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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탁탁 톡톡 음매~ 2001 칼데콧 아너상, 양장
이상희 역
주니어RHK 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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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글 : 도린 크로닌
변호사이자 아동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가 그녀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 책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오리를 조심하세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등 수많은 작품을 썼어요.
그림 : 베시 르윈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미 서적상연합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아라민타의 그림물감 상자》를 비롯해, 어린이 잡지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스네이크 앨리 밴드》가 대표작이에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10g | 210*297*15mm
ISBN13
9788925552170

출판사 리뷰

★ 칼데콧 아너(Caldecott Honor) 상 수상 ★
★ 뉴욕타임즈(NYT) 베스트셀러 ★
★ 미국 도서관협회(ALA) 선정 주목할만한 어린이책 ★
★ 샬롯 졸로토 상(CCBC) 수상 ★
★ 국제독서연합 어린이도서협의회 (IRA-CBC) 선정 도서 ★
★ 퍼블리셔스 위클리(PW)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 선정 ★
★ 어린이 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칼데콧 아너 상'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등
수많은 선정 기관에서 선택한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
젖소들이 투박한 발굽으로 타자를 친다는 상상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이 그림책은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 타임즈, 미국 도서관협회(ALA), 국제도서연합 어린이도서협의회 등에서 어린이들의 정서에 가장 알맞은 도서로 선정 및 상을 수여 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2001년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2014년,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대화’와 ‘타협’, ‘설득’과 ‘조정’을, 젖소들의 논리적이고 현명한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지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재출간을 결정하였습니다.
현명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아이들이 젖소들의 유쾌한 활약을 오래도록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유쾌한 농장 동물들의 이야기!
변호사이면서 취미가 '고물 타자기 모으기'인 저자 도린 크로닌이 자신의 취미와 직업적 경험을 살려 매우 기발한 이야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컴퓨터 시대에 전시용으로 그나마 효용 가치를 지켜온 고물 타자기를 매우 적절한 장소와 주인공을 등장시켜 재활용한 것입니다. 도린 크로닌은 흔한 농장 이야기나 우화로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대신, 말 못하는 젖소들을 위해 헛간 한 구석에 낡은 타자기를 숨겨 뒀습니다. 뭉툭한 젖소들의 발굽으로 휠이 휜 고물 타자기를 꾹꾹 눌러 편지 쓰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주인공과 정말 잘 어울리는 소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중립을 지켜오던 오리들의 피날레에 가선 그 능청스러움에 배꼽을 잡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화가 베시 르윈은 글을 아는 유식한 젖소들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젖소들의 시위에 합류하는 암탉들의 결연한 의지, 처음에는 어림없다며 버티다 점점 궁지에 몰리는 브라운 아저씨의 곤혹스러움, 이 모든 것을 그녀만의 독특하고도 대담한 수채화 기법으로 명쾌하게 표현합니다.
리뷰 총점 9.0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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