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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노란 우산
2. 고양이 가족 3. 노란 우산 소녀를 다시 만나다 4. 엄마 고양이의 부탁 5. 길 위에서 만난 버려진 고양이 6. 안녕, 난 유기견이야 7. 무서운 포획 틀 8. 캣맘과 캣대디 9. 위기에 빠진 빛돌이 10. 너는 내 동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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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에 대한 책임감
진짜 가족을 찾아 떠나는 빛돌이의 모험을 통해 길거리 생활을 하는 유기된 반려동물들의 모습과 귀엽다고 키우다가 형편이 안 된다고 버리는 사람들의 이면성을 마주하게 된다. 예쁘고 필요해서 산 물건의 주인처럼 행동해서는 안 된다. 반려동물의 주인으로 생각한다면 책임감 없이 필요 없으면 쉽게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을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살겠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만큼 버려지는 반려동물들도 많아지고 있다. 길고양이나 유기견들을 챙겨 주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이런 사람들을 못마땅해하거나 심지어는 학대하는 사람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반려동물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길러야 한다는 것,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