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최성현
들녘 2000.05.31.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책소개

목차

1. 봄의 생명
2. 여름 생명
3. 가을 생명
4. 겨울 생명, 그리고 봄으로
5. 지구라는 아름다운 꽃밭의 생명들
6. 낙원에 태어난 생명
7. 지구는 신들의 화원, 우주의 낙원
8. 끝맺으며 : 이 한 권의 책이 한 알의 씨앗이 되기를

저자 소개 1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돈이 필요 없는 나라』 『나무에게 배운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서 산에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와 같은 책을 썼다.

최성현의 다른 상품

저자 : 가와구치 요시카즈
1939년 약 2400여 평의 논밭을 집약적인 형태로 경작하며 양잠과 제면을 부업으로 하는 일본의 평균적인 소작농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6학년때 아버지를 잃고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농사일을 시작했다. 유안, 요소, 화학비료, 경운기 등을 이용한 관행농업을 20년 넘게 계속했다. 마침내 심신이 병들고 나서야 그 잘못을 깨닫고 자연에 따르는 방식으로 삶을 전환한 지 십수 년에 이르렀다. 그동안 야간고등학교, 천왕사 미술연구소 등에서 6년여 간 배웠다. 1987년부터 野草社 발행의 격월간지 『80년대』에 "신비한 밭에 서서"를 연재하였다. 독자들의 희망으로 논밭 견학회, 합숙 등 자연농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배울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여 현재까지 이끌어 가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88*257*30mm
ISBN13
9788975271625

책 속으로

미숙은 그 자체로 좋은 것이다. 장년기도 아직은 미숙기인 것이다. 청년기는 잎이 돋아나는 계절로 아직 꽃도 없고 열매도 없는 계절이다. 잎이 나야 하는 계절에 꽃이 피면 그 또한 이상한 일이다. 청년기는 청년기를 완수하고 장년기는 장년기를 미숙하게 완수하는 것이 본래의 생명이다. 결코 서둘러서는 안된다.

--- p.187

리뷰/한줄평5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