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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도나우강에 비치는 유혹, 헝가리
1. 야경이 아름다운 동유럽의 보물 부다페스트 2. 도나우강가의 예술가 마을 센텐드레 둘, 이야기가 번지는 곳, 루마니아 1. 이야기를 품고 있는 중세 도시 시기쇼아라 2. 유럽 문화의 수도 시비우 3. 동유럽의 파리라 불리던 기쁨이 넘치는 도시 부쿠레슈티 4. 카르파티아의 진주라 불리는 곳 시나이아 5. 시계가 멈춰 선 중세 도시 브라쇼브 6. 드라큘라 이야기를 품은 곳 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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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동양 헝가리
동유럽 중부에 있는 헝가리는 유럽의 동양이라고 불린다. 어딜 가든 시선을 사로잡는 절경들로 가득한 헝가리는 묘한 매력을 지닌 곳이다. 부다페스트는 유명한 도나우강을 기준으로 부다와 페스트로 나누인 큰 도시이다. 도시 전체가 볼거리인 이곳은 특히 야경이 장관이다. 왕궁과 성 이슈트반 대성당 전망대, 그리고 어부의 요새. 그중에서도 해발 235미터 높이의 바위산에 위치한 겔레르트 언덕에 올라오면 환상적인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센텐드레는 시간의 흐름이 정지한 듯한 거리와 역사 이야기를 품고 있는 광장이 있는 곳이다. 독특한 작품 세계로 창조와 씨름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살아가는 마을이기도 하다. 여행의 장소로 동유럽을 생각하고 있다면 역사를 품고 시간이 정지된 듯한 헝가리를 추천하는 바이다. * 이야기를 담고 있는 루마니아 루마니아는 소설 《드라큘라》로 유명한 곳이다. 이야기는 힘을 갖고 있고 기대하게 한다. 루마니아는 소설 속 드라큘라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하고 그의 성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이야기가 갖고 있는 힘에 이끌려 루마니아를 찾고 명소를 직접 발로 밟는다. 이야기 속 멋진 풍경들뿐 아니라 루마니아는 중세 도시를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중세 이야기를 담고 있는 루마니아. 그곳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