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EPUB
eBook 대망 30
나는듯이 EPUB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3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목차



불타라검 2

궁문(宮門)의 난……13
조슈군의 난입……23
이토 가시타로……33
교토로……42
명예와 지사……51
미운 도시조……61
시조 다리 위의 구름……71
구적……82
여자의 마음……92
홍백(紅白)……102
요헤의 주점……112
대결투……122
국장기(菊章旗)……132
오유키……142
에도 일기……152
검의 운명……161
대암전(大暗轉)……171
후시미의 도시조……180
도바 후시미의 싸움(1)……190
도바 후시미의 싸움(2)……199
도바 후시미의 싸움(3)……208
도바 후시미의 싸움(4)……218
오사카의 도시조……228
송림(松林)……239
사이쇼안(西昭庵)……249
에도(江戶)……259
북정(北征)……268
고슈(甲州) 진격……277
흥망의 싸움……286
나가레야마(流山) 둔영(屯營)……295
결별……304
오토리 게이스케……315
성채 공격……325
오키타 소지……335
평화냐 전쟁이냐……343
함대 북상……352
해전구도(海戰構圖)……362
약취(略取)……371
철갑함(鐵甲艦)……381
미야코만 해전……389
습격……398
재회……407
관군 상륙(官軍上陸)……416
명맥(命脈)……424
전쟁 신(神)……433



나는 듯이 1

세계란, 국가란-김천운

파리……451
도쿄……469
사람정치……480
정념……527
정한론……547
조그만 나라……607
대물론(大物論)……631

저자 소개 1

시바 료타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Ryotaro Shiba,しば りょうたろう,司馬 遼太郞

오사카 외국어대학 몽골어과를 졸업했다. 학도병으로 전차부대에 들어가 도치기 현 사노(佐野)에서 종전을 맞았다. 신일본신문사(新日本新聞社)를 거쳐 산케이 신문사(産經新聞社)에서 근무했다. 신문사 재직 중에 데라우치 오요시(寺內大吉) 등과 동인지 『근대설화』를 창간했으며, 『올빼미의 성』(1959)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풍신의 문』(1961~1962) 등 전기성(傳奇性)이 강한 작품을 많이 썼지만, 그 후 『료마가 간다』(1962~1966), 『성채('풍운의 성채'로 번역되었음)』(1969~1971) 등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역사소설의 새 분야를 개척했
오사카 외국어대학 몽골어과를 졸업했다. 학도병으로 전차부대에 들어가 도치기 현 사노(佐野)에서 종전을 맞았다. 신일본신문사(新日本新聞社)를 거쳐 산케이 신문사(産經新聞社)에서 근무했다. 신문사 재직 중에 데라우치 오요시(寺內大吉) 등과 동인지 『근대설화』를 창간했으며, 『올빼미의 성』(1959)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풍신의 문』(1961~1962) 등 전기성(傳奇性)이 강한 작품을 많이 썼지만, 그 후 『료마가 간다』(1962~1966), 『성채('풍운의 성채'로 번역되었음)』(1969~1971) 등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역사소설의 새 분야를 개척했다. 그 외에 메이지 유신(明治維新)기 정치가인 에토 신페이(江藤新平)의 비극을 다룬 『세월』(1968~1969), 오무라 마스지로(大村益次郞)의 생애를 그린 『화신』(1969~1971), 아키야마 사네유키(秋山眞之)와 마사오카 시키(正岡子規) 등의 인간 군상을 통해 메이지 시대 일본의 여명을 그린 『언덕 위의 구름』(1968~1973) 등의 역작이 있다. 1976년 일본 예술원상을 수상했고, 예술원 회원을 지냈다.

살아생전 60종의 소설과 50종의 평론, 에세이, 대담집 등을 발간했으며, 그 중 베스트셀러가 12종,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작품만 10종이 넘는 일본의 정신적 지주, 시바 료타로. 국가, 종교,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친 깊이 있는 학문적 견해들 뿐 아니라, 역사소설을 통해 2차 세계대전 후 이른바 일본의 단카이團塊 세대(60년대 학생 운동과 70년대 석유 파동으로 대표되는 혼란기를 살았으며, 7,80년대 경제 고도성장의 주역이 된 세대)들에게 일본이 나아갈 길과 일본인의 원형을 제시해준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역사 소설를 집필할 때마다 ‘트럭 하나 분의 자료를 가지고 글을 쓴다’고 할 정도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그의 소설들은, 다이카 개신에서부터 근대의 메이지 유신에 이르는 일본의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이 녹아있어, 박진감 넘치는 일본사의 한 장면들을 들여다보게 한다. 역사의 큰 흐름을 주도한 인물들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과 묘사도 시바의 작품이 사랑받는 중요한 요인. 그의 업적을 기려 1998년에 문예, 학예, 저널리즘 분야에서 창조적 활동으로 주목을 끈 사람에게 수여되는 ‘시바 료타로 상’이 제정되었다. 역대 수상자로는 일본의 석학 '다치바나 다카시',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애니메이션 계의 대부 '미야자키 하야오' 등이 있다.

시바 료타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8.4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8만자, 약 12.2만 단어, A4 약 256쪽 ?
ISBN13
9788949710006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센구미 창시자, 피의 폭풍을 몰고 오다!
시바 료타로 「불타라 검」은 막부 말기 최강무사집단 ‘신센구미’ 창시자 히지카타 도시조의 반생을 그린 장편이다. 히지카타 도시조는 바쿠후 말기, 천재적 전략과 조직력으로 신센구미를 이끌어 개혁가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몰고 온 풍운아다.
시바 료타로의 「불타라 검」은 도시조의 삶을 되짚으며, 내세울 것 없던 그가 어떻게 메이지 유신 역사에 큰 폭풍을 불러일으키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그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왜 수많은 사람들이 일본 개화기의 ‘악역’인 그에게 그토록 열광하는지 알게 된다.
히지카타 도시조는 시바 료타로의 대표작 「사카모토 료마」의 사카모토 료마와 대립관계에 있었다. 바쿠후 타도를 외치는 료마는, 도쿠가와 정권 재건을 꿈꾸는 히지타카에게는 최대의 정적이었다.

평범한 약장수에서 당당한 무사로
소설은 안세이(安政) 4년, 로쿠샤묘진 제례 때 도시조가 궁사의 여동생 사에와 맺어지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때 도시조는 약 행상을 하고 있었다. 도시조의 집안은 부슈다마의 이시다 마을에서 큰 부자로 통했는데, 그는 집안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비약을 에도, 고슈, 소슈 등지로 팔러 다니며 가르침을 얻었다.
한편 부슈 우에이시하라의 농가에서 곤도 집안에 양자로 들어온 남자는, 에도 고이시가와 고이나타 야나기초에 도장을 두고 미쓰다마까지 나가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 또 부슈의 천연이심류(天然理心流)의 보호자가 도시조의 의형 사토 히코고로였기 때문에 도시조도 곤도 도장에 드나들며 이사미와 의형제의 연을 맺었다.
부슈 일대에는 그 밖에도 와라비를 본거지로 하는 류고류, 하치오지를 본거지로 하는 갑원일도류가 있었던 까닭에 도시조는 사에의 집에서 도라와 고하라이토류의 사범 로쿠샤 소하쿠에게 도전을 받게 된다.
로쿠샤는 얼굴을 강타한 뒤 정강이를 치는 검법으로 부슈 제일의 명인으로 불렸으나, 도시조는 그를 쓰러뜨린다. 이 일로 도시조는 부슈를 나와 에도의 곤도 도장에서 먹고 자며 당당한 무사가 되어간다.

시대의 풍운아, 그 장렬한 최후
곤도 도장에서 도시조는 나가쿠라 신파치, 도도 헤이스케, 야마나미 게이스케, 하라다 사노스케, 오키타 소지 등 검술, 창술의 대가들을 만나게 된다. 이윽고 세가와 하치로의 제안으로 신센구미가 설립된다.
그 뒤, 세리자와 가모의 암살, 야마나미의 탈주로 인한 할복, 뒷날 참모가 된 이토 가시타로 일파의 변절로 인한 처단 등이 잇달아 발생한다. ‘무사도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하여 간부들의 금기사항을 제정하고 실행한 히지카타 도시조는, 정치와 사상의 격동기에서 오로지 무사도를 관철시키려 노력했다.
메이지 2년(1869), 곤도, 오키타의 사망 후에도 에노모토 다케아키 등과 함께 하코다테 고료카쿠(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는 성터)를 점거하고 관군과 싸워, 34세의 나이로 전사한 히지카타. 그의 무장으로서의 재능과 고독감의 깊이를 작가 시바 료타로는 훌륭하게 전달하고 있다.



시대의 물결에 휩쓸리는 시대의 영웅들
바쿠후 말기, 개혁을 꿈꾸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필사적인 싸움의 시기가 있었다. 결국 하늘은 새 세상을 꿈꾸는 자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러나 메이지 유신 뒤에도 정치적 혼란은 끝나지 않았다. 가쓰 가이슈, 오쿠보 도시미치, 사이고 다카모리 등, 일본 근대화를 위해 온 몸을 바친 영웅들은 하나 둘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다.

긴박감 넘치는 근대국가 탄생과정, 그 역동적 이야기
이토 히로부미 - 작달막한 키에 역삼각형의 얼굴, 복이라고는 자리 잡을 곳이 없어 보이는 이 못생긴 사나이.
농부나 거간꾼으로 생을 마감했을지 모르는 이 사나이가 출세가도를 달린 것은 요시다 쇼인의 서당에 들어간 덕분이었다.
그는 거기서 존왕양이(尊王攘夷)사상을 배웠다. 이토의 가슴 속에 불이 붙었다. 세계란 무엇이며 국가란 무엇인가, 또 권력이란 무엇인가를 배운 것이다. 동문 학우로는 다카스기 신사쿠, 이노우에 가오루, 구사카 겐즈이 등 막부 말기의 기라성 같은 지사들이 있었다.
이토는 유신이 성공하자 오쿠보 도시미치 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교토로 나와 지사활동을 하던 당시에는 기도 다카요시의 서생으로 있으면서, 그 천재적인 두뇌를 이용하여 지사들의 연락책임을 맡았다. 잽싸게 권력자를 파악하고 그 깃발 아래로 뛰어든 것이다.
이토는 오쿠보가 암살당하자, 그의 뒤를 이어 내무대신 자리에 앉는다. 그 뒤 제국헌법을 제정하고 국회를 개원, 제1의회를 소집한다. 그 뒤 청일전쟁, 러일전쟁에 이어 아시아로 그 손을 뻗는다. 일본은 ‘나는 듯이’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나는 듯이’ 세계로 나아가다!
일본의 근대화를 이끌고 근대국가로 굳건히 다져간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과 꿈을 향하여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그들은 걸출한 인물들이기는 하나 천재라 불릴 정도의 사람들은 아니다. 단지 그 시대에 어울리는 그 시대 사람다운 모습을 충실히 갖추었을 뿐이다. 시바 료타로의 「나는 듯이」는, 그러한 일본 역사상 유례없는 낭만적 풍운아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다.
300년 도쿠가와 막부를, 집단세력이 아닌 몇몇 탈번자(脫藩者)들이 움직이기 시작해서 단시일에 무너뜨리는 역사의 수레바퀴는 독자들을 망연하게 만든다. 근대국가 탄생 과정을 보여주는 「나는 듯이」는 그 첫머리부터 끝까지 읽는 이의 숨을 멎게 한다. 메이지유신 뒤 새 세계를 맞는 근대 일본의 정치ㆍ경제ㆍ군사ㆍ문화ㆍ사회의 원류가 태동되어, 강력한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이 긴박감 있게 펼쳐진다.

리뷰/한줄평4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