 도망치지 말아요. 우리를 힘들게 하는 문
제에 당당히 맞서 봐요. 여러분의 주위에는 방귀몬스터처럼 도움
을 주고, 응원해 줄 누군가가 분명히 있을 테니까요. ”
_작가의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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