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Heinz Janisch
하인츠 야니쉬의 다른 상품
윤혜정의 다른 상품
|
클레오가 화장실에서 똥을 눠요.
시원하게 똥을 눈 다음 엉덩이를 닦으려는데, 이런! 어떡하죠? 휴지가 하나도 없어요! “앗, 큰일이다! 어떻게 똥을 닦지?” 클레오는 얼굴이 새하얘졌어요. 때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어요. 누가 클레오에게 휴지를 가져다주면 참 좋을 텐데요. 클레오는 변기 위에 앉아 어떻게 할까 궁리했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상상해 봤지요. --- pp. 7~9 “앗, 큰일이다! 어떻게 똥을 닦지?” 생쥐가 찍찍 소리쳤어요. 그때 나무가 초록빛 잎사귀 하나를 떨어뜨려 줬어요. “고마워, 나무야!” 생쥐가 인사했어요. -16~17쪽 중에서 “앗, 큰일이다! 어떻게 똥을 닦지?” 사자가 으르렁거렸어요. 보이는 건 뾰족뾰족 가시 돋친 선인장뿐이에요. “선인장 가시는 너무 따가운데!” --- pp.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