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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로리는 기대에 차서 물었어요.
"엄마, 언제 오로라를 볼 수 있어요?" "다섯 밤만 더 자면 돼." 엄마가 말했어요. "지금은 가서 물고기부터 잡아 오렴." --- p.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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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로리가 물었어요.
"엄마, 언제 오로라를 볼 수 있어요?" "세 밤만 더 자면 돼." 엄마가 말했어요. "오늘은 친구들이랑 실컷 놀고 오렴." 로리는 얼음성도 만들고.술래잡기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었어요. 그렇지만 썰매타기가 제일 재미있었죠! 슝~ 슈~ 웅! --- pp.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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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기다리는 데 싫증이 난 로리가 물었어요.
"아빠, 언제쯤이면 오로라를 볼 수 있어요?" "딱 하룻밤만 더 자면 돼." 아빠가 말했어요. "그동안 헤엄이나 치며 놀자꾸나." 포옹당! 로리가 얼음물로 뛰어들었어요. 푸웅덩! 뒤이어 커다란 물소리를 내며 아빠도 뛰어들었어요. --- pp.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