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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유클리드의 개념 체크 1교시 _ 점, 선, 면 2교시 _ 각, 수직과 평행 3교시 _ 단위길이와 길이의 단위 4교시 _ 단위넓이와 넓이의 단위 5교시 _ 다각형 6교시 _ 대각선 7교시 _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8교시 _ 정다각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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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유클리드의 ‘기본 도형과 다각형’ 이야기 이 책은 유클리드가 직접 선생님이 되어 수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예를 들어 도형의 기본이 되는 점, 선, 면을 시작으로 하여 선분으로 둘러싸인 다각형에 대해 살펴보고, 점, 선, 면과 다각형에 대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내용을 차근차근 짚어봄으로써 도형을 이해하고 수학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선분의 길이와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측정 문제를 통해 단위길이와 단위넓이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인간이 처음 지구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수학은 항상 인간과 함께 공존하고 존재하였다. 다만 사람들이 수학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기하학의 기초를 다진 수학자 유클리드가 알려 주는 기하학 논리적 구조의 출발점! 유클리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자동차, 건물, 나무 등에서 수나 도형을 찾을 수 있으며, 또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다양한 수학을 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듯 수학은 항상 우리 인간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얼마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 도형과 다각형 이야기』를 통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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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요인 중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의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 박경미 (정치인,《수학 콘서트》 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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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 유클리드가 쓴 《기하학 원론》이라고 한다. 이 책은 유클리드의 수업을 통해 《기하학 원론》의 내용과 수학의 논리 관계에 대해 알려 준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수학이라는 것이 얼마나 논리적인지 알 수 있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하여 만들어지는 수많은 정리와 증명을 알게 될 것이다. - 이정 (대광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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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2300년 전으로 돌아가 유클리드와 함께 수학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재미있게 책에 매료되었다. 유클리드가 말하듯이 수학은 어떠한 대가를 얻기 위한 학문이 아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접하는 현상이나 사실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학문이다. 평소 수학 공부에 답답함을 느꼈던 학생들이라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유레카!’를 외치게 될 것이다. - 유대현 (혜화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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