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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이 책을 읽기에 앞서 들어가는 글 서문 - 좋은 부모로 산다는 것 마인드 프레임 준비 - 10단계 마인드 프레임 1부 배움의 분위기 형성하기 마인드 프레임 1 - 적절한 수준의 높은 기대를 한다 1. 아이는 기대의 세상 속에 태어난다 / 2. 기대와 격려의 골디락스 원칙 / 3. 애착은 기대치를 만든다 마인드 프레임 2 - 아이에게 합리적인 요구를 하며, 적절한 반응을 보인다 1. 우리는 합리적인 부모이자 훌륭한 경청자다 / 2. 자기 결정성 개발의 중요성 / 3. 대처 전략 개발의 필요성 마인드 프레임 3 - 부모는 혼자가 아니다 1. 한 마을에서 자라던 아이는 이제 거대한 마을에서 자란다 / 2. 타인의 힘 - 형제자매, 친구, 학폭 가해자 / 3. 10대는 부모보다 친구와 함께 있기를 더 원한다 2부 잘 배우는 아이로 성장하는 기초 쌓기 마인드 프레임 4 - 아이의 능력, 의지와 열정을 개발한다 1. 능력 개발하기 - 작업 기억, 실행 기능 / 2. 의지 개발하기 - 자신감과 성장 마인드셋 3. 열정 개발하기 - 열정과 투자 마인드 프레임 5 - 부모 또한 배움을 좋아한다 1. 임신한 순간부터 아이의 뇌는 생의 마지막까지 발달한다 / 2. 학습에서 놀이의 역할 3. 학습이란 무엇인가? - 컴퓨터 게임이 주는 메시지 마인드 프레임 6 - 피드백은 힘이 있고, 성공은 오류를 통해 성장한다 1. 피드백의 힘 / 2. 칭찬의 역할 / 3. 학습과 피드백은 오류를 통해 자란다 3부 배움과 학교 교육 마인드 프레임 7 - 우리는 교사가 아니라 부모다 1. 우리는 부모이지, 교사가 아니다 / 2. 학습의 언어 개발하기 / 3. 학교를 선택하는 방법 마인드 프레임 8 - 아이를 언어, 언어, 무조건 언어에 노출시킨다 1. 언어, 언어, 무조건 언어 / 2. 어릴 때의 성공이 이후의 성공을 좌우하지 않는다 4부 아이의 세계를 향한 큰 그림 마인드 프레임 9 - 우리의 아이도, 우리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 1. 헬리콥터 부모가 아니라 배움에 개방적인 부모 되기 / 2. 위험 감수의 존엄성 키우기 / 3. 아이에게 거절하는 법 가르치기 마인드 프레임 10 - 우리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다 1. 부모의 영향력이 중요하다 / 2. 부모는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 3. 올바른 양육 방법은 하나가 아니다 감사의 글 용어 해설 부록 참고 문헌 |
Kyle Hat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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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 1시간만 수업을 해야 한다면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지 저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배우는 삶의 태도’를 가르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가장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이 책의 목적은 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잘 지원할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관심은 오롯이 모든 부모가 아이의 배움을 위해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역할과 배워야 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부모가 먼저 ‘첫 번째 학습자’가 되어 학습을 시범 삼아 아이에게 보여 주고 배움에 열려 있어야 한다. 아울러 ‘학습의 언어’(즉, 배움을 논의하고 학습 문화를 발전시키는 매개)를 장려하고, 아이에게 배움의 기술과 배움의 짜릿함을 심어 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다. --- 「서문: 좋은 부모로 산다는 것」 중에서 기억하자. 아이들은 부모를 지켜보고 있다.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을 낳고, 이성적인 것은 이성적인 것을 낳으며, 경청은 경청을 낳고, 수용과 공정성은 수용과 공정성을 낳는다. 형제자매와 상호작용할 때, 아이는 긴장에 대처하는 부모의 방법을 따라 행동할 수 있다. 공정한 기준을 세우고 이 가족에서 ‘정상normal’이 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인드 프레임 3: 부모는 혼자가 아니다」 중에서 아이에게 성공 기준을 세우는 방법을 가르치고, 연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주며, 자신의 성과를 모니터링하도록 가르치자. 실패했을 때 절대 비난하지 말자. 실패는 학습자에게 가장 좋은 친구다. 만약 자녀가 실패하면 눈살을 찌푸리거나 꾸짖었고, 성공을 위한 가르침이나 시간을 제공하지 않았다면 아이가 안전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을 피하며, 안전하게 수행할 헛된 목표를 만들더라도 놀라지 말자. 부모의 방임 결과 아이가 성공적인 학습자가 되기 위한 핵심 능력을 개발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 「마인드 프레임 4: 아이의 능력, 의지와 열정을 개발한다」 중에서 부모는 한 가지 기술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즉, 부모는 특정 주제를 잘 아는 전문가이지만 ‘초보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잊어버리는데, 바로 이것이 교사의 주요 기술이다. 초보자(학생)에게는 전혀 당연하거나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교사도 “그거 쉬워, 그거 당연한 거야.”라고 말하지 않는다. 교사들은 오랫동안 개념을 가르치는 최적의 범위와 순서를 논의해 왔고, 동기를 부여하고 측정하고 평가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 「마인드 프레임 7: 우리는 교사가 아니라 부모다」 중에서 문해력은 표현에 관한 것, 훈련보다는 이해에 관한 것, 즐거움과 재미있는 학습 방식에 관한 것이다. 문해력은 시각과 언어의 연결, 활자에 대한 개념(책을 올바르게 들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기), 대화하기, 경청하기, 토론하기, 상상하기 등에 관한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제 생각을 이야기하도록 장려하고, 암호를 해독하는 재미(소리 듣고 글자 알아채기)를 느끼게 하며, 모든 형태의 표현을 장려하는 것이다. --- 「마인드 프레임 8: 아이를 언어, 언어, 무조건 언어에 노출시킨다」 중에서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걸어갈 길을 만들어 주거나 그 길을 깨끗하게 청소해 걸림돌 없는 길을 만드는 게 아니다. 아이가 길을 걸어갈 때 그 뒤에 서서 아이가 마주하게 될 수많은 전환점, 막다른 골목, 고속도로에 대응할 대처 전략을 기르도록 돕는 것이다. 기억하자.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위해 길을 닦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점을. --- 「마인드 프레임 9: 우리의 아이도, 우리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 중에서 왜 현대에는 ‘올바른 방법’을 배우고 과잉 양육을 해야 하는 문화적·생물학적 강박 관념이 있는 것일까? 연구에 따르면 현대의 과잉 양육 경향이 아이에게 지나치게 부풀려진 자의식을 갖게 하고, 아이가 스스로 상황을 해결할 수 없을 때 좌절감을 느끼게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아이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막으려 하고 아이와 전례 없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양육을 강화하는 경향도 거세진다. 이로 인한 결과 중 하나는 아이가 이러한 투자에 대한 보답으로 영리함, 성공, 독립성을 보여 주기를 무리하게 기대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 부모로서 우리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좌절하고 불안해한다. 하지만 우리의 메시지는 그러지 말라는 것이다. --- 「마인드 프레임 10: 우리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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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가장 잘 지원하는 안내자가 되기까지
과학과 교육학으로 촘촘히 구성한 10단계 마인드 프레임 교육의 본질과 핵심적 방법론으로 쌓아 올린 부모 교실 노하우 모든 인간은 출생과 함께 사회에 귀속되면서 끊임없는 배움의 과정을 거친다. 그런 점에서 인간은 모두 죽을 때까지 ‘학생’이다. 사람다움을 만들고 세상으로의 문을 여는 인간의 배움은 기본적으로는 말하기, 읽기, 쓰기, 경청과 의사소통에 있다. 어릴 때부터 아이는 부모나 보호자의 돌봄과 양육, 보육 시설과 학교의 교육과정 속에서 세상을 탐색하며 성장한다. 가정에서 부모는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무엇보다 만약 아이에게 단 한 가지만 가르쳐야 한다면, 과연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이는 결국 교육의 본질을 묻는 질문이다. 교사, 교육학자 등 다양한 교육 전문가는 무엇이라고 대답할까? 부모의 답은 또 무엇일까? 이 책이 말하는 답은 ‘배움의 태도를 가르치는 것’이다. 즉, 배울 수 있는 아이로 가르치는 것, 배우는 삶의 태도를 갖출 수 있게 안내하는 것, 그것이 교육의 목적이자 본질이다. 그렇다면 이 배움의 태도를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사실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나 교육 전문가들조차, 정작 자신의 아이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수많은 책을 찾아본다고 고백한다. 『교사의 말공부』로 잘 알려진 이 책의 옮긴이 천경호 교사 역시 같은 고민을 거쳤다.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매번 당황하며 이런저런 양육서를 뒤지며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하는 나날이었다. 그 과정에서 이 책 『딱 한 가지만 가르쳐야 한다면』의 원서를 발견했고, 읽으면서 큰 도움을 받았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육학자 존 해티 교수 팀의 교육 이론에 대한 신뢰가 컸고, 특히 심리학, 뇌과학, 사회학 등의 성과를 반영한 실험, 빅데이터와 메타 분석 연구에서 얻어진 과학적 근거가 탄탄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는 부모 역시 배움의 태도를 갖춰야 제대로 배우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확인했다. 학교 현장에서 부모 교육을 할 때 꼭 다루는 양육과 교육의 핵심 주제를 포괄하면서, 10단계 실천적 마인드 프레임을 제시한 양육 방법론 역시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존 해티 교수와 카일 해티 교사의 공저 『딱 한 가지만 가르쳐야 한다면』은 ‘현직 교사가 부모에게 추천하는 최고의 부모 교육서’이자 ‘부모 교실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다양한 교육 사례·도표와 연구 조사, 중요한 양육 원칙과 그 과학적 근거들 부모가 피해야 할 함정과 놓치지 말아야 할 가족의 경험 등 풍부한 자료 수록 최근 교육 연구는 너무 많은 이론, 너무 많은 자료로 도리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잉 양육’ ‘과잉 교육’의 문제가 제기될 정도다. 왜 어떤 방법이 좋다고 시행하다가도 갑자기 부작용을 말하며 중지할까? 코딩과 인공지능 열풍이 가라앉지 않았지만, 과연 10년 뒤에도 유효할까? 어떤 지식이 내 아이의 무기가 될까? 최대의 자원과 자본을 투자하는 데 왜 아이의 문해력은 낮아질까? 왜 아동 집중력이 역사상 최악이라고 연일 보도되며, 학교 폭력과 총기 난사 사건은 빈번하게 발생할까? 왜 심리 장애로 상담받는 아이는 해마다 늘어날까? 이 책의 저자들은 방대하고 변동성 큰 오늘의 교육 환경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며 문제의 본질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비저블 러닝의 핵심, 즉 ‘가르치는 일의 영향력을 높이는 일’이라는 교육의 본질적 과제와 목표를 부각시킨다. 저자들은 부모에게도 이 원칙을 적용한다. 수천 건의 연구를 분석해 부모가 아이의 성장과 배움에 중요한 것을 실천하고 집중하도록 부모에게 판단과 행동의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결국 좋은 부모로 산다는 것은 아이와 함께 좋은 삶의 경험을 누리고(아이는 아이답게 살기), 배움의 태도를 갖추도록(또한 아이가 실패의 경험을 즐기고, 성과보다는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기) 지원하는 것, 그 과정에서 부모 역시 배움의 태도로 사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저자들은 10단계 마인드 프레임을 정리해 배움의 방법론을 부모에게 제시한다. 마인드 프레임은 준비 단계부터 시작해 1~10단계에 걸쳐 구체적 방법과 목표, 예시로 제시된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마인드 프레임 1단계는 ‘적절한 수준의 높은 기대를 한다’로, 통념과 달리 무조건적 긍정이 아니라 적절한 수준으로 아이에게 기대를 높게 가져야 오히려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권위적인 방식이 아니라 신뢰와 공정의 분위기가 얼마나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지 논의하며(마인드 프레임 2: 아이에게 합리적 요구를 하며, 적절한 반응을 보인다), 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 친구가 더 중요해지는 단계가 왜 찾아오는지와 그 과정에서 ‘평판 형성’이 아이의 정체성 발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심리학을 토대로 설명해 부모의 불안을 과학적으로 해소시킨다(마인드 프레임 3: 부모는 혼자가 아니다). 또한 아이의 능력, 의지, 열정을 개발하는 과제(마인드 프레임 4)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부모 또한 배움을 좋아하고 배움의 태도를 갖추는 것이 부모 자신과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심리학자 레프 비고츠키와 컴퓨터 게임의 메커니즘을 통해 설명한다(마인드 프레임 5: 부모 또한 배움을 좋아한다). 이어 프레임 6단계(피드백은 힘이 있고, 성공은 오류를 통해 성장한다)에서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것, 실수를 통해 오히려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강변한다. 더불어 부모는 교사가 아니며, 학습의 언어를 장려하는 부모의 인식과 실천이 중요함을 조직행동학, 심리학, 교육학 등의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마인드 프레임 7: 우리는 교사가 아니라 부모다). 특히, 통념과는 다르게 놀이보다 언어가 중요함을 거듭 강조하는 마인드 프레임 8(아이를 언어, 언어, 무조건 언어에 노출시킨다)의 내용은 흥미롭다. 그러면서도 완벽주의에 대한 경계(마인드 프레임 9: 우리의 아이도, 우리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와 학습에 개방적인 부모가 스스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추도록 이론과 실천의 양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마인드 프레임 10: 우리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다). 이 책은 저자들 자신도 부모-자식 관계이자 교육 전문가이기에 학교와 가정 모두를 아우르는 풍부한 사례가 또 다른 흥미를 더해 준다. 또한 빅데이터와 대규모 집단, 장기간의 메타 분석 방법론을 통해 실로 다양하고 풍부한 근거를 제시하는 점이 돋보인다. 이 점은 다양한 도표와 실험 분석이 서술되는 본문 전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십 년에 걸친 교육학, 심리학, 행동과학, 사회학, 인류학 등 과학적 연구 성과를 통해 근거와 이론, 실험, 새로운 발견 등을 풍부하게 수록하고 있어 부모뿐 아니라 교육 종사자나 교사들에게도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아울러 용어 해설, 근거를 뒷받침하는 예시 부록, 방대한 분량의 참고 문헌 역시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이 자신의 양육 방식에 좌절하고 있거나 힘이 빠진 많은 부모가 아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아이가 미처 세상에 나서기도 전에 학습이나 학교에 지치지 않고, 배우는 태도로 아이다운 삶을 살고 성장하는 것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동행하는 성장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그리하여 가족의 삶을 기쁘게 변화시킬 가능성을 담은 부모 교육서로서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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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가 열정적이고 효과적인 학습자가 되도록 돕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 캐롤 드웩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마인드셋Mindset』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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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자신감, 능력,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다. 이 책은 내가 읽은 최고의 양육서 중 하나다.” - 가이 클랙스턴 (『배우는 힘 기르기The Learning Power Approach』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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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최상의 교육을 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문 성과라 할 수 있다.” - 클라우스 지어러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 교육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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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연구 자료와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아이의 학습을 가장 잘 지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특히 모든 부모에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통찰력을 선사할 것이다.” - 웬디 벌리너 (『학교에서 성공하는 법How to Succeed at School』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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