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타 선생과 우주
김울림소복이 그림
문학과지성사 2024.01.22.
가격
12,000
10 10,8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9,300원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2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가짜 진짜
2. 진짜 가짜
3. 진짜 진짜

저자 소개 2

인천의 너른 바다를 보며 자랐고, 지금은 거제의 바닷바람을 이웃 삼아 지냅니다. 내 안에는 늘 바다가 있습니다. 한없이 넓고 때로는 격동하며, 묵묵히 자기 길을 흘러가는 바다처럼, 오래 가슴에 머무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동심에 크고 작은 선한 울림을 남기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어제가 돌아왔다』로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고타 선생과 우주』 등이 있습니다.

김울림의 다른 상품

그림소복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작가. 독특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과 글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년의 마음』으로 부천 만화 대상 어린이 만화상(2017)을 수상했으며,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2021)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백오 상담소』, 『왜 우니?』,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구백구 상담소』 등을 쓰고 그렸다.

소복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180g | 152*212*6mm
ISBN13
97889320425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고타 선생과 우주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2*6*212mm | 18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오늘도 내일도 별처럼 빛날 우주의 꿈

사육사가 꿈인 우주와 너무 깐깐한 나머지 동네에서 스스로 고립을 자처한 고타 선생. 좀처럼 만날 일 없는 두 사람이 뜻밖의 사건으로 기막힌 만남을 갖게 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 만남을 통해 우주와 고타 선생은 ‘자신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고, 둘은 어느새 동지애를 느끼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내는 사이가 된다. 동물을 사랑하는 우주의 꿈은 확실하다. 하지만 우주는 자신들의 방식으로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사육사가 되고 싶다고 차마 말하지 못한 채 마음속으로만 꿈을 간직하고 있는 ‘착한 아들’이다. 우주의 간절한 소망이 이대로 묻히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단박에 날릴 만큼 엄청난 사건이 우주를 향해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다른 날이 아닌 바로 우주의 생일날!

우주의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아들의 열 살 생일 선물로 특별한 것을 준비한다. “지난번 손흥민 책에 네가 감명을 받은 것 같더구나. 잘 보렴. 그냥 축구공이 아니란다” 하며 건넨 것은 바로 손흥민 사인이 들어간 축구공. 우주는 강아지를 간절히 원했지만 축구공을 건네며 기뻐하는 엄마 아빠를 보고 솔직히 말할 기회를 놓친다. 게다가 우주가 억울하고 분해서 흘린 눈물이건만 엄마 아빠는 감동까지 받고 말았다. 계속 참고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너무 답답한 나머지 우주는 자신에게 남아 있는 마지막 꿈, 소망을 담아 힘을 다해 공을 쏘아 올렸다. 뻥-!

그 시간 분재사인 고타 선생은 정원에서 분재 대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공중 소나무 분재를 쳐다보며 늘 그렇듯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정해진 시간표대로 움직이는 고타 선생의 일과 중 하나였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정원으로 공이 하나 날아드는 바람에 고타 선생은 으악! 고함을 질렀고, 무언가 와장창 깨지는 소리도 새어 나왔다. 하필이면 동네에서 제일 깐깐한 고타 선생네로 공이 날아가다니! 그런데 무섭게 야단을 칠 줄 알았던 고타 선생이 너무 조용하다. 대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고, 담 너머로 컹컹컹 강아지가 짖는 소리만 들린다. 고타 선생이 강아지를 키웠었나…… 그날부터 우주의 수상한 방문이 시작되고, 두 사람만의 비밀은 커져만 가고, 어느새 둘은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는 친구가 되어 간다. 둘 사이의 비밀은 과연 언제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2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