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EPUB
eBook 대망 21
무사시 EPUB
가격
10,000
9,000 10,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二天
괴문(槐門)……13
쥐엄나무 고개……25
발광사건……35
정(情)……55
발목(撥木)……65
마(魔)의 무리……74
단풍……86
하행하물(下行荷物)……106
칠통……116
형제 제자……123
대사(大事)……134
석류의 상처……150
몽토(夢土)……157
피는 꽃 지는 꽃……174
도수기(逃水記)……186
영달(榮達)의 문……206
하늘소리... 221

圓明
봄을 알리는 새……233
소……244
삼씨의 파란싹……255
초진(草塵)……271
동심(童心)의 지도(地圖)……283
대일여래(大日如來)……293
고금소요(古今逍遙)……302
끈……314
봄비……324
항구……346
열탕……362
무가선생(無可先生)……378
무위(無爲)의 껍질……388
역습……400
원(圓)……423
식마염색(飾磨染色)……433
풍문……445
관음(觀音)……467
세상의 물결……482
기다리는 배……496
매와 여인과……512
13일 전……524
말짚신……538
해 뜰 무렵……557
그 사람 이 사람……567
어가수심(魚歌水心)……593

요시카와 에이지를 생각한다……620

저자 소개

저자 | 요시카와 에이지(1892∼1962)
가나가와현 출생. 본명은 히데쓰구. 초등학교 졸업 후 가정형편이 어려워지자 선구공(船具工) 등 여러 종류의 직업을 전전하며 청소년시절을 보냈다. 1925년 방랑검객이야기 「검난여난」으로 인정을 받았고, 「나루토비첩」으로 작가로서의 위치를 확립하였다. 그 뒤 계속 오락 전기소설을 썼는데, 점차 깨달음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졌다. 그 대표작이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대기 「다이코」, 일본의 전설적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의 삶을 다룬 「무사시」다. 또한 「신헤이케 이야기」, 「사본태평기」등 시대의 흐름이 살아 있는 인간상을 추구하여 국민문학의 제1인자가 되었다. 1960년 문화훈장을 받았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42.43MB ?
ISBN13
9788949709918

출판사 리뷰

시대소설의 새 장 「무사시」
일본 전설적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 그는 60여 회의 대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숱한 싸움의 경험으로 병법서 「오륜서」를 완성하였으며 뛰어난 그림 실력도 갖춘, 단순한 검객으로 치부할 수만은 없는 문무를 겸비한 인물이었다.
소설의 주인공은 누가 새로운 마음을 불어넣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크게 바뀔 테지만, 아류가 여기저기 속출해도 최초의 주인공이 갖는 가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법이다. 「무사시」는 작가 요시카와 에이지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받아 시대소설의 새 장을 열었다.

번뇌와 투쟁 속 구원의 길, 생명의 기록
미야모토 무사시의 생애는 번뇌와 투쟁의 생애였다. 물론 세대는 다르지만, 현대인도 같은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무사시가 살아온 시대는 그야말로 투쟁의 사회였다. 그리고 그도 마땅히 지니고 있었을 본능의 모습으로, 고뇌하고 몸부림치고 울부짖는 인간의 숙명을, 하나의 검으로 구상화하고 있다. 다시 말해, 「무사시」는 아수라도(阿修羅道)에서 구원의 길을 찾는 생명의 기록인 것이다.
주제의 인간 무사시는, 인간의 숙명이라는 번뇌와 끊임없이 투쟁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의 숙명을 안고 있는 우주가 그의 집이며, 하나의 바늘에도 못 미치는 검은, 그의 마음의 형상이다. 그가 추구한 투쟁은 번뇌를 떨쳐버리고 깨달음을 얻는 것 즉, 도를 향한 길이다.
과거와 현재를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든, 그것은 보는 사람의 자유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무사시의 모습을 현자와 과거라는 양면거울로 비추어 보았을 때, 그의 검이 단순한 흉기가 아니었음을 잘 알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