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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탈레스의 개념 체크 1교시 _ 원의 중심과 현 2교시 _ 원의 접선 3교시 _ 원주각 4교시 _ 원과 사각형 5교시 _ 원과 비례 6교시 _ 원의 접선 작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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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탈레스가 들려주는 ‘원 2’ 이야기 《탈레스가 들려주는 원 2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탈레스가 원과 직선이 만나면서 생기게 되는 여러 성질과 이 성질을 활용하여 원과 여러 직선이 만나면서 생기게 되는 원과 삼각형, 원과 사각형사이의 관계를 알려 주는 여섯 번의 수업을 담고 있다. 직선과 원의 위치 관계는 세 가지이고 여기서 특히 원과 한 점에서 만나게 되는 직선을 접선이라 하는데 이 접선을 그리는 방법은 쉽지 않다. 그리고 이 접선은 단순히 원과 한 점에서 만나는 직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전운동 하는 물체의 운동 방향과 일치하고 비행기의 항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며 포물선 운동을 하는 물체의 예상 경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접선은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천문학자로서 원에 관심이 많았던 탈레스는 원이 지름에 의해 이등분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주장했고, 반원의 원주각의 크기는 직각이라는 사실도 밝혔다. 그리고 원주각의 크기는 부채꼴의 중심각의 크기의 반이라는 사실도 발견하였다. 실생활에서 작도법의 원리를 꿰뚫는다! 우리는 실생활 곳곳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접하고 사용하고 있다. “출산율이 낮아진다.”거나 “국민총생산이 늘고 있다.” 등등 이미 수학은 우리 가까이에서 늘 만나게 되는 친구가 되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직접 학습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생활 속 경험이나, 다른 과목과의 연계를 통해 수학을 발견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실험해 보고 그려 보고 토론해 봄으로써 수학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물음을 통하여 정의와 원리를 찾아 가는 방식을 통해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중요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하였다.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많이 실었다. ─직접 작도해 봄으로써 보는 책으로서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책을 교과서처럼 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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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요인 중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의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 박경미 (『수학 콘서트』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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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수업하다 보면 학생들이 원에 관한 내용을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탈레스가 들려주는 원 2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 이런 부분은 이런 예를 가지고 설명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책은 학생 못지않게 교사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장의 경험이 충분히 녹아 있는 내용으로 원과 직선 사이의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이다. - 황종철 (부산일과학고등학교 수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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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지식의 결과만 제시하기보다는 과정에 중심을 두어 진행하는 수업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늘 교사로서 역사 발생학적 원리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수업 시간과 진도에 얽매이다 보면 그렇게 할 수 없었다. 탈레스가 진행하는 수업을 통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수업을 반성해 보게 되었고, 이 책이 학생들에게 읽힌다면 무척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류송미 (부산 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 수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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