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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동시집
고구마 순 놓기
이주영 편
우리교육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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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봄
2. 여름
3. 가을
4. 겨울
5. 덧붙이는 시

저자 소개

편저자 : 이주영
1977년 서울 문창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여 지금은 서울 삼전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선생님은 어린이도서연구회, 한국글쓰기 연구회, 공동육아연구회 등 어린이를 위한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엮은 책으로는『아버지 얼굴 예쁘네요』『어머니 손가락에』『교사는 교사다』『어린이 책을 읽는 어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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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3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0405183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초등 학교 선생님인 엮은이가 오랜 학교 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시를 엮은 경험을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시를 엮은 시집이다. 생활과 가깝고 서정성이 있는 동시와 알아야할 시조에 비중을 뒀다. 일주일에 한 편씩 교과 단원과 연결하고 계절에 따라 소재를 고른 책이다.

책 속으로

하늘 안에는
해와 달이 살고
별들이 살고
지구가 살고

지구 위에는
나무들이 살고
짐승들이 살고
사람들이 살고

사람들 중에는
그 숱한 사람들 중에는
내가,
내가
살고 있어서

우주를 담고 있구나
모든 걸 담고 있구나

--- p.66~67

추천평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시를 골라서 엮은 동시집이다. 계절별로 나누어 묶었고, 한 주에 한편씩 읽을 수 있도록 편집이 되어 있다. 시를 쓴 이들도 다양하다. 고려 말의 정몽주 선생님의 <단심가>와 현재 살아계신 김녹촌 선생님의 <고구마 순 놓기> 등 60편의 시가 실려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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