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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소리 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 전 4권, 양장
파란자전거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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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소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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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그림책 목록
1. 봄 편_ 봄 숲 봄바람 소리
2.. 여름 편_ 여름 숲 모뽀리 소리
3. 가을 편_ 가을 숲 도토리 소리
4. 겨울 편_ 겨울 숲 엄마 품 소리


동요 목록
1. 봄 동요_ 봄바람 소리
2. 여름 동요_ 비 오는 여름 숲
3. 가을 동요_ 도토리 여행
4. 겨울 동요_ 겨울 숲 소리

저자 소개3

“내가 정말 배워야 할 모든 것은 나무에게서 배웠다”고 말하는 30년 경력의 나무 의사. 어려서 천문학자를 꿈꾸었지만 색약 판정을 받고 꿈을 포기한 뒤로 다니던 고등학교도 그만둔 채 정처 없이 방황했다. 군 제대 후 중동으로 건너가 2년간 건설 일을 했고, 그곳에서 벌어 온 돈을 밑천 삼아 원예 농사를 시작했지만 3년 만에 폭삭 망해 버렸다. 가진 전부를 쏟아부어 시작한 일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자 한없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어졌다. 그러다 답답한 마음에 올라간 북한산에서 우연히 소나무를 발견하고 극적으로 마음을 되돌렸다. 산꼭대기 바위틈이라는 악조
“내가 정말 배워야 할 모든 것은 나무에게서 배웠다”고 말하는 30년 경력의 나무 의사. 어려서 천문학자를 꿈꾸었지만 색약 판정을 받고 꿈을 포기한 뒤로 다니던 고등학교도 그만둔 채 정처 없이 방황했다. 군 제대 후 중동으로 건너가 2년간 건설 일을 했고, 그곳에서 벌어 온 돈을 밑천 삼아 원예 농사를 시작했지만 3년 만에 폭삭 망해 버렸다. 가진 전부를 쏟아부어 시작한 일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자 한없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어졌다. 그러다 답답한 마음에 올라간 북한산에서 우연히 소나무를 발견하고 극적으로 마음을 되돌렸다. 산꼭대기 바위틈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명을 이어 가는 소나무를 바라보며 ‘나도 이 나무처럼 살아야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나무 병원 ‘푸른공간’을 설립해 30년째 아픈 나무를 돌봐 오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도심의 아픈 나무들부터 몇백 년을 인간과 함께해 왔지만 각종 병충해와 자연재해로 상태가 나빠진 오래된 고목까지, 그의 손을 거쳐 되살아난 나무만 해도 수천 그루다.

신 대신, 자연 대신 나무를 돌보는 것이 나무 의사의 소명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절대 인간의 관점으로 나무를 치료하지 않는다. 자신은 그저 새를 대신해서 벌레를 잡아 주고, 바람을 대신해서 가지들을 잘라 주고, 비를 대신해서 물을 뿌려 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약을 써서 억지로 아픈 나무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그처럼 수십 년 넘게 나무를 위해 살아왔지만 그는 아직도 나무에게 배운 것이 더 많다고 말한다. “겨울이 되면 가진 걸 모두 버리고 앙상한 알몸으로 견디는 그 초연함에서, 아무리 힘이 들어도 매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그 한결같음에서, 평생 같은 자리에서 살아야 하는 애꿎은 숙명을 받아들이는 그 의연함에서,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려는 그 마음 씀씀이에서 내가 알아야 할 삶의 가치들을 모두 배웠다”고 말하는 그의 소망은 밥줄이 끊어질지라도 더 이상 나무가 아프지 않는 것이다.

현재 숲해설가협회 전임 강사로 활동하며 숲 해설가 및 일반인을 상대로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를 비롯해 『게으른 산행 1, 2』, 『풀코스 나무 여행』,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 『바림』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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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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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수료하고, 제1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느 날 갑자기』 『울음소리』 『지금이 딱 좋아』 『마음 수영』 등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나눔 도서, 책읽는사회문화재단(북스타트코리아)의 문화 운동 프로그램인 북스타트 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KBBY 주목 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등에 여러 작품이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한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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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회화과를 마치고,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꼬르륵》, 《가을 숲 도토리 소리》, 《구두 생일》, 《내가 해 줄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걷는 게 좋아》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모두 아기였을 때가 있었어.’라는 생각으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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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레지나
대학에서 섬유예술을 전공하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봄 숲 봄바람 소리》 작업을 하는 동안 작가에게는 친구와도 같은 바람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게 되어 기쁜 마음을 담아 그렸다고 한다. 지금까지 만들고 그린 책으로 《바늘땀 세계 여행》 《별소년 쌍식이》 《아름다운 나무》 등이 있다.
그림 : 함명곤
홍익대학교 게임그래픽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그림이 하나의 정갈한 언어가 되길 바라며 글과 그림을 엮는 데 머리를 굴리고 붓을 놀리고 있다. 《여름 숲 모뽀리 소리》는 첫 그림책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20*230mm
ISBN13
9788994258751

출판사 리뷰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감각적 창작 그림책
숲소리 그림책시리즈 전 4권 완간!

신 나는 동요도 부르고
아름다운 숲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얘들아, 귀 기울여라!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의 저자 우종영 작가는 나무 의사로 유명합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가까운 산부터 먼 산까지 오르며 산속의 나무들을 챙기며 생활하지요. 나무와 숲에 관한 강연과 숲해설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유치원생들과 숲을 다니며 나무와 숲을 알려 주는 활동에도 열심입니다. 그런 저자가 어린아이들을 위한 숲소리 그림책을 꺼내 놓았습니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아파트와 편의시설이 산을 잠식해 숲의 확장을 막는 모습이 안타까웠다는 우종영 작가는 참나무 한 그루에서 떨어지는 도토리들이 이곳저곳에서 충실히 새싹을 내고 숲을 이루는 꿈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오감이 성숙해지고, 동물?식물의 이름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며, 놀이와 일상을 통해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기인 5-6세 아이들에게는 자연, 숲만큼 좋은 학습장도 없습니다. 숲은 끊임없이 바뀌며 저마다의 소리를 냅니다. 봄이면 바람 소리와 새소리로 숲을 깨우고, 여름이면 빗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가을이면 열매 떨어지는 소리가 가득하지요. 겨울이면 모두 눈에 덮여 조용하지만 땅속에서는 엄마의 배 속에서 동생을 키우듯 봄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그 소리들을 가만히 귀 기울여 들으면 장단이 있고, 소리 들리는 대로 가사를 붙여 부르면 노래가 된단다. 그런 노랫소리를 들으면 너희들은 콩콩 뛰고 구르고, 친구들의 손을 잡고 돌며, 춤을 추겠지. 마치 갓 태어난 망아지처럼 흥겹게 뛰어놀다 보면 어느덧 몸에는 근육이 붙고 그렇게 행복했던 순간들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단다. 귀 기울여라. 그리고 따라 노래 부르고 마음껏 춤을 추거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감각적 그림책_즐거운 책 읽기, 흥겨운 노랫소리

- 계절마다 다채로운 소리를 내는 숲의 소리 담아낸 아름다운 우리말
- 자연 그대로를 살린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 숲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만져 보는 다양한 숲 체험놀이
- 자연의 소리와 글의 운율에 맞춰 작곡한 창작동요 악보와 음원 수록
(QR코드와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듣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계절별로 달리 들리는 숲 소리를 연상케 하는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며 즐겁게 볼 수 있는 놀이 그림책, ??숲소리 그림책??은 숲과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이들, 숲에서 흥겹게 노래 부르고 뛰어노는 아이들,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며 하나 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숲의 따뜻한 목소리입니다. 숲고리 그림책 시리즈는 숲 유치원 선생님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숲으로 이끌어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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