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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빛 + 용궁 공주와 수박 빙수 + 할아버지와 바닷가 + 다이빙 세트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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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다이빙』
『할아버지와 바닷가』
『용궁 공주와 수박 빙수』
『한여름의 빛』

저자 소개 7

글그림호아킨 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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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in Camp

1987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서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와 그리스·로마 신화를 듣고 자랐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책을 만듭니다. 2019년과 2023~2025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016년과 2020년에는 이베로-아메리카 일러스트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유령 강아지 아 니발》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섬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국제 그림책
1987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서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와 그리스·로마 신화를 듣고 자랐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책을 만듭니다.

2019년과 2023~2025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016년과 2020년에는 이베로-아메리카 일러스트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유령 강아지 아 니발》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섬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국제 그림책상을 받았고, 《피아노》는 세계 그림책 출판사 연합 플랫폼인 디픽투스에 좋은 그림책 7위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셀피》로 화이트 레이븐스상을 수상했고, 《아기 달래기 대작전》으로 첸보추이 국제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이빙》 《시소》 《진짜 보물》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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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모르간 벨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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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태어나고 자란 모르간 벨렉은 자연의 찬란한 빛과 감성을 그림으로 풀어내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주변 풍경에서 느낀 따스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매료된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섬세한 선과 부드러운 색채로 담아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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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쿠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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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Courgeon

195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인기가 많았고 파리 에스티엔느 미술학교에서 공부하며 순수 회화를 시작했다.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으며 프랑스와 미국의 미술전에도 여러 차례 참가했다. 잡지 [지오]의 기자로서 2002년에 말리의 도곤족을 취재했고, 2006년에 국경없는 의사회와 함께 케냐를 방문해 에이즈 감염 실태를 파악했다. 2012년에는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를 맞아 아이티를 찾아가 그곳의 삶을 그림으로 알렸다. 현재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생텍쥐페리상과 엥코륍티블상,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상 을 받
195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인기가 많았고 파리 에스티엔느 미술학교에서 공부하며 순수 회화를 시작했다.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으며 프랑스와 미국의 미술전에도 여러 차례 참가했다.
잡지 [지오]의 기자로서 2002년에 말리의 도곤족을 취재했고, 2006년에 국경없는 의사회와 함께 케냐를 방문해 에이즈 감염 실태를 파악했다. 2012년에는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를 맞아 아이티를 찾아가 그곳의 삶을 그림으로 알렸다. 현재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생텍쥐페리상과 엥코륍티블상,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상 을 받았고, 프랑스에서 가장 큰 서점인 FNAC의 ‘주목할 만한 작가’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무것도 없는 책』으로 2021년 랑데르노상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 『커다란 나무』, 『말라깽이 챔피언』, 『진짜 투명인간『, 『레오틴의 긴 머리』 등이 있다.

1959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삽화가이자 현장기자입니다. 파리 에스티엔느 미술학교에서 시각표현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광고 일을 했습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열리는 미술전에 여러 차례 참가했고, 잡지 [지오Geo]의 현장기자로 2002년에 말리의 도곤족을 취재하고, 2006년에는 국경없는 의사회와 함께 케냐를 방문해 에이즈 감염 실태를 파악했으며,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였던 2012년에는 세계 의사회와 함께 아이티를 찾아가 지진 이후 아이티 사람들의 삶을 펜과 붓으로 그려서 알렸습니다. 서른 권 넘게 어린이 책을 출간하고, 생텍쥐페리 문학상, 엥코륍티블 문학상, 주니어 독자상 등을 받았습니다. 현재 파리에서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린 책으로는 [고양새 즈필로], [큰 슬픔], [커다란 나무], [맨발], [눈처럼 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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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고, 광남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등단했습니다. 금천구 교육용 위안부 소녀상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용궁 공주와 붕어빵』 『용궁 공주와 수박 빙수』 『뚜벅뚜벅 거북이 뚜뚜』 『때때와 구름 붕붕이』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표현쟁이’입니다. 지금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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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로젠 브레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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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zenn Brecard

프랑스 보르도에서 미술을 공부한 후 언론과 아동 출판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서두르며 길을 걷는 사람들이나 지하철이나 자전거를 탄 사람들을 자주 스케치합니다. 2018년 브뤼셀을 떠나 피니스테르로 이주한 뒤로는 바위, 황무지, 해안 도로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구아슈를 사용하여 투명도를 조절하고 색연필로 흑백 이미지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2021년에는 쇠이 죄네스 출판사에서 나온 레미 쿠르종의 『라 벨 지네트』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학교 가는 길』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첫 번째 작품입니다. 현재 브르타뉴 도엘랑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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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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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에 글을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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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1524g | 220*297*37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두렵다는 건, 용기를 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영웅을 응원하는 호아킨 캄프의 메시지


다이빙대 끄트머리에 서 있는 이 사람을 작가는 ‘우리의 영웅’, ‘용감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내리지 않았는데도 계속 그를 ‘용감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그의 모습이 세계 최초로 스쿠버 장비를 만든 자크 쿠스토 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두려움 앞에 떨고 있는 그에게 계속 영웅이라고 부르는 장면은 독자에게 재미를 느끼게도 하지만, 그를 향한 응원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다이빙대 위에 올라서고, 돌아서 내려오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용감한 사람, 영웅이라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하지요. 뛰어내렸다는 결과보다 도전해서 두려움을 마주해 봤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요.
새로운 도전 앞에 두려워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호아킨 캄프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들어 보세요.

호아킨 캄프의 유쾌한 상상이 더해진 책

호아킨 캄프는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개성 있는 그림 스타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2019년과 2023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다이빙』에서도 그의 유쾌한 터치감과 발랄한 색감은 모든 페이지에서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두려움’이라는 추상적인 감정을 풀어내는 그의 시선도 주목할 만하지요. 그는 다이빙대 위에 서 있을 때의 두려움을 수영장 속에 상어로, 뛰어내리지 못하고 멈춰 있는 시간의 흐름은 그의 발아래에 자라난 풀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내면의 두려움은 그의 마음속에 사는 늑대의 모습으로 표현해냅니다.

호아킨 캄프만의 유쾌함으로 풀어낸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만나 보세요. 두려움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좀 더 유쾌하게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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