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티야 랴브체바는 다양한 NGO에서 일했으며 노숙, 입양, 장애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기사로 써내었습니다. 2022년 3월, 라브체바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이스라엘로 이주해야 했던 우크라이나어 및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The Walks를 설립했습니다.
책과 책을 연결하는 기쁨이라는 뜻이다.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언론대학원 저널리즘 출판(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언론정보 전공에 해당)을 전공하였다. 현재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아이와 함께 다채로운 색과 다양한 소재의 글이 담긴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