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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엘레나 메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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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스페인 코르도바 출생. 2002년 16세의 나이로 시집 <나의 첫 비키니>를 출간, 이어 2006년 <타라>, 2014년 <채털톤>을 펴냈다. 이 시집으로 같은 해 ‘로에베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고 2016년 ‘프린세사 데 히로나 재단 인문예술부분’ 수상자가 되었다. 현재 시집 독립출판사 <라 베야 바르소비아>를 운영하며 시집을 출판한다. 자신의 첫 소설 <소유에 관한 아주 짧은 관심>으로 여성으로는 최초로 프란시스코 움브랄 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은 세계 15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어권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언니, 페미니즘이 뭐야』,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내 마음이 말할 때』, 『얼굴 도둑을 찾아라』, 『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등을 스페인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어권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언니, 페미니즘이 뭐야』,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내 마음이 말할 때』, 『얼굴 도둑을 찾아라』, 『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등을 스페인어로 번역했다. 2015년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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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48*210*20mm
ISBN13
9791192667317

출판사 리뷰

리뷰

“캐릭터가 여성으로서 성장할 수 있게 한다.” ─ 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시적 감수성의 상상력.” ─ Hilary Mantel, Wolf Hall’s Author

“노동계급의 두 여인의 교차하는 삶.” ─ The Guardian

“메델의 시적인 목소리가 빛난다.” ─ Karla Strand, Ms. magazine

“엘레나 페렌테와 버지니아 울프를 연상시키는 이 소설은 빈곤과 여성성의 교차점에 대한 탐구로서 페미니즘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BookBrowse

“이 소설은 여러 세대의 일하는 여성에게 생명을 불어넣는데 계급, 페미니즘, 가족 관계의 영원한 복잡성을 파고든다.” ─ Mariana Enri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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