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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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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클래식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상상’, 유토피아!
제1부 <<유토피아>>를 읽기 전에 알아야 할 5가지

1. 토머스 모어가 단두대에 오르던 날
2. 새롭게 발전하는 유럽 사회: 르네상스, 종교개혁, 지리상의 발견
3. 모어는 왜 ‘유토피아’를 꿈꾸었을까
4. 토머스 모어가 <<유토피아>>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5. <<유토피아>>는 후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2부 가장 바람직한 사회 제도
그리고 유토피아 섬의 유익하고 즐거운 이야기

1부 히슬로데이와의 만남
2부 히슬로데이가 들려주는 유토피아 이야기

유토피아 이야기가 끝난 뒤
연표

저자 소개1

토머스 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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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More

영국의 대법관이자 인문주의자이며 주저인 『유토피아Utopia』로 인해 유토피아 사상의 창시자로 평가고 있는 인물이다. 1478년 2월 6일 런던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성 앤서니 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했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교를 중퇴한 후 링컨 법학원에서 공부했다. 1501년 정식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법률가로서의 직업에 충실하면서도 신학, 철학, 예술,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그는 한때 성소를 느끼고 이에 응답하고자 4년 동안 카르투지오회 수도자들의 영성 수련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평신도의 길을 선택했고 일생 동안 기도와 단식을 충실히 함으
영국의 대법관이자 인문주의자이며 주저인 『유토피아Utopia』로 인해 유토피아 사상의 창시자로 평가고 있는 인물이다. 1478년 2월 6일 런던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성 앤서니 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했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교를 중퇴한 후 링컨 법학원에서 공부했다. 1501년 정식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법률가로서의 직업에 충실하면서도 신학, 철학, 예술,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그는 한때 성소를 느끼고 이에 응답하고자 4년 동안 카르투지오회 수도자들의 영성 수련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평신도의 길을 선택했고 일생 동안 기도와 단식을 충실히 함으로써 하느님을 자신의 삶의 중심에 둔 참된 신앙인으로 살았다. 헨리 8세가 영국국교회의 수장이 되는 것에 반대하여 1535년 7월 6일 반역죄로 참수형에 처해진 그는 1935년 5월 20일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시성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피코 델라 미란돌라전傳』(1510년)과 『유토피아』(1516년), 그리고 미완성인 채로 남았지만 후대 역사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리처드 3세전傳』(1543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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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선희
이 책을 쓰신 김선희 선생님은, 한국 외국어 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항공사에서 일했습니다. 그 사이 소설 <십자수>를 써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책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픈 작은 바람을 실천하려 <수요인문학산책>의 친구들과 함께 인문학 공부에 힘쓰며, 번역과 집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간디자서전》, 《세계가면이야기》, 음악동화 《어린이를 위한 아이다》를 썼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불새가 살아났어요》, 《원대한 나의 꿈》, 《스포노노》, 《숨키》, 《코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안창숙
가톨릭 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했으며 어린이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2000년 출판미술대전에서 입상했습니다. 《천재 장영실이 곤장 80대를 맞은 까닭은?》, 《녹색 세상을 꿈꾼 여성 정치가 페트라 켈리》, 《열하일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꿈과 희망을 그리는 마음으로 좋은 그림을 그릴 계획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394g | 180*230*20mm
ISBN13
97889891924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유토피아》는 ‘유토피아 문학’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함으로써 후대 문학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뒤를 이어 캄파넬라의 《태양의 도시》, 베이컨의 《뉴 아틀란티스》 등 이상국가를 꿈꾸는 수많은 유토피아 문학이 태어났거든요. 그런데 플라톤과 모어, 그리고 캄파넬라의 ‘이상국가’는 몇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사회적 갈등을 없애기 위해 사유재산을 폐지하고,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는 정치 공동체를 건설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모어와 캄파넬라는 플라톤을 찬양하며 플라톤의 철학을 따르고 있다는 점도 닮아 있습니다.

--- p.74~75

유토피아에서는 하루에 여섯 시간만 일을 합니다. 오전에 세 시간 일하고, 점심을 먹고 두 시간 쉽니다. 오후에 다시 세 시간 일하고 저녁을 먹습니다. 그러고는 오후 여덟 시에 잠자리에 들어 새벽 네 시에 일어납니다. 나머지 시간은 얼마든지 자기 마음대로 자유롭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여가 시간을 아무렇게나 보내거나 게으름을 피우며 허송세월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시간에 공부를 합니다. 유토피아에서는 날마다 아침 일찍 강의를 듣는 것이 거의 습관처럼 되어 있습니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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